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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항만 전문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기간
1993—2026

110건 · '항만 전문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4.09.05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전문가 의견 당진시정에 반영”

    …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기 미래기획위원회 위촉식 및 간담회에서는 △경제·항만 △농수산 △교육·문화 △보건·복지 △도시·환경 △자치·행정 등 6개 분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미래기획위원회에는 대학교수, 농업인, 미술작가, 복지기관장, 기업…

    당진시대
  2. 2014.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상임위원장 인터뷰] 이종윤 의회운영위원장소식지 발행… 시민과 소통

    …맞게 규제를 바꿔야 한다. 또한 당진항 관련 인프라가 너무나 부족하다. 항만시설을 보강하고 개발 계획을 보완해야 한다. 지난 의정활동을 평가한다면? 제일 부지런한 의원으로 남고 싶어 열심히 뛰고 노력하며 민의를 수렴하려 했다. 의욕적으로 움직였지만 초…

  3.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구태 정치 벗고 소통하는 시장 기대”

    …진21실천협의회 사무국장 △이병생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 △이병성 당진항만 대표이사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최성태 정미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세월호 여파를 감안하더라도 당진1·2·3…

  4. 2014.06.1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선자 행보에 관심

    …게 된다. 총 14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는 시정·농업·환경·항만·문화예술·체육·복지·여성·노인·주민자치·교육·의정·취임식준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을 두고있다. 이인수 정책실무팀장은 “‘인수위원회’라는 표현이 자칫 점령군 같…

    당진시대
  5.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후보자 공약 평가

    …장 후보자가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면면을 살펴보기 위해 지역의 각계 전문가 10여 명에게 공약의 분석과 평가를 의뢰했다. 이들은 후보들의 선거공보물과 공약을 정리한 내용을 기반으로 공약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 내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유권자들은…

    당진시대
  6.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 후보 서면인터뷰

    …는 대한민국 중심지로서 서해안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충남 발전을 위해 항만·교통망·산업단지·수산업·관광레저산업 등 민선5기 추진 사업을 민선6기에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싶다.” -왜 안희정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이번 선거는 안희정 도…

    당진시대
  7.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보를 통해 주차난과 혼잡함을 감소토록 하겠다. (5)당진의 미래 산업인 항만과 물류 분야의 성장을 위한 기업유치, 항만배후단지 조성, 공용부두 설립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그 이유는? 면천에 건설 예정인 시립박물관…

    당진시대
  8.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명이다. 이미 GRDP(지역내총생산)가 5만7000불을 달성하고 있기에 항만을 통한 해양관광도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도로·교통·복지·교육·경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자세한 내용은 100대 공약에 포함돼 있다. 김홍장 “시민 참여 행정과 생태…

  9.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시 발전에 대한 부분을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환황해시대의 물류거점 항만도시로서 당진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 정책을 검증해야 하는 자리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다. 공인은 (배밭에서) 갓끈을 고쳐 매서도 안 되고, …

  10. 2014.02.14 · 정책·행정 · 김창연

    [6·4지방선거 10가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1]당진항 제자리걸음 “정치적 역량 필요”

    항만개발과 C.I.Q 유치 >> 편집자주 전국의 주요 언론들은 선거 기간이면 후보자의 정책과 지역 이슈는 뒷전으로 하고 동향을 중점적으로 보도해 왔다. 당진시대는 후보자 당선에 초점을 맞춘 이른바 경마식 보도를 지양하고 정책·이슈중심의 선거가 치러질 …

  11.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지방선거 공천, 공정관리 하겠다”

    …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방자치에 대해서는 당대표를 대신해 당론을 정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집약하는 역할을 한다.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이룬 성과는 무엇인가? 입주기업과 지역경제 간 연결고리를 만들고 취업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12.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20년간 당진의 역사를 기록하다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해대교 개통, 수도권과 1시간 대로 거리 앞 당겨져 3. 당진항 지정, 항만도시의 기틀 마련 4. 한보철강 부도, 지역경제 파탄… 국가부도로 이어져 5. 현대제철 입주, 철강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 6. 사상 최악의 폭우, 932억 원 피해와 주민 7명…

    당진시대
  13. 2013.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인터뷰]“4년은 짧다” 출마의지 밝혀

    … 관련한 지방공기업 전환설립을 추진 중이다. 향후 진행일정과 인력구성, 항만개발 등에 대한 계획은 어떠한가? 당진항에서 당진의 미래를 기필코 찾아낼 것이다. 당진항의 발전은 당진시의 의지이며 당진항을 중심으로 한 대중국 교역, 서해안의 중심 및 국제해…

  14. 2013.01.18 · 정책·행정 · 우현선

    “해수부 부활, 당진항 발전 기대”

    …산부가 부활되어 무척 기쁩니다. 그동안 해수부 부활을 위해 전국 각지의 항만발전위원들과 부산, 서울, 인천 등지를 돌며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1년 가까이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앞으로 해수부 부활을 계기로 당진항 발전도 이끌어내야 합니다.” 김천…

    당진시대
  15.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선거 현장을 가다 1 - 지역 현안]“전기요금 거리별 차등부과 제도 도입 필요”

    …등 각 분야에 대해 집중 보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제를 모색해 후보자들의 공약에 반영시키고자 한다.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억제해야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인류의 생존에 막대한 영…

    당진시대
  16.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행정체계 개편보다 조직 효율화가 먼저”

    …으로 그동안 당진군의 행정력이 거의 미치지 않았다. 이에 평택시측에서는 항만 완공시 항만이용자들의 이용편의 증진과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다는 명분과 평택시 개정 지방자치법에 근거를 두고 반박했다. 평택시측은 당진군의 임의 해석으로 신규 등록한 내…

    당진시대
  17. 2010.05.18 · 정책·행정 · 우현선

    [도의원 후보 검증]“1,2,3차산업과 관광산업 어우러지게”

    … 4대강 사업에 대한 찬반의견과 그 이유에 대해 말해 달라. 반대한다. 전문가 추산 약 50조원의 돈이 들어가는 4대강 사업은 국민적 합의없이 관련 법규정을 무시하며 졸속 진행하는 사실상의 대운하 사업으로 홍수방지와 경제적 효과도 미비하며 수질 악화 …

  18.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 총 슬래그처리규모는 약 500만톤이다. 현대제철측은 협약대로 슬래그를 항만으로 반출해 모두 외부에서 처리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미 군내에 슬래그공장이 들어서 당초 협약을 통해 지키고자 했던 지역내 슬래그 처리 차단은 무색하게 됐다. 입주 공장들이…

    당진시대
  19. 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 ‘바람’이 안겨준 선물, 총선 승리

    …그러면서도 개발의 진퇴양난에 빠진 당진지역을 일으켜 세우려면 정부여당과 전문가의 힘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있었다. 대안세력은 없었다. 그 와중에 세찬 바람이 불었고 유권자는 결국 이도저도 아닌, 선진당의 두팔을 번쩍 들어주었다. 이번 선거에 후보를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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