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협회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탈회를 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그래서 우리 동네 주민들이 혜택을 못 받았다. 협회에 가입돼 있으면 후원 물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 하나도 못 받았다”며 “만약 이 사람이 대표이사가 되면 송산지역에 여러 가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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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3 / 98쪽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협회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탈회를 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그래서 우리 동네 주민들이 혜택을 못 받았다. 협회에 가입돼 있으면 후원 물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 하나도 못 받았다”며 “만약 이 사람이 대표이사가 되면 송산지역에 여러 가지 불…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의 수질조사를 논의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법적으로 염소 수치 검사 항목이 없어 전문 업체가 없는 상황”이라며 “바닷물 시료를 채취해 성분 검사하는 회사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하고, 발전소도 그런 곳을 찾…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의 안전한 문화 관람을 지원하던 우리는 조용히 다가가 선도했고, 상황은 곧바로 정리됐습니다. 만약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어른이 개입하는 그 ‘한순간’이, 더 큰 범죄로 이어지지 않고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도 모두 천천히 흘러가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우리 농장 딸기가 정말 맛있는데” 박 대표는 약 10년간 아이를 키우며 남편의 ‘최성원딸기(구 다온딸기농원)’ 일을 도왔다. “우리 농장 딸기가 정말 맛있는데, 봄철 전국적으로 물…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부녀회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에서는 반찬 봉사도 많이 하고, 김치 나눔 봉사도 몇 번 했다”며 “마을 회관 주변 청소도 깔끔하게 해서 우리 회관 주변이 아주 깔끔해졌다”고 말했다. 원 총무는 서울에서…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많이 오면 짚이 썩어 버리기 때문에, 올해도 걱정 중”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보존회는 시민들과 함께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며 줄다리기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줄다리기는 나의 또 다른 가족” 마지막으로 그는 줄다리기를 자신의 ‘또 다른…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금이 피해지역이 아닌 도심 호수공원으로 쓰인다는 건 납득할 수 없다. 우리는 ‘200 억을 주지 말라’는 게 아니다. 주려면 피해 지역에도 같은 수준의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00억 원 중 100억 원을 호수공원에 쓴다면 송악에…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노브랜드가 입점하며 상생형 유통모델로 주목받기도 했다. 당진전통시장은 이렇게 위기와 변화를 거듭하면서 지역 상권을 지켜왔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철거 하지만 세월은 시장 건물을 낡게 만들었다. 당진전통시장 정밀안전진단 결과 ‘D 등급’ 판정을 받았다…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참여면서 정미면을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정미면 주민 스스로 주도해 ‘우리 마을에도 이런 재미가 있구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힘을 모아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축제가…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구인들이 근대이성에 눈을 뜨게 된 계기는 종교 개혁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우리는 늦었지만 오랜 세월 속에 민중의 생활 속에 깊숙이 배어있는 불교라는 종교의 개혁을 통해 근대화의 길로 나아가 강대한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한용운은 …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준다. 오룡산은 마을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는 완만한 산으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지녀 ‘오룡’이라 불린다. 주민들은 첫번째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지금도 산에서 도토리를 줍고 땔감을 준비하던 시절을 회고 한다. 전통적으로는 볏가리대를 세우…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람을 마친 어르신들은 관계자의 손을 꼭 잡으며 “이렇게 훌륭한 특별전시를 마련해줘 고맙다”, “합덕제의 옛이야기를 오래도록 기억해주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합덕제 어르신들의 목소리] ‘기억이 전시가 되다’ 표모영…
2025.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사회참여에 대한 관점을 넓혔다. 한 학생은 “학교 밖에서도 배울게 이렇게 많다는 걸 처음 알았다.마을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송악중학교 지도교사는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일상 속…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국 널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란다. 살아보면 알게 될 거야. 결혼이 왜 이렇게 값지고 소중한 것인지. 30년 전, 우리 품에 선물처럼 안겨준 네가 이제는 누군가의 아내로, 언젠가는 엄마로 살아갈 준비를 하고 있구나.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 게 믿기지 …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모였다. 강자영(51),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ʻ어반스케치ʼ를 완성했고, 그 결과물을 담은 첫 전시 ‘삼색여정, 당진 스케치로 만나다’를 면천읍성안 그…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함께해 주세요” 끝으로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이렇게 전했다. “합덕제는 단순히 여름 이벤트가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를 알리는 장입니다. 지역민 스스로가 이 축제를 자랑스럽게 여겨야 외지 사람들도 관심을 가집니다.” 그는 축제…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내동‧40대) 씨는 “서울이나 대도시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당진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동”이라며 “지역 예술인과 전문 예술인이 한 무대에 오르는 구성이 좋았다”고 전했다. 예술, 시민 속으로 나흘간 이어진 당진예술제는 다채로운 프…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현정 당진참교육학부모회 교육국장 다온종합학원 원장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손과 발 신체기관을 사용하여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켜 뇌를 활성화해 기억을 저장 한다. 이 기억에는 생활하며 배우는 모든 기억 및 학습적…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며 “당진시가 근로계약을 위반 했다”고 폭로했다. “공공에서 일했는데, 이렇게 내쫓나” 제보자들에 따르면 당진시 공공체육시설에서 수년 이상 근무해온 공무직 체육강사 18명은, 올해 7월 도시공사로 운영이 이관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고용이 승계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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