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6건
기간
1993—2026

336건 · '안전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17쪽

  1. 2025.08.1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잊지 않겠습니다”

    …시아연대회의’에서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위안부 기림일’로 정했다.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리고 있다. 당진에서는 당진시 주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 주관으로 지난 14일 당진터미널 광장 평화의…

  2. 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오천은 당진시공무원노동조합 지부장“직원 복리 증진이 최우선… 재난 대응 개선 시급”

    …“재난 복구의 속도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그 복구를 위해 뛰는 사람들의 안전과 권익이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Q. 임기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했던 방향이나 목표 가 있었습니까? A. 저는 처음 지부장이 됐을 때부터 직원 복리 증진을 가장 …

  3.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지금,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전략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우리 당진시 역시 대호지면 산불, 최근 몇 년간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매년 크고 작은 재난을 경험했다. 그럴때마다 지역 봉사단체와 시민단체,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협력은 피…

  4.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채운동 배수펌프장 완공 지연으로 내년 대비 어려워

    …도로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의수 의원은 “당진천 확장 시에도 제방 안전성을 고려해야 하고, 석문 배수관문 위치가 바다 수위보다 얕아 실질 운용시간이 3시간 정도에 불과하다”며 “대형 배수펌프장 설치를 포함한 종합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

  5.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수당리 집중호우로 도로 반파, 전봇대 8개 쓰러져

    …우려했다. 특히 “관련부서와 시청에 전화를 모두 했는데 알았다고만 하고 안전펜스 하나 안 쳐놨다”며 “내가 직접 나무 말뚝을 세워놔야 할 정도”라고 분개했다. 그러면서 “재해가 발생했을 때 체계가 없어서 어디로 전화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면에 연락하…

  6. 2025.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경찰, 이제는 진짜 자치로 나아가야 할 때

    최근 우리 사회는 주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자치권을 확대하는 다양한 제도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주민자치회의 제도화, 자치경찰제 도입 등이 그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제도들이 과연 도입 취지에 맞게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7.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역 내 연이어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어 의원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현대 ITC 노동조합 신봉구 위원장은 “우리는 이재명 후보가 노동자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최적의 후보라고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안전한 일터 구축, 원활한 노사 관계 마련, 친환경 제철소 …

  8. 2025.05.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순수 당진 서리태 콩물 출시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의 공동체(시장형) 사업장인 ‘우리콩 우리두부’가 신제품 국산 검정콩 서리태 콩물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일 대덕동의 당진농협하나로마트에서 시음회를 진행했다. ‘우리콩 우리두부’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이 아닌 순수 국산 당…

  9. 2025.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두재 원당중앙교회 담임목사분열을 넘어서는 대화와 협력의 필요성

    …는 사회 발전을 위한 촉매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지속적인 갈등은 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저해한다. 특히 현대 사회는 다양한 가치관과 의견이 공존하는 복잡한 구조이며 이에 따른 긴장과 갈등은 극단의 사회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10.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진보당 오윤희 후보

    …상황을 겪으며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충분히 경험해왔다. 또한, 인입철도와 기존 대중교통 등 지역 내 교통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연결하여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소외된 지역과의 교통 연결성을 강화하여 …

  11.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아이들의 안전과 희망을 만드는 정책공약을 중심으로 홍보하며 지지층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12.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도정으로 사라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를 다시 되찾겠다. 두 번째로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과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 생활을…

  13. 2025.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의정활동 방향 발표

    …복지, 전기차 주차, 위기 임신 지원,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급식시설 안전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의안을 적기 처리하고자 노력했다. 102건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104건의 5분발언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현안 해결 및 제도 개…

  14. 2025.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청 분향소로 이어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조문 발길

    ……” 시청 직원 역시도 슬픔에 함께 했다. 재난 업무를 다루는 당진시의 안전총괄과 직원들 역시 무거운 마음으로 이곳을 찾았다. 인세교 재난대응팀장은 “평소에 재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이 사고 소식이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며 “(피해자와 유족을 위해)…

  15. 2024.11.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 위한 실천 활동 펼쳐

    …일)가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민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실천봉사단과 자문위원들이 모여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실천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열린 워크숍에는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엄마순찰대…

  16. 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먹거리장터로 둔갑한 불법 ‘야시장’

    …졌다. 하지만 현수막으로 홍보된 ‘농·수산물 먹거리 장터’와는 다르게, 우리 지역 농·수산물 판매 위주가 아닌, 외부 상인들이 운영하는 야시장 형태로 진행됐다. 또한 일부 부스에서는 돈을 내고 게임을 하면 꽝 혹은 5배에 달하는 상품을 주겠다는 사행성…

  17. 2024.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김명회 당진시의원 “여성농업인 위한 지원정책이 마련돼야”

    우리 농업 분야는 급속한 고령화와 농촌 임금근로자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고 여성농업인에 대한 의존도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023년 여성농업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농촌에서 여성의 하루 평균 노동시간은 남성보다 더 길지만, 농업경…

  18.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향인 것이다. ‘함께 누리는 행복하고 건강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시의 특성에 맞는 건강도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계획과 도시정책이 수립되는 단계에서 건강 영향을 고려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

  19. 2024.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 현대제철, 여성 안심귀갓길 조성사업 지원

    …. 당진시가 추진하는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으로,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귀가 및 보행할 수 있도록 시설물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현재 당진시에 로고젝터 79개, 도로표지병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