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1] 더불어민주당 최연숙 예비후보“철강 위기·지역경제 침체…이제는 도가 나서야 한다”
…구조 전환 문제는 시 차원을 넘어선 과제였다. 정주여건, 교육, 복지, 교통 등 대부분의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예산이 좌우한다. 이제는 건의와 촉구를 넘어 직접 결정하는 자리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해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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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건 · '교통 물류' · 최근 기사부터3 / 17쪽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구조 전환 문제는 시 차원을 넘어선 과제였다. 정주여건, 교육, 복지, 교통 등 대부분의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예산이 좌우한다. 이제는 건의와 촉구를 넘어 직접 결정하는 자리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해온 정…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있다. KTX 조기 연결을 통해 수도권 접근성을 극대화하고, 역세권을 물류와 상업의 허브로 조성해 동지역에 편중된 인구 구조를 개선하고 균형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셋째,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속 이행 및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당진의 새로운 성장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강 중심 산업 의존과 농업 침체 등 지역경제 구조 문제, 셋째는 환경과 교통·의료 등 생활 인프라 부족이다. 이는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Q. 핵심 공약 5가지는? A. △스마트농업 확대 및 농업 기반 정비 △농촌 의료·고령화 대…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소속으로 당진시장에 출마한 김해곤 예비후보는 물류 유통 경험을 살려 신평·장고항 물류 허브 조성과 시립 교육·의료 타운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과거 경험과 40년 넘는 세월을 물류, 유통 현장에서 보낸 전문…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부족 ‘제동’ 천안과 당진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충남 서북부 교통망 확충의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주~당진 구간은 최근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에서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받으며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이에 따라 사업…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상 작은 농어촌 도시가 아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당진항을 중심으로 물류 산업이 성장했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 되었다. 또한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송산2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이 이어지며 당진은 충남 서해안 산업벨…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꼽았다. 경제 분야에서는 당진항의 물류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 시장은 “현재 선광이 공사 중이며 일류 물류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는 상황을 활용해 인구 증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철강 산업 의존도를 낮추…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미세먼지, 폭염, 한파로부터 안전한 ‘스마트 스테이션’을 곳곳에 설치해 교통사고와 자살률이 낮은 안전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협치 행정 복원과 현장 중심 시정 송 대표는 “무너진 협치를 반드시 복원해 시민이 주인인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시정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안전”이라며 최근 당진의 지역 안전 지수가 교통사고, 감염병, 자살 분야에서 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뼈아프게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장이 직접 진두지휘하는 ‘시장 책임형 통합 안전 치안 컨트롤타워’를 구축…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에 따른 인구 대책도 화두였다. 오 시장은 대한전선 투자와 K-모빌리티 물류단지 조성을 언급하며 “송악·신평 일대를 중심으로 산업·물류 지도가 바뀌고 있다”면서 “약 3000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이들이 송악에 정착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선…
2026.01.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성환 시장을 비롯한 중부권 13개 시장·군수 협력체가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서산·당진·예산·천안·청주·증평·괴산·문…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만, 앞으로 7~8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물류 분야에 대해서는 “인천항 물류 1위 기업이 당진에 들어왔다”며 “인천항은 포화 상태이고 평택항도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물류비 부담 때문에 당진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2025.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집계결과 총 5212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국비는 교통 SOC, 미래산업·에너지, 농어업, 복지 등 당진의 미래성장 전략과 시민생활 향상을 위한 핵심사업들이 고르게 반영됐다. 당진의 대동맥 역할을 할 교통인프라 예산으로 △대산-당…
2025.12.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인입철도 건설 342억 원(총사업비 1조719억 원) 등 당진의 핵심 교통 SOC사업 예산이 포함돼 지역 물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수소도시 조성 70억3500만 원(총사업비 400억 원) △간척지 스마트양식단지 조성…
2025.12.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상 격차는 크지 않지만, 이번 역전은 두 도시의 산업환경, 정주 여건, 교통 접근성, 집값, 투자 흐름의 변화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 도시는 모두 충남 서해안 산업벨트를 기반으로 성장해왔지만 최근 몇 년간의 인구·경제 흐…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문화시설을 이용하려면 당진1동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도보로도 쉽지 않고 교통도 불편해 자차가 아닌 이상 왕래가 불편하다. 이는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당진3동으로 들어오는 데도 적용될 것”이라며 접근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이어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당진…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중심축이자, 현대제철과 철강클러스터가 형성된 경제 중심축이며 철강·항만·물류 중심 산업도시 완성을 위한 미래 먹거리의 중심축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이 지역은 산업과 개발 논리에만 치중돼 주거·환경·교통·문화·교육·복지·의료 등 시민 삶…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업들이 잇따라 제동이 걸리며 ‘빨간불’이 켜졌다. 충남 서북부권의 광역 교통축을 이 끌 것으로 기대된 제2서해대교 건설 사업, 서해안 내륙 연결망의 핵심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그리고 합덕읍에 유치를 추진 중인 해양경찰인재개발원까지 모두 예비타당성 및…

2025.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해대교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선호)가 지난 1일 세종정부청사에 있는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김윤덕 장관을 면담하고 제2서해대교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서영훈 의장과 김선호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장, 심의수·전선아·한상화 의원과…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일대는 조선시대 면천군 동하면 우두리로 편제돼 있었으며, 농업과 수로 교통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당진군 당진면 우두리로 개편됐고, 이후 1970년대 행정 개편을 거쳐 우두1·2·3통으로 나뉘게됐다. 북창포구와 수운의 기억 우두3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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