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마무리연설
“삶의 질 높이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무소속 최기택 후보 당진군민 여러분. 우리 군민들은 누구를 믿고 살아가야 합니까? 또한 서민들의 삶은 어려움에서 회생할 줄 모르고 북한은 전면전을 펼치겠다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나라 전체가 부패와 불안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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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건 · '생태 환경' · 최근 기사부터34 / 49쪽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삶의 질 높이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무소속 최기택 후보 당진군민 여러분. 우리 군민들은 누구를 믿고 살아가야 합니까? 또한 서민들의 삶은 어려움에서 회생할 줄 모르고 북한은 전면전을 펼치겠다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나라 전체가 부패와 불안으로 …
2010.05.28 · 정책·행정 · 우현선
…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따뜻한 당진군 2. 풀뿌리 주민자치가 생동하는 친환경 상생의 공동체 3. 노. 사,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하는 지역경제 공동체 [자치 행정] 1. 민간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민간경상보조, 민간자본보조, 민간위탁, 민간행사보조를 위…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4대강 사업에 대한 후보의 입장은 어떠한가? 짧게 말해서 개발은 하되 환경적인 고려는 충분히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4대강을 토목공사에 의존해서 살린다는게 여러모로 위험하다는 입장이다. 강을 살리는 게 결국 생태계를 살리는 것과 다름없다. 2. 후보…
2010.05.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다시 한번 국민적 합의를 통해 찬반을 결정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생태계는 한번 파괴되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영향 평가를 정확히 해서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많은 사업이라면 재검토를 해야 맞지 않겠는가 라는 입장이어서 개인적으로는 …
2010.05.18 · 정책·행정 · 우현선
…실상의 대운하 사업으로 홍수방지와 경제적 효과도 미비하며 수질 악화 및 생태계 파괴 속에 환경 재앙을 부르며 주변 농민들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불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이다. 4대강 사업은 관광, 환경, 운송수단의 개념 어느 하나에도 부합하지 않는 사업이다…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로 무산됐던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 관련 사전환경성검토서 주민설명회를 12일 재개최하기로 했고, 이에 화력발전소대형화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이하 군대책위)는 설명회 장소에 집회 신고를 내고 반대에 나설 계획을 발표했다. 동부건…
2010.05.05 · 산업·경제 · 김기연
… 주제로 당진군 발전비전과 목표에 대해 발표했다. 차 위원은 지역경제와 생태, 문화 기반을 고루 갖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실현’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도심 재창조 프로젝트 추진, 블루그린웨이(Blue-Green Way) 조성사업 등 10…
2010.05.04 · 정책·행정 · 김기연
…군민의 행복을 챙겨주는 복지부분과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행정을 펼칠 것이다. 아울러 당진항을 발전시켜 당진항을 중심으로 당진의 물류산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북부산업단지에 각종 지원을 해주고 편익을 제공…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안한 당진모습 찾기가 필요한 때다. 넷째는 마구잡이식 기업유치에 따른 환경문제는 더 이상 해서는 안 된다. 필요한 제도와 과학화된 시설보강으로 청정당진을 만드는 일은 후세를 위해서도 대단히 시급하다고 본다. 그밖에 무모한 시승격의 속도조절, 엄청난 …
2010.03.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식을 제고하는 선진국형 마을의 효시”라며 “농가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이나 환경을 잘 관리해 녹색성장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 허 석 추진위원장 “환경보전으로 화합하는 마을” “전 주민이 새로운 새마을사업에 선두에 서서 환경보전과 발전…
2010.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기업유치 성과를 올리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된 측면이 있지만, 한편으론 환경오염 문제와 안전사고 문제를 둘러싸고 기업과 지역주민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전통적 개념의 기존 산업단지는 생산 중심의 경제체제로 경제적 효율성을 우선하기 때문에 환…
2010.03.22 · 환경·안전 · 김창연
…의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선출됐다. 그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당진군이 환경을 도외시한다면 이를 복구하기 위한 시간적, 경제적 손해가 더욱 심각할 것이라 말한다. 그는 “교직에 몸담아오며 환경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보지는 못했지만 당진 환경에 대해…
2010.02.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군내 6개 기업이 모여 환경보호 실천협약을 체결해 기후변화대응에 대처하고 탈 공해환경요인에 대한 대책을 공동 강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열린 협약식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휴스틸, 환영철강공업,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가…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억지로 노예처럼 공부하지 말고 내가 이 시간들의 주인이 되자.’ 주어진 환경이 저마다 다른 것은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잠재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끔은 즐길 줄 아는 여유가 내 아이들에게 있다면 조금은 덜 힘들…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여 한편으로는 반갑게 생각하면서도 여러 가지로 걱정이 앞선다. 그동안 환경은 뒷전인 채 공장유치에만 전념하던 당진군이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적으로 나선다는 데에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갑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녹색공원도시를 만든다면서 인간중심의 인공구…
2010.01.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산리 저수지에 대해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이하 당산리 생태공원) 설치사업에 대해 당진군청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가 “자연 보전을 생각하지 못한 결과”라는 의견이 제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11일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에 대한 최종보…
2010.01.20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군수는 올해 중점 추진계획 설명에서 ‘늘푸른 공원당진 만들기의 해’와 친환경 개발을 위한 업무처리 지침 설명, 당진시 승격 등 3개 과제에 대해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우선 민 군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공원도시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당진의 지역개발 정…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래사회에서는 경제, 문화, 복지, 종교의 문제보다 건강과 생명을 지켜줄 환경문제와 생존의 문제, 공존공생의 문제가 더 큰 가치로 대두될 것이다. 지난 30여 년 동안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농토는 버려진 습지보다도 경제적 가치가 없다. 감사함과 소중함을…
2010.01.18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대산부두가 오히려 방제작업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환경운동연합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 관계자, 난지1리, 2리 이장, 주민 등 대표단은 지난 8일 기름이 유출됐던 현대오일뱅크의 대산부두를 찾아 오염정도를 확인했다. …
2010.01.18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현대오일뱅크의 기름유출사고가 앞으로 난지도와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환경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재앙 수준이었던 삼성중공업의 태안지역 기름 유출사고가 가져온 피해를 감안하면 난지도 지역의 기름유출 사고가 앞으로 생태계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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