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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0건
기간
1993—2026

370건 · '시민들 필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9쪽

  1. 2025.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 국가대표를 향한 스매시! 당진초 배드민턴부 다큐멘터리 방영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당진의 스포츠 저변확대와 미래 국가대표 육성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당진초 배드민턴부에 이어 신평중학교 축구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제작해 오는 10월 방영할 예정이다.

  2.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집행위원장을 만나 축제 준비 과정과 그 안에 담긴 고민, 지역민 참여의 필요성,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들어보았다. “무대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이번 축제를 이끄는 홍성록 집행위원장은 처음으로 공모 절차를 통해 선출됐다. 이전까지는 ‘물려…

  3.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행동과 모니터링을 통한 축제의 발전

    …화도시로서의 발전은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단순한 관광 상품화를 넘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로 역사·문화유산의 활용측면에서 보면, 삽교호, 왜…

  4.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또봄면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설문조사

    또봄면천 축제…지속 가능성 고민 필요 ‘또봄면천 축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현지인들은 프로그램 내용이 좋았다고 응답한 비율이 66%에 달했다. 그러나 ‘보통’ 28%, ‘그렇지 않다’도 6%에 달해 보다 더 고민이 필요해 보였다. 또한 ‘축제가 지역…

  5.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조형제 총감독

    …기지시줄다리가 가지고 있는 인류 무형 유산의 가치입니다. 이 가치를 당진시민들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극대화시키고, 경험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지네 설화를 중심으로, 젊은 감각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창극, 빛의 정원 등 전시 프…

  6.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다. 무엇보다 시민들은 축제가 끝난 뒤를 고민한다. 일회성인 축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면천의 미래를 구상해야 할 때다. 네 개의 공간으로 나뉜 축제 ‘또봄면천’ 축제는 면천읍성 일대를 네 개의 …

  7.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만 현장 안내소에 영어가능자가 근무하고 있었다.” Q. 첫날 비로 인해 시민들의 참여가 저조하고일부 행사도 취소 됐다. “이틀 진행되는 공연은 괜찮았지만, 하루짜리 공연은 조정이 필요했다. 거리극 ‘기사들’은 다음 날 공연했고, ‘잇츠굿’은 비로 인해…

  8. 2025.04.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취약계층 돕기 위해 당구대회 개최

    …했다. 도토리당구클럽은 대덕동에 위치 한 휴먼당구장에서 당구를 좋아하는 시민들이 모여 만든 동호회다. 약 30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당구대회를 통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도토 리당구클럽 정기모임은 매주 화요일 7시 휴먼당구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

  9. 2025.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직제 개편 및 인사 두고 문화재단 노조-사측 갈등

    …서 영입하는 것이 재단의 사업 확장 및 공연장 운영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기존 직원의 승진 기회도 고려하겠지만 조직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최적의 인사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둘러싸고 계속해서 노조에서 당진…

  10. 2025.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뒤엉킨 구터미널, ‘눈치껏’ 보행으로 아슬아슬

    … 횡단보도가 많이 모두 단속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시민들이 국민신문고 등으로 신고해 준다면 큰 도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목숨 건 보행이 이뤄지는 곳에 대한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 경찰과 지자체는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대책을 …

  11.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예총 색 입혀진 ‘문화공감터’로

    …바로 당진예총은 지금의 문화공감터로 사무실을 옮겼다. 당분간 당진예총은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동안 이어왔던 공간 대여 사업은 이어갈 예정이다. 공간 예약은 041-358-6866으로 문의하면 된다. 그 외 프로그램도 당진예총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12.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 분위기가 났으면 한다. 흥척동 대동우물이나 서낭당 등 공간을 특정화할 필요도 있다. 달집 태우기는 축제 분위기가 나지만, 대동우물에서의 볏가릿대 세우기나 서낭제는 우리끼리만 하는 느낌이 크다. 모두가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13.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다. 각각의 소원이 적힌 소지가 달린 달집이 훨훨 탔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달집과 함께 액운이 떠나길 바랐고, 새로운 복이 들어오길 희망했다. [미니인터뷰]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어수선한 시국 빨리 안정됐으면” “달집 만드는 일을 3일 …

  14.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일본 에히메현에서 “평화를 향한 여정”

    … 현상으로 일과 육아를 같이 할 수 있는 사회적, 제도적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을 끌어냈다. 토론회를 끝낸 후 7개의 일본 가정으로 나뉘어 홈스테이를 진행했다. 서야고 학생들은 일본 가정에서 전통 식사를 하며 일본인의 일상생활을 체험하며 한국 …

  15.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과 교육이 더해진 DSSU HiVE

    …체는 상호 교류하고,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행복지수 상승을 위해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과 인력, 시설 등을 활용키로 했다. DSSU HiVE 관계자는 “2025년은 충남 방문의 해이기에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시민들에게 양질의 정주여건 프로그…

  16.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공지능의 작품이 선물이 될 수 있을까?”

    …는 “입력값을 넣는 것도, 그리고 결과물 중 선택하는 것도 결국 사람이 필요하다”며 “또한 인공지능이 배우거나 데이터 수집을 통해서 경험치를 쌓을 수 있어도, 예술은 작가가 정서적 경험을 통해 얻은 창의성을 표현하는 과정을 따라오기는 어려운 것 같다”…

  17.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립미술관’ 4층 규모로 지어지나?

    …시 현실 가능성을 검토해 다시 한번 최종보고회를 열기로 했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문화 소비 욕구를 만족시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마련하고, 질 높은 작품을 소장하고자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용역은 여가공간연구소가 맡았…

  18. 2024.09.30 · 문화·교육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불법 캠핑에 몸살 난 '도비도'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이번에는 한수지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당진의 섬 '도비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하지만 불법 장박 캠핑족들로 인해 섬 주민들 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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