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6 · 정책·행정 · 이명자
[최찬규 후보] “중·소 양축가 위한 저리 단기자금 운용하겠다”
…자금을 별도로 운용할 계획이다. [신상질문과 답변] “농장 못 꾸렸다면 지금까지 양돈했겠나” * 후보께서는 현재 신평에서 양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후보께서는 ‘사료도 부친이 주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로 농장운영에 그다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3건 · '합덕 지금'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05.04.26 · 정책·행정 · 이명자
…자금을 별도로 운용할 계획이다. [신상질문과 답변] “농장 못 꾸렸다면 지금까지 양돈했겠나” * 후보께서는 현재 신평에서 양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후보께서는 ‘사료도 부친이 주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로 농장운영에 그다지 …
2005.04.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늦게라도 진실이 규명돼 하늘에서 동생이 편히 쉴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금까지도 동생의 죽음은 슬프지만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 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동생을 돌보듯 40여년간 묘를 가꿔온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아 다행이라면서 엷은 미소를 지어 …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찌나 반갑던지 그 반가움에 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눈물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되었다. 첫 번째 사진은 그 무렵 나와 동생(<좌부터>송경숙·송기숙)들의 모습이다. 지금은 인천과 서울에서 잘 살고 있는데 넉넉하진 못했어도 끈끈한 우…
2005.03.29 · 문화·교육 · 김기연
…-4767 제10회 군민건강달리기대회 ●4월3일 제일 먼저 열리는 것은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유기환)가 주최하는 제10회 군민건강달리기대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하나된 청년’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는 합덕청년연합회는 매년 군민들의 화합을 …
2005.03.29 · 산업·경제 · 이명자
AM 04:00 합덕의 아침을 가장 먼저 여는 이는 이상구(56.합일스포츠센터)씨다. 새벽 4시. 그는 운동화 끈을 조여매고 집을 나선다. 빠른 걸음으로 합덕시내를 지나 바로 옆 우강 송산리 은골에 들어서면 이내 솔내음이 풍겨오기 시작한다 오솔길을 따…
2005.03.29 · 산업·경제 · 이명자
PM 8:00 밤 하늘 가르는 경쾌한 셔틀콕 소리 같은날 밤 8시쯤. 합덕 산업고 실내체육관에는 합덕 배드민턴 동호회(회장 홍성운, 35)회원들이 하나 둘씩 라켓을 들고 모여들고 있었다. 9시쯤 되자 체육관의 4개 코트가 회원들로 꽉 찼다. 맨 가장자…
2005.03.29 · 정책·행정 · 이명자
<손인옥 합덕읍장> 합덕 1,2년 내로 달라질 것 발전적 변화위해 주민 단합해야 “합덕경제가 지금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1,2년 이내로 달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손인옥 읍장은 선우대교의 올해 말 준공, 국도 32호선의 외곽통과로 지역상…
2005.03.29 · 정책·행정 · 이명자
합덕 시장은 지금 ... 합덕은 1일과 6일에 5일장이 선다. 80년대 까지만 해도 물건을 내놓기만 하면 팔렸다는 합덕시장. 그러나 지금 합덕시장은 합덕경제의 근간이 되었던 농업의 쇠락, 그에 따른 인구유출, 교통의 발달로 인한 상권이동 등 악조건들이…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충남도 지정 기념물 145호 「합덕성당」 독특한 중세풍 건축관광자원 가치높아 합덕성당은 지난 1998년 독특한 건축양식과 역사성을 인정받아 충남도 기념물 145호로 지정됐다. 지금으로부터 75년전인 1929년, 합덕본당의 7대 주임신부였던 패랭신부에 …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일장의 규모는 다른 지역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융성했었으며 특히 합덕 장날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장사꾼들과 인근 예산, 덕산, 아산 등에서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었다. 그 이유는 식량 자급률이 낮아 먹고 살기가 어려울 때 …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류가 생존하자매 농업은 영원하며 농업이 영원한 이상 합덕경제는 무한하리라고 믿었다. 그러나 오늘의 합덕경제는 어떤가? 뒷골목에만 ‘임대’ 딱지가 붙었던 가게들이 IMF 이후에는 요지통로의 건물에도 즐비하게 붙었다. 재작년에 누군가 조사하니 34개 였…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인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년 과정의 노인대학이 처음 시작된건 지금으로부터 15년전. 질서의식과, 소속감, 의식수준의 향상이 노인대학 운영의 성과라고 교학부장 김귀자 박사는 말한다. 소들문화회관 1층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건강…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까하여 자모회 일을 하게 되었다”고 털어 놓는 솔직한 학부모다. 그러나 지금은 아이가 아닌 자신을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고 한다. 운동회 날 자모회일 때문에 정작 자기 아이들하고는 도시락도 함께 먹지 못한 것이 내내 미안함으로 가슴에 남…
2005.02.01 · 문화·교육 · 김기연
지난 26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작지만 의미있는 대회가 열렸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게임대회가 그것이었다. 이날 대회의 종목은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 설령 컴퓨터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이 게임은 ‘국민게임’…
2005.01.31 · 인물·동정 · 김기연
합덕청년회의소(이하 합덕JC) 장동혁(37, 당진축산기업조합 근무) 신임회장은 ꡒ고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회장직을 맡게 돼 부담스럽지만 젊은 일꾼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ꡓ는 소감을 피력했다. ꡒ저희는 회원들의 회비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합덕경제가 …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확해졌다고 한다. 공자도 70전에는 자기 행동에 불만스러웠다는 것이다. 지금 노년세대는 보리고개니 뭐니하면서 얼마나 힘들었던가. 젊었을 때 열심히 살아 아들, 딸 공부시켜 도시로 내보내고 우리는 허리굽고 팔, 다리 쑤시는 몰골 사나운 늙은이로 변했다.…
2005.01.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농협 합덕지점 옆에는 오래돼 보이는 창고 같은 목조 건물 하나가 있다. 출입문 옆에 새겨진 간판만이 이곳이 권투연습을 하는 복싱체육관임을 알리고 있다. 그 안으로 들어가 보면 생각보다 작은 링과 복싱연습을 할 수 있는 기구들이 발을 디딜 때마다 소리가…
200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잡은 붕어로 매운탕을 끓여 먹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옛 모습 그대로 지금까지 생산되고 있는 새우깡이 신기하기만 하다. 두번째 사진은 1981년에 동네친구들과 대둔산으로 놀러갔을 때의 모습이다. 왼쪽 끝이 나이고 오른쪽 가방을 맨 친구가 지금 당진군…
2005.01.24 · 문화·교육 · 민경자
“여러분 부~자 되세요”라고 외치는 이곳, ‘부자네곱창’에는 지금은 보기 힘든 LP판이 즐비하게 진열되어 있다. 심지어 메뉴도 LP판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 독특한 취미생활의 주인공인 ‘부자네곱창’ 김성호(우강면, 37) 대표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2005.01.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적으로 추진했으나 상징적인 의미가 큰 담장 허물기 사업을 새해를 맞이한 지금까지 아직 단 한 곳에서도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종기 군수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16일 당진군은 담장 없는 녹색도시를 조성한다는 사업목표를 발표하고 구체적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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