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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6건
기간
1993—2026

736건 · '이제 봉사' · 최근 기사부터30 / 37쪽

  1.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 1970년 2월부터 줄곧 교단에 선 그의 나이는 올해로 쉰 여덟이다. 이제는 교단에서 한발 물러서 삶을 관조할 때도 되었건만 그의 교육에 대한 열정은 아직도 뜨겁다. 그 열정이 그를 교장직에서 물러나 다시 학생들 앞에 서게 했다. 교감 6년, 교장 …

  2.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동네를 도왔다는 김 씨는 몇 년 전인 46살까지 30여년을 아무도 몰래 봉사하며 살았다. 일년에 서너 번씩 꽃동네에 들러서 목욕도 시켜주고, 맛있는 음식도 사다줬다는 것이다. 그 사실은 어머니와 남편조차 몰랐다니, 성경에 있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

  3.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봄은 오는 것처럼 삶의 끝을 걷고있는 노인들의 힘겨운 걸…

  4.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겐 지영숙 소장이 있어요!” -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도 없는데, 할아버님들이 좋게 봐주시니까 고맙네요.” “아니여~. 아주 봉사를 열심히 해. 목요일마다 와서 우리한테 교육도 하고, 올 때마다 뭘 사갖고 온다니까!” 노인정 안이 시끌벅적하다. 주민들은 특히 지난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5주 동안 진행한…

  5. 2003.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협, 원칙으로 돌아가자

    …농협의 존속마저 위태롭게 될 것이고 계속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겠는가. 이제 우리는 원칙으로 돌아가야 한다. 많은 이익을 내서 많은 배당을 하는 것이 농협사업 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면 협동조합의 설립취지를 잘못 이해하는 것이다. 조합원은 농협사업을 이…

    당진시대
  6.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0여일 동안 전국 돌아다니며 선물 나눠준 당진읍 대덕리 송재선씨

    … 손으로 새벽을 들어올려야 했던, 얼음밥을 씹어 먹어야 했던 그 소년은 이제 예순 아홉이 돼 황혼을 바라보고 있다. 당진읍 대덕리의 송재선씨. 그의 황혼의 꿈은 힘들게 배움의 길을 걸었던 유년시절을 보듬는다. “아직까지 소원이 있다면 말여, 그건 어려…

  7. 2002.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살아가는 주부 최영자씨

    …이다. 법학과에서 사회복지로 전공을 바꾼 이유는 종교와 사회활동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분야가 사회복지란 걸 느꼈기 때문이다. “나이 들어서 하는 공부 똑바로 하겠다”는 그녀는 2년 반 동안의 대학원 과정을 마치면 박사과정을 밟…

  8.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지고 배가 터진 짐승의 사체가 보이면 도로 옆으로 치워놓는 일, 특별한 봉사가 아닐 수도 있다. 기독교의 고난주간에 꼬박꼬박 헌혈을 하는 일, 헌혈을 하는 사람들은 많다. 지금까지 7년 동안 아침을 굶으며 끼니당 3천원으로 계산해 한달이면 9만원을 모…

  9.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환경 위주의 시 행정 이끄는 환경단체와 시민의식

    …로 녹지조성시민운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일반시민들이 사재를 털고 무보수 봉사를 통해 관리하고 있었다. 민간단체의 활동과 시민공원의 조성에서 알 수 있듯이 에어크라트 시의 시민들은 녹지조성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가치로 여…

  10.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위기 대응을 위한 3가지 요건

    … 남을 수 있을 것인가 모두가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된다. 흔히 사람들은 봉사의 즐거움과 생활의 안정이 보장되었을 때 인생의 보람을 느끼고 일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농협직장의 활성화를 생각할 때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 노무관리의 적정화이며 이것은 …

    당진시대
  11. 2002.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자인 군수와 낙선한 군수후보에게 바란다

    …심을 채우기 위해 출마한 것이 아니고 오로지 당진군민을 위한 일꾼으로서 봉사하고자 나름대로 본인들이 적임자로 판단되어 군수선거에 출마하였고 그들이 제시한 정책과 공약들이 선심성이나 무책임한 공약이 아닌 오랜시간동안 연구한 정책대안과 공약이었다면 지금이…

    당진시대
  12. 2002.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방자치와 경제학

    …에 경제력을 높이는데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국가의 힘은 이제 경제력으로 대변된다. 21세기의 국가의 경쟁력은 글로벌 1등 기업을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특히 농촌경제의 경우는 WTO의 폐해를 줄일 수 있는 것이 바로…

    당진시대
  13.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의 긴 터널은 무관심을 낳았다. 무관심은 패배보다도 더 두려운 적이다. 이제 우리는 희망과 기대를 한 곳에 모으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인 것이다. 보릿고개시절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조국 근대화를 완성했다. 이제 본인은 성공한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

  14. 2002.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구공의 진실과 월드컵

    … 낳는 또 하나의 부가가치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깨끗한 스포츠 정신으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이웃을 위해, 봉사자로 희생할 일꾼들이라면 남의 허물을 말하기에 앞서 자신의 정책과 소신을 솔직하게 알려서 지지을…

    당진시대
  15.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민주당 도의원 추천대회

    …활동했고 윤용만 후보는 JC와 JC특우회 회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참된 봉사자로 활동해왔다”며 “두분 모두 지난 선거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도 낙선했으나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하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도의회 제1선거구 의원후보로 단독 입후보해 …

  16. 2002.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기의 지역경제 '지역산업정책의 틀을 바꿔보자'

    … 지역경제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정식적 부문만이 아닌 소사업, 자원봉사, 협동조합, 상호부조, 가계활동 등 흔히 국가주도의 정책적 고려에서 배제되는 비정식적 부문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지금까지의…

    당진시대
  17. 2002.05.05 · 인물·동정 · 유종준

    군의원 출마예정자 인터뷰

    … -32살에 처음 출마한 이래 3번을 연속 도전했다가 낙선한 바 있다. 이제 나이가 40대에 접어들면서 지역을 위해 숨어서 봉사하려고 했는데 과거 도와주던 지지자들이 출마를 강력히 권하는 바람에 결심을 굳히게 됐다.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

    당진시대
  18. 2002.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지도자의 자질

    …인 인간사회에서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우리 지역을 이끌 지도자를 뽑는다. 우리는 속된 말로 “애비 잘못 만나 고생”이라며 지도자를 탓하는 것을 자주 본다. 하지만 그 책임은 전적으로 그런 지도자를…

    당진시대
  19.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만 호강하면서 사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굶으면서 봉사활동을 할 수도 없구요. 몇 년 동안 열심히 벌어서 그 뒤부터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일을 같이 하면서 남은 생을 보내려고 합니다.” 새 집 마련해 민박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20.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신혁균

    … 역할을 아들이 하고 있다. 농사경험을 살려서 마지막으로 농민조합원에게 봉사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시기가 된 것이다. 2. 주위에서는 와일드하고 저돌적이지만 논리적으로 치밀하지 못해서 용두사미격이라는 평이다. 21세기형 경영스타일에 맞지 않는다는 평인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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