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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12년

62건 · '주민들의 의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철탑 공사 강행

    송악 월곡리를 비롯해 송악 4개 마을을 지나는 송전선로 철탑과 관련해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시공사 측이 공사를 강행하려 해 논란이 일고 있다. GS EPS와 현대제철을 연결하는 철탑 공사는 지경부 승인을 받아 시행승인을 고시까지 마무리된…

    당진시대
  2. 2012.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획 - 동부발전 어디까지 왔나?]온실가스 배출 전국 1위 멀지 않은 미래

    …스 배출을 가속화시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당진시, 석문면 주민들의 입장은? 당진시는 동부발전의 석탄화력발전소 건립 계획이 알려지자 더 이상의 석탄화력발전소 건립은 안된다며 반대 입장을 고수해 왔다. 특히 지역의 환경오염은 물론 인근 왜목…

  3. 2012.04.27 · 지역사회 · 박기욱

    월곡리 주민들 외로운 투쟁

    … 노선으로 결정된 데에는 주민들이 반발이 적은 지역을 선택해 일부 지역 주민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실제로 지난해 여름 마을을 관통하여 철탑이 들어선다는 사실을 인지한 월곡리 주민들은 몇 달에 걸쳐 반대 입장을 강력하게 피…

    당진시대
  4. 2012.04.25 · 지역사회 · 박기욱

    시의 소극적 태도에 월곡리 주민들 ‘분노’

    …다. 여기에 34만5000V 용량의 철탑이 추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마을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편현범 월곡리 새마을지도자는 “GS EPS와 당진시는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막고 철탑 건설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며 “시청 입구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주…

  5.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촌 쓰레기 처리 ‘무방비 상태’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대회 등을 유치하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주민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은 예산 부족을 핑계로 외면하고 있다.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간다. 쓰레기를 제때 처리하지 못한 주민들은 태우거나 매립하는 등 각자 처리…

  6. 2012.04.11 · 환경·안전 · 박기욱

    돌팍재 훼손 반대 1인 시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관광농원을 조성하기 위해 돌팍재를 훼손하면 주민들의 피해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관광농원 허가 취소를 주장했다. 장 씨는 “겨울철에는 바람이 심해 주민들의 피해가 더욱 크다”며 “철강 원료가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어 방사능…

  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 국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3가지는? - 첫 번째, 서로 다른 의견을 수렴하여 타협적인 국정운영으로 하나의 길을 모색하는 것. 두 번째, 복지정책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게 하는 것. 세 번…

    당진시대
  8.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1차 토론회-어기구, 김낙성, 손창원

    …가 진행됐다. 국책현안 당진 지역에는 대형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고 주민들의 반대에도 동부화력이 석탄화력발전소를 강행하는 등 산업단지 등이 밀어붙이기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한 후보자들의 방안은 무엇인가? ▲자유선진당 김낙성 - 화력발전 증설…

  9.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주민 생존권보다 기업 이익 우선”

    … 여기에 현재 설치된 송전선로의 2배가 넘는 용량의 철탑이 지나갈 경우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표용석 선하지 주민 대표(송악 한진리)는 “당진에는 이미 770여 개의 철탑이 설치되어 있어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천안과 …

  10. 2012.03.21 · 지역사회 · 박기욱

    석문 산단 주민 피해 당진시 ‘나 몰라라?’

    …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시공사 측과 몇 차례 만남을 가졌지만 서로의 의견에 큰 차이를 보여 협상에 진전을 보이지 못했다. 상황이 이러한 데도 당진시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 김창민 기업지원과 산단개발팀장은 “LH와 해결 방…

    당진시대
  11. 2012.03.16 · 문화·교육 · 우현선

    [생각을 실천하는 호서고 3 김건태 학생]“다문화 아이들도 한국인이잖아요”

    …각이 들었어요.” 한편 어려운 가정을 위한 정부의 지원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도 내비췄다. “수업을 받으려면 10% 자기부담금이 있는데 부담스러워서 아이들에게 한글을 못 가르치는 가정도 많아요. 정부나 시에서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건태는 꼭 필요하다고…

  12.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동부발전 발전사업 상정 계획 ‘뒤통수’

    …환 국장은 “지난 22일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사무국을 방문해 당진시와 주민들의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며 “27일 전기위원회의 시 심의위원들에게 다시 한 번 당진시와 주민들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국장에 따르면 전기위원회 사무…

    당진시대
  13.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신평면편]삽교호 수질 개선, 충남도에서 나서야

    …가다’ 기획을 마련했다. 매주 읍면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삽교호방조제가 들어서기 전까지 우강과 합덕 일대의 너른 들녘은 제대로 된 농업용수를 확보하지 못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하류 지역에서는 바닷물이 …

  14. 2012.02.19 · 환경·안전 · 김창연 기자

    가로림만 조력댐 백지화 촉구

    …력댐반대투쟁위원회와 어민들은 도보행진을 통해 갯벌과 해양생태계 훼손 및 주민들의 생계 터전을 파괴할 가로림만 조력댐 계획의 부당성을 당진시민에게 홍보하며 적극적인 백지화 의견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서산시청에서 출발한 가로림만조력댐반대투쟁위원회와 어…

  15. 2012.0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보도 이렇게 하겠습니다

    … 후보자 중심의 경마식 보도로 일관해 왔습니다. 이같은 선거보도 행태는 주민들의 선거에 대한 무관심과 혐오, 냉소주의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제일의 장애물로 정치권이 꼽히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개혁하기 위해…

    당진시대
  16. 2012.02.10 · 정책·행정 · 최운연

    이 시장 14일부터 읍면동 순방

    …까지 읍면동 연두순방에 나선다. 당진시는 2012년 당진시 승격을 위한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시정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주민의견 수렴 및 계획을 설명하는 지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읍면동 방문은 시정 및 읍…

    당진시대
  17. 2012.02.03 · 환경·안전 · 최운연

    동부발전 발전사업 상정 연기

    …전이 발전사업 허가 재신청 건이 전기위원회 사무국에 접수된 바 당진시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한다며 지역주민 의견 등을 종합해 동부발전 건설 이행 가능성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회신해 달라고 요청했다. 즉 지역에서 수용가능성과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해…

    당진시대
  18. 2012.01.25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면 ‘주민과의 사랑방’

    …장은 마을을 순회하며 당진시의 시정방침과 새해 달라지는 시정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대면은 마을을 방문해 어려운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는 방…

  19. 2012.01.20 · 지역사회 · 박기욱

    석문산단 주변지역 주민피해 심각

    …책이 없자 대책위를 구성하고 항의에 나섰다. 성산리 한 주민은 “LH가 주민들의 의사는 무시한 채 수익 위주로 공사를 강행해 주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평화롭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시위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발파로 인한 소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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