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보민 학생(원당중 3, 父김정인ㆍ母김주영) 스키 불모지에서 나온 전국 2위
겨울이면 생각나는 운동 종목이 있다. 새하얀 눈으로 덮인 슬로프를 빠르게 내려오며 차가운 바람을 가르는 ‘스키’다. 그러나 당진에는 스키를 탈 만한 곳도, 스키협회도 없다. 그런 도시에서 전국대회 입상자가 나왔다. 원당중학교 김보민 학생이 지난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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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건 · '환경 생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2쪽
2026.02.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겨울이면 생각나는 운동 종목이 있다. 새하얀 눈으로 덮인 슬로프를 빠르게 내려오며 차가운 바람을 가르는 ‘스키’다. 그러나 당진에는 스키를 탈 만한 곳도, 스키협회도 없다. 그런 도시에서 전국대회 입상자가 나왔다. 원당중학교 김보민 학생이 지난달 16…
2026.01.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시민단체다. 참교육학부모회는 아이들의 소질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1989년 창립된 교육운동 단체다. 당진에서는 과거 ‘당진학부모모임’ 활동을 토대로 2020년 6월 24일 당진지회가 공식 출범했다. 32명의 회원 활동 현재 …
2026.01.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니지만 중학교 때 컴퓨터와 전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며 회계 쪽 취업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진학 후 포토샵 등 다양한 분야를 접해봤지만 전산회계, ERP 자격증을 비교적 수월하게 취득하면서 회계 관련 일이 생각보다 적성에 맞는다…
2025.12.1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열릴 국제·국내 대회에서도 더욱 빛나는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러한 성과는 학생들의 땀과 열정뿐 아니라 당진교육지…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램은 초등 1~2학년은 ‘마음이 자라는 독서교실’, 초등 3~4학년은 ‘환경을 지키는 독서교실’이 운영된다. 또한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각 주제와 연관된 작가와의 만남도 계획돼 있다. ‘마음이 자라는 독서교실’은 최향랑 작가, ‘환경을 지키는 독서교…
2025.11.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조각가는 조각가의 의도로 만들었지만. 감상은 관객의 몫”이라며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편하게 보고 마음이 가는 대로 느끼면 그게 바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삶을 일기 쓰듯 눌러 새기고 싶다” 정 조각가에게 이번 ‘COSMOS’ 시리즈는 우주에…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진지역 초·중·고 선수들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당진시체육회와 교육청이 협력해 선수들이 훈련에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
2025.11.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저탄소 농업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환경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스스로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원하고자 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진은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지만, 지원이나 문학 참여 인구가 좀 더 활발해졌으면 합니다. 앞으로 당진 문학의 수준을 더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유미경 작가 (시) “초등학교 때부터 시를 써왔…
2025.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실패가 두려워 또는 혼자 무엇을 할 수 있겠냐는 생각으로 도전 자체를 하지 않는다면 결과를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많이 있습니다. 예컨대, 취업의 첫 관문인 입사지원서, 자기소…
2025.11.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간을 통해 홈베이스와 특별실 등 학교 시설을 둘러보며 석문중학교의 교육 환경을 확인했다. 석문중학교는 충남형 혁신학교이자 당진형 특성화중학교로, 당진발전본부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모든 방과후 수업이 무료로 …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 지인의 모습을 보고, 결혼은 인생에 한 번 하는 일인 만큼 더 나은 환경에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국에 온 뒤 처음 5개월 동안은 경기도 고양에서 지냈고 이후 시아버지의 고향인 송악이주단지 근처로 이사하며 당진에 정착했다. 한국에서의…
2025.10.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앞으로 9회, 10회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고민도 큽니다. 어려운 자연 환경을 극복해가는 힘은 결국 농업인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축제가 그 위대함을 보여주는 기회였습니다.”
2025.09.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88세”라며 “테니스는 90대에도 즐길 수 있는, 수명이 긴 운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코트 확충 추진 현재 당진에서 이용 가능한 테니스 코트는 당진종합운동장과 하수종말처리장, 신평문화스포츠센터, 합덕산업단지, 순성체육공원에 위치해 있다.…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사를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그때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줄다리기가 생각났다”고 말했다. 그렇게 구 회장은 2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전수생으로 입문하며 전승의 길에 들어섰다. 처음에는 전수생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는 “회의를 하면 대부분 아…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가는 그림책 <달라질거야>를 통해 서해의 고양이 눈으로 바라본 자연과 환경을 조용히 이야기한다. 그가 전하고 싶은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마음을 “달라질거야”라는 희망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의 힘이다. 육아로 인한 ‘경력 …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를 예방하고 여름을 시원하게 보낸다는 의미의 쿨맵시 캠페인까지 이뤄져 환경까지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행사로 치러졌다. 박기성 지부장은 “이번에 치맥콘서트로 열린 금요음악회는 회원들 사이에서 ‘당진시에서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만들어보…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 인생의 큰 과제가 됐다. 그 앞에 선 구광회 면천향교 총무수석장의는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
2025.08.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 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조금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진행됐으며,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독후감의 기본 구조와 작성 요령에 대해 배우고, 자신이 읽은…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생활 욕구를 풀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지적했다. 임 학생회장은 “학교 환경 특성상 예산을 고려했을 때 이런 부분을 해소하기에는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주민자치회에서 팔아산에 공원을 조성한다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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