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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청소년 마음' · 최근 기사부터28 / 48쪽

  1.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저는 지방의원 8년, 군수 출마 경력 등 지방정치 20년 동안 정직한 마음으로 당진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또한 소신과 집념으로 당진에 종합대학을 유치했습니다. 토론을 통해 좋은 말을 많이 듣고 당진 발전의 밑거름으로 쓰겠습니다. 김홍장 “품격 있고 …

  2.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발언) 김후각 시 예산이라고 해서 시가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은 아니다. 시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모두 국민의 세금이다. 그 세금을 누가 집행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경제성이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당진시의 예산이라고 하…

  3.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4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고즈넉한 성당과 푸르른 자연의 조화

    … 잇는 성당 입구의 산책로와 본당의 모습은 이곳을 찾는 사람 누구에게나 마음의 안식을 준다. 성당의 내부를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천천히 걸으면서 성당의 앞과 옆, 뒤쪽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고즈넉한 건물과 자연의 어우러짐이 마음에 안정을 준다. 성…

  4.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민과 화합하는 교회 될 것”

    힘들었던 시간들 큰 자산 청소년 교육 등 이웃 도울 것 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명기)가 수청동( 47-1번지)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2월 첫 예배를 진행했다. 김명기 담임목사는 전남 광양에서 부교육자로 8년을 보낸 후 2007년 당진에 충청중앙교…

  5.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

  6.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제강기계팀 유용재 씨 “독서가 어려울 땐 읽기 쉬운 책부터"

    …해지기까지 쉬웠던 것만은 아니다. 이를위해 그는 쉬운 책부터 읽어보자는 마음에 청소년들이 읽음직한 쉬운 책부터 공략하기 시작했다. 어렸을 때 읽은 것과 다른 느낌에 그는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그가 기억나는 것은 <프랑켄슈타인>이다. 유 씨는…

  7.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장애인 체육 활성화 위한 첫 걸음

    …실, 농구 및 조정, 두드림파크골프클럽, 육상 및 축구, 네오볼링클럽, 청소년클럽 등에 총 16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음 달부터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우수선수 발굴에 있어 학생선수 육성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비록 장애를 갖고 있지만 학생들…

  8.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체육 활성화 위한 첫 걸음

    …실, 농구 및 조정, 두드림파크골프클럽, 육상 및 축구, 네오볼링클럽, 청소년클럽 등에 총 16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음 달부터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우수선수 발굴에 있어 학생선수 육성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비록 장애를 갖고 있지만 학생들…

  9. 2014.03.14 · 정책·행정 · 김창연

    “서민 섬기는 시의원 될 것”

    …려와 당진장례식장을 설립해 지역민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마음을 전하는 경영을 이어 왔다”며 “시의회 입성을 통해 노인·여성·청소년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제시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대
  10. 2014.02.1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국악협회 충남도지회 당진시지부흥겨운 가락에 하나되는 사람들

    …, 공연 등의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청소년국악제, 국악한마당, 충남민요경창대회 등의 다양한 대회 및 축제에서 국악협회를 만나볼 수 있다. 인터뷰 최정숙 지부장 “현악분과 만들고 싶어” “풍물을 시작한지 20년이 지났…

  11.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노인을 맞이해 손가락이 아플 때도 있다. 지난 21일에도 설을 앞두고 마음이 들뜬 노인들에게 머리손질로 작은 설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사랑을 전하는 봉사단이지만 봉사자들은 ‘일방적인 봉사’가 아닌 ‘주고받는 봉사’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머리를 손…

  12.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연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캠프

    …생재단(이사장 이재만)에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로 제1회 청소년 캠프를 진행했다. 35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청소년 캠프에서는 충청북도 충주의 ‘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가 진행됐다. 캠프에서는 2분 스피치, 칭찬놀이, 웃음 명상 …

  13.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문학의 향기에 빠진 사람들

    …이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회원들 사이에 끈끈한 정과 글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다. 당진문협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는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장소를 둘러보는 전국투어 문학기행, 시화전, 문학특강 및 작고 문인의 작품을 탐방하는 작고문인…

  14.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풀이해 보면 유년기에는 부모가 기둥으로 부모를 잘 만나 살면 행복하고, 청소년기에는 스승과 벗이 기둥으로 스승과 친구를 잘 만나면 행복하며, 장년기에는 남녀간에 배필이 기둥으로 배필을 잘 만나 살면 행복하고, 노년기에는 자녀가 기둥으로 자녀를 잘 두면…

    당진시대
  15.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에서 키우는 야구선수의 꿈

    …고 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당진시유소년야구단이 창단됐다”며 “선수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유소년야구단 나현호 감독은 광주화정초등학교 및 광주무등중학교 야구부를 1996년부터 2011년까지 지도한 경력을 갖고…

  16.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된 이웃들이 도움을 받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제가 가진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하던 김 대표는 한 가지 바라는 점…

  17.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당진시대 초대…

  18.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청·새교육공동체시민모임·국어교과연구회 주관으로 당진군민회관에서 ‘제1회 청소년 촌극제’를 개최. 2002년_ 장학회 발족 •2월25일:제6기 주주총회. 유광현·이경용·박창용 신임이사와 이돈구 신임감사가 취임했으며 당진시대 장학회 발족. 6년간 매년 2…

    당진시대
  19. 2013.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모임 ‘당진포럼’ 최상열 회장“고향에 유대감 갖는 계기 마련 필요”

    …시 당진 출신 유력인사들이 참여하며 정기모임을 갖는 친목모임이며 고향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해외 견학의 기회도 제공하는 등 돋보이는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이 한길회와 당진포럼이 당초 하나의 모임이었다는 사실은 두 모임의 회원들 이외에는 잘…

  20.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들은 ‘이런 것도 기사가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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