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6건
기간
1993—2026

446건 · '음악 하나' · 최근 기사부터3 / 23쪽

  1.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 설화에 등장하는 것이 두견주다. 이 두견주는 우리나라 3대 민속주 중 하나로, 진달래를 가미한 우리나라 최초의 가향주라고 알려져 있다. 이 두견주의 색은 연한 황갈색이며 단맛이 은은하게 난다. 신맛과 누룩냄새는 거의 없고 진달래 향기가 나는 것이 누…

  2.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 예정이다. 명맥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 한국국악협회는 우리 전통 음악인 국악을 보존하고,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민요나 판소리, 산조, 농악, 정가 등 다양한 국악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공자와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공연,…

  3.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회단체탐방]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더 많은 무대로 당진을 알리고 싶어요”

    …가들로 조직돼 있다. 전국에서 찾는 ‘전국가요제’ 회원들이 힘을 합치면 하나의 행사는 거뜬하게 할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로 이뤄져 있다.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물론, 작사와 작곡도 가능하며 무대 연출과 행사를 이끌어 가는 아나운서까지 다…

  4.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어리딩을 시작했던 6살, 그때 연습 현장을 본 기억은 아직도 또렷하다. 음악 박자에 맞춰 동작을 연습하던 그 활기는 금새 수빈 양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그날 이후로 3살 터울의 언니와 함께 치어리딩을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자칭 ‘저질 체력’이라고 …

  5.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정월대보름은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였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는 이 행사를 좀 더 잘 기획하고 싶다. 특히 잔치 같은 분위기가 났으면 한다. 흥척동 대동우물이나 서낭당 등 공간을 특정화할 필요도 있다. 달집 태…

  6.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 김용선(20·신평면 거산리) 스무 살 시인을 만나다

    …은 오는 19일, 전국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김 시인은 “출판사에서 하나하나 피드백을 보내줬다”며 “6번에 걸쳐 퇴고를 거듭한 끝에 시집이 나왔고, 그 과정에서 시들이 점점 더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책과 운동, 그리고 교직의 꿈 김용선 시인은 시…

  7.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지민 작가 “그림을 향한 작업은 오롯이 혼자 걷는 길”

    … 한지민 작가는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김애란 작가의 장편소설 <이중 하나는 거짓말>의 표지 작업도 참여했다. 이 소설은 “서로 만나지 않고도 이루어지는 애틋한 접촉은 그림과 비밀, 그리고 슬픔으로 밀착되는 세 아이의 이야기”라며 “편집부에서 한 작…

  8.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송년음악회로 지역 화합의 하모니를 더하다

    면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소리벌 색소폰 동호회가 올해로 5회째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지난 21일 면천읍성 창고CAFE ‘모가당’에서 열린 송년음악회는 지역 사회에 따뜻한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공연은 대호지와 우강면 색소폰 동호회와 함께 열린…

  9. 2024.12.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로 전하는 노래, 함께 부른 다정함으로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한 ‘시시청악가’ 음악회는 지역 문인들의 싯구에 노랫말을 입혀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공연이다. 시와 음악이 어우러져 감동을 전달한 이번 공연은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지난 21일 열렸다. 풀솜노리공작소(대표 유난…

  10. 2024.12.16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한디나 태국통역사, 태국 노동부장관상 수상

    …는 태국통역사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여러분도 할 수 있는 일이니 하나씩 작은 것부터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태국 전통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태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식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타닛 쌩…

  11.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출신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 이은서 양(써머)“데뷔 후에도 초심으로, 더 큰 꿈을 향해"

    …청춘에게 가장 중요한 ‘친구’라는 키워드로 대중 앞에 본인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펼치고 있다. 오드유스의 멤버 중 아이돌이라는 꿈을 당당히 이뤄낸 당진 출신 ‘써머’ 이은서 양과 이은서 양의 어머니 서미선 씨를 만나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앞으로 은…

  12.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새마을 소식 "사랑의 김장 나눔 활발"

    …했다. 25일에는 2024 충청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여했고, 자연과 하나되는 가을 산책으로 수덕사를 방문했다.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가 지난달 18일 ‘사랑의 수제 오란다 만들기’ 활동을 했다. 25일 자연과 하나되는 가을 산책으로 …

  13.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은혜와 헌신 속에 열린 찬양제

    …연회연합회(회장 김금녕 권사)는 합덕교회(담임 김은열 목사)에서 ‘섬김(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청장년)’이라는 주제로 제26회 충청연회 찬양제를 지난달 26일 열었다. 이 찬양제에는 9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해 국내외 선교기금 마련을 위해 함께 찬…

  14. 2024.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당진지역 새마을 소식, 역량강화 교육 및 역사 문화탐방 등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심재희)가 지난 14일 석문면민 한마음 음악축제에서 식당부스 음식 봉사를 했고, 지난 26일 교로리 석문방조제 제초작업, 배추밭 비료살초 작업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19…

  15.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문화예술단체 예담(대표 김주희)이 당진을 넘어 음악을 통해 지구촌 사람들과 소통했다. 당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베트남 다낭에서 버스킹 공연 ‘예담 브릿지콘서트 – 당진과 다낭’(한국 공연명 ‘하늘 하나’)을 선보였다. 이번 콘서트는 당진문화재단의 2…

  16. 2024.07.0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한울 우쿨렐레 앙상블이 만든 감미로운 하모니

    한울 우쿨렐레 앙상블의 작은 음악회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4층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에서 지난달 29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시(민)락(樂)’ 사업의 하나로 당진시립도서관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의 지원으로 이뤄…

  17.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영화 같은 엘렉톤 연주, 당진을 사로잡다”'1인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엘렉톤을 연주하는 김다정(22) 엘렉토니스트

    …빠져들었다. 18살, 엘렉톤을 만나다 김다정 엘렉토니스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어릴 때는 피아노를 하고 싶었지만 음악에 대해 부모님의 반대가 컸단다.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돕기는 했지만 정식으로 피아노 학원을 다니며 배운 것도 …

  18.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근하게 만든다. 더불어 나무 탁자와 의자, 벽면의 감성적인 액자, 멋진 음악과 영상이 흐르는 스크린까지 더했다. 인테리어 하나하나 직접 손을 본 신 대표는 “멋지거나 이쁜 가게는 많지만 그보다 편안한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손님이 맥주 한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