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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3건
기간
1993—2026

383건 · '미래 아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1.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당진 현안, 더는 건의로 못 푼다…도에서 직접 풀겠다”

    …를 저울질하다 최종적으로 도의원에 출마했는데 정치적인 소신이 부족한 것 아닌가? 정치적 선택을 두고 고민하는 것은 오히려 책임 있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욕심보다 지역에 필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 당진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2. 2026.03.2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정치혐오 완화 위해 지역신문 역할 중요”

    …된 사안이다.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므로 언론에서 일회성 보도가 아닌 반복적인 문제 제기가 필요하다. • 비판적 시선을 유지하는 점은 언론의 역할로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최종길 편집국장 • 1면 기사와 사진 배치에 대해서는 판형 특성상 한계가…

  3.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출마예정자

    … 농업 경쟁력 강화, 고령화 대응 역시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 산업과 생명 산업인 농업을 동시에 챙기며 지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싶다. 임기 초반부터 도정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시민들이 체감할 수…

  4.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철수 출마예정자

    … 분들께서 당진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셨고 나 역시 지역의 미래를 놓고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지난 4년은 당진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시간이었다. 농지법 개정 건의를 통해 농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

  5.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석붕 당진시장 출마자 “당진형 IT밸리로 산업 전환 이끌겠다”

    …육관광비서관이 지난 4일 “도덕과 공공성 회복 위에 과학과 기술로 당진 미래를 세우겠다”며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비서관은 이날 당진시청 7층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당진은 산업 구조와 도시 성장 방식…

  6.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노섭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개최

    … 똑똑하고 멋진 분인데 군수나 시장이나 국회의원은 성적순으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당진에 계시는 분들이 다 같이 뭉쳐서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나소열 전 충남 정무부지사는 “송노섭 박사님이 무슨 뜻을 가지고…

  7.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비상행동, “선거법 위반 공무원 변호사비 지원” 납득 못해

    … 주장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직무 관련 수행 과정에서 고의나 중과실이 아닌 경우 변호사 소송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당진시 소송 사무 처리 규정이 있다”며 “선거법 위반 사항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위원회에서 공무원들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다고…

  8.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통합 ‘대전 블랙홀’과 지역 내 불균형 더 심화돼

    … 것 아닐까? 2. 지방소멸 대응이 목적이라면, 광주·전남 통합이 우선 아닌가? 대전·충남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방소멸 위험이 적은 편이다. 통합으로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훨씬 심각한 상황에 놓인 광주·전남 지역의 통합이 우…

  9.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기후위기 대응 의정토론회 개회

    …호안이나 노후된 석축, 돌망태의 유실이 다수 발생한다”며 “부분 보수가 아닌 종합계획에 따른 단계적 정비와 예산의 안정적 확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나기선 부장은 “2025년 7월 16~17일 평균 375.4㎜의 집중호우로 당진 지역 6210㏊가 침…

  10.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3동 균형 발전 위한 인프라 시급

    …신 전문가와 관계자, 시민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가 당진3동의 미래 방향 설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제안이 지역발전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번 논의가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길 기대한다…

  11.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그가 ‘충남의 이재명’으로 불리는 이유

    …떠나 일 잘하는 사람 박정현은 좋다”, “박정현 군수 취임 이후 부여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며 그의 재선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였다. 그의 2018년 첫 당선 당시 득표율 53.8%는 2022년 재선에서 윤석열 당선이라는 보수 바람이 거센 속에서도…

  12.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안요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시의원 출마 선언

    …은 출마의 변을 통해 “송악·신평·송산은 더 이상 당진시의 ‘변두리’가 아닌, ‘미래의 중심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전문성과 실무감각으로 시민과 함께 송악·신평·송산의 현재와 미래를 바꿔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안 부의장은 “송악·신평·송산…

  13. 2025.10.3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국민의힘 당진 여성위원회 공식 출범

    …치 도약을 선언하는 역사적 자 리”라며 “당진 여성들이 정치의 주 변이 아닌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봉 사와 헌신, 실천으로 시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모적 갈등보다 화합과 협력으 로 안주보다 도전과 혁신의 길을 걷 겠다”며…

  14. 2025.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역업체 30% 약속’ 어디로 갔나

    …은 본점이 각각 서울과 대전, 세종에 있는 외지기업이다. 이들은 본사가 아닌 지점을 당진에 신설해 공사에 참여했는데, 법적으로는 지역업체로 인정되지만 도의적으로는 지역업체라 보기 어렵 다는 것이 협회의 주장이다. 이들 세 기업이 수주한 도급 금액은 약…

  15. 2025.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돼지축사 반대운동 백서 출판기념회 열려

    …자랑스러운 당진시민의 역사이며, 그 역사를 기록하는 일은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백서 발간의 의의를 전했다. 행사의 중심 순서였던 북토크에서는 백서에 실린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공유됐다. 당시 운동의 주역들이 무대…

  16.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헤드라인 작성에 신중해야”

    …거래 확정 판결’ 기사를 보면 헤드라인처럼 현대제철에서 직접하는 사업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헤드라인이 기사 내용보다 중요할 수 있으니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 한다. 5면에 실린 ‘당진 - 대산 간 고속도로 염소 농장 피해’ 후속보도 기획은 한번으…

  17.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 일본서 에너지 전환 방안 모색

    … 수소를 실시간 에너지로 공급받는 세계 최초의 엑스포로, 수소 에너지가 미래 기술이 아닌 현재 가능한 기술임을 확인했다”며 “현대제철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한 지역 순환형 수소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명회 위원 "당진 난지섬 특색있는…

  18.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 시장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도 선관위에 고발

    … 새 희망”, “자사고·종합병원 유치로 당진의 꿈이 현실로”, “새로운 미래! 당진시와 현대제철의 상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겨 있었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형식과 문구로 게시되…

  19.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정책, 개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인구가 늘었다”는 수치는 반갑다. 하지만 그 숫자가 지역의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4년 기준, 당진시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2227명 많아졌다. 전입이 전출을 초과한 순유입 인구는 시 승격 이후 최대 규모다. 인구 총수도 17만 명을…

  20.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 권력 감시부터 미래 저널리즘까지'

    …사를 보낸다. 제 경험과 고민이 지역언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주제발표 3] 디지털+AI 시대, 왜 지금, 지역 언론인가? 천현진 교수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언론 생태계 만들기' 디지털+AI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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