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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연도
2006년

80건 · '우리 이렇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6.05.29 · 정책·행정 · 이희철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 당진지구협의회 홍사범 회장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대견스럽더군요”

    …여해 어른들이 놀랄만한 끼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견스럽더군요. 우리 청소년들이 이렇게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미래를 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지난 20일 열린 ‘2006 당진청소년문화…

  2.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건 ‘형벌’이나 다름없는 고통이다. 김씨는 절규하듯 말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지 까마득해요. 어머니는 머지않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실 겁니다. 내 젊은날도 한 순간인데.. 힘들다보니 남편을 잡게 됩니다. 아무말도 못하는 남편은 남편대로 홧병에…

  3. 2006.05.22 · 정책·행정 · 이희철

    [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여성분야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엄우정

    …시 한번 느꼈습니다. 유권자의 반이 여성인데 어떻게 여성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적은지 놀랐어요. 대부분의 후보자들이 여성에 대한 정책이나 구체적인 대안에 대해선 이렇다할 말조차 없어요.” 엄우정 회장은 후보자들에 대한 쓴소리로 말문을 열었다. 우리 군…

  4.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53] 중년의 애견이라면?

    … 예방 및 수시 검사를 통해 굉장히 예민하게 대처하고 있는 이 유방암이 우리가 키우고 있는 암캐에게도 흔히 발생된다는 사실을 애견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계시는 주인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특히 이 유방 종양은 개에게서도 사람과 마찬가…

    당진시대
  5. 2006.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조례 제정 같은 구체적 정책들이 필요하다

    …31지방선거가 이제 보름밖에 남지 않았다.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들 마다 우리지역을 훌륭하게 발전시키겠다며 많은 정책들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과거의 선거에서도 후보들마다 내세운 공약 중에는 사회, 교육, 복지, 의료, 문화 등 사회전반에 걸쳐 매우 …

    당진시대
  6. 2006.05.1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호5번 국민중심당 이철환-군수후보 지상토론] “국제 농축산물 박람회, 수산물 축제시장 개설”

    ■ 군수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에 역점을 둘 것인가? 지금 우리 농업농촌은 농산물 시장 개방과 농가부채 증가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다. 당진군의 농업을 회생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근교농업을 실현하여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국제 농축산물…

  7. 2006.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5.31 지방선거-유권자는 요구한다9-당진참여연대 운영위원 이준섭] 군정개혁의 큰 틀은 ‘공개’ ‘참여’ ‘책임’

    편집자주 : 우리 삶의 질과 미래를 결정할 주민대표를 뽑는 5.3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일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여성/경제/교육/노인/장애인/지역문제/청소년/문화/복지/환경 등 각 분야에 대하여…

  8. 2006.05.08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호 1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 “2년간 성과, 재도약시키겠다”

    …는 등 행정조정실에서 11년간 근무하기에 이른다. 민 후보는 이 시간을 이렇게 회상했다. “국무총리실에서 청와대, 정당, 안기부, 행정 각 부처의 일을 서로 조정하고 통제하는 방법들과 국가의 중요한 정책들의 입안과 결정, 집행되는 과정들을 익히면서 나…

    당진시대
  9.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1) 작업실 안에서] 이 비 그치면 사라질...

    찬란한 봄을 맞이 하기위하여 오늘 이렇게 많은 비와 바람이 세차게 부나보다. 가을의 아름다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부터 소쩍새가 그리 울듯이.. 우리의 인생도, 아름답고 화려한 성공(?)을 위하여서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리라.…

  10. 2006.05.01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학교 자랑거리 고산초등학교 풍물교육 “고산어린이들 풍물가락, 학교명성 날려”

    …면서 충남 최우수 풍물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하게 굳혔다. 고산초등학교가 이렇게 풍물로 이름을 날리게 된데에는 11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아울러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풍물가락을 귀에 닳도록 들은 ‘준비된’ 풍물연주자들이 고학년이 되면 자연스럽게 풍물부활동…

  11. 2006.04.24 · 문화·교육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6 문화분야 “지역문화 인력 키울 ‘문화기획과’ 신설을”

    …바람을 나타냈다. “음주문화도 문화이고, 교통문화도 문화입니다. 문화란 이렇게 거창하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체계적인 계획과 지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문화를 우리가 유지·발전시키지 않는…

  12.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전은영 학생이 추천하는 내일을 앞당겨 쓸수도, 어제를 다시 쓸수도 없다

    …에 마침내 깨닫게 된 선물의 의미는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다. 지금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순간처럼 소중한 것이 없는 만큼 현재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노인이 준 선물은 바로 이 세 가지이다. 첫째, 현재 속에 살기 -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13.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새곡교회 담임목사 - 여성성(Anima)과 남성성(Animus)이 아름다울 때에

    …적인 사회가 신화 속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꽃을 보면 만지고 싶다고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한의원이 말을 했다. 꽃이 만져달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그렇게 단정하는 것은 대상에 대한 자기중심적 폭력이다. 그 사회의 건강척도는 사회의 성(sexuality…

    당진시대
  14.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0 - 우유 한모금 먹였을뿐인데..

    …에 의해 식생활에서 조금씩 그 중요성이 낮아지고 있지요. 그래도 아직은 우리 식탁의 크나큰 부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강아지에게도 우유가 마냥 좋을까요? 잘 먹고, 잘 놀고 있는 우리 강아지가 이뻐서 냉장고에 있는 우유를 조금 줬는데.. 설사…

    당진시대
  15.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조 상 연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 - 그들은 왜 출마했을까?

    …임자 등 당선되거나 안 되거나 간에 민의를 대신해서 또는 민의를 물어서 우리의 살림을 돕고 우리의 갈등을 해소할 사람들이었다. 현관 앞에는 칼과 낫을 파는 노점상이 좌판을 벌리고 그 옆에는 도장을 파는 좌판이 벌여 있었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나서 돌아…

    당진시대
  16.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있는 결혼식 사진이 내겐 없다. 결혼식날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전에 얼른 식을…

  17. 2006.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9 - 난감하기 그지 없는!

    …아무데서나 배설을 하는 등의 나쁜 버릇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식증이란 이렇게 참으로 난감하기 그지없는 질환의 일종입니다. 밖에 외출을 한 경우 다른 사람들도 많은데 우리집 강아지가 다른 무엇인가를 먹고 핥고 한다면 참으로 당황스럽겠지요. 이것은 주인…

    당진시대
  18. 2006.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택수 시인, 호서중학교 교사 -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의 교훈

    … 그 광경을 상상만 해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벅차오름을 금할 수 없다. 이렇게 우리 고장에서도 많은 분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독립항쟁에 참여하여 청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업적을 남기셨으니 후손으로서 자랑스럽고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당진을 고향으로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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