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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가정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건
기간
1993—2026

91건 · '다문화가정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교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해 구직 성공"

    …지를 틀게 됐다. 다시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이다. 시집와 처음에는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당진에 따로 아는 사람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집안에서만 생활했다. 그러던 중 딸의 학습지 교사의 소개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알게 됐다. 한…

  2.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당진에 사는 다문화가정이 모여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

  3.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신청사 내 어린이집 원장 공모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일하는 엄마가 불안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도록 지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교사는 시설장과 유치원정교사 2급, 보육교사 1급, 레크레이션지도자 1급, 유아체육지도자 1급, 사회복지사…

    당진시대
  4.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다문화가정 축제 개최의 숨은 주역

    …힘들게 생활하는 외국인들에게 관심이 쏠렸다. 현재 당진군에 공식 등록된 다문화가정만 해도 760여 가정에 육박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이 2만명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과거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차별로 고통을 겪었던 한인들의 고충을 생각하며 그들…

    당진시대
  5.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차현미 MSL 어린이 스피치 대표“밝은 기사 많은 신문 기대”

    …당초 근처에서 어린이 스피치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차현미 대표는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스피치 학원을 4년째 운영하고 있고 학원을 열기 전에도 학생들 대상으로 동화구연과 독서지도 일을 해왔다. 차현미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

  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던 친정나들이를 갈 수 있게 됐다. 모두 이웃들 덕분이다. 3년째 면내 다문화가정 고향보내주기운동을 하고 있는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먼저 팔을 걷어부쳤다. 비행기 티켓을 마련하니 일이 반은 진행됐다. 여기에 면천면 직원 모…

  7.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농협, 다문화가정 자녀에 희망송아지 선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지부장 최병옥)는 지난 5일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진학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희망송아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협의 '다문화가족 지원 원년의 해' 선포 후 추진된 것으로 지원된 암송아지의 첫 번째 새끼는 농촌사랑운동본부에 …

  8. 201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정 아이들 한글 가르치는 고3 유미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것은 주말이면 선생님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처음엔 선생님이라 불러주는 아이들이 낯설어 그냥 ‘누나, 언니’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아이들이 “선생님, 선생님” 노래를 하는 통에 이젠 선생님이라 불리는…

    당진시대
  9.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 다양한 예체능교육을 통한 1인1기(技)

    …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서정초는 학업과 함께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체육에서 가장 기초적인 종목은 육상이다. 학교에서는 연말 육상부 창단을 목표로 4개월 전 전국체전 대표 출신의…

  10.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우현선 취재팀장 ■우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11.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4) -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시민모임

    …는 생활이 어려웠어요. 그리고 농사만 짓고 집에 있으려니까 심심했어요. 아이들도 이제 모두 어린이집에 다니니까 일을 해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남 씨는 가건모에서 발족한 (주)사람에 취업했다. “새로운 기술도 배우고 다른 다문화가정 친구들도 만날 수 …

  12. 2011.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신평지역아동센터] 매일 피아노·드럼, 국영수 학습지도

    …해 온 정지원 센터장이 지난 2009년 8월 개소했다. 현재 신평 지역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저소득층 아이들 29명과 사회복지사, 아동복지교사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동센터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반해 신평지역아동센…

  13.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생활하면서 2남1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과도 금실 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 갈수록 메리안씨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아이들이 자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건 남편도 마찬가지다. 이렇다할만한 소득이 없어 가정형편이 어렵기 때문이다. 메리안…

  14.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 사람들

    손희란 센터장 : 다문화가정의 상담을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언어의 차이로 대화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가 많은 것 같다. 센터를 이용하면서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이러한 문제가 개선되었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센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장순미 다문…

  1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지에서 모인 이들이 모국어가 아니라 한국어로 함께 부르는 합창이었다. “다문화가정이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낯선 땅에서 자리 잡고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주변에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받은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줘야 할 때라고…

  16. 2010.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실무회의 토론내용

    …적으로 사업내용이 추상적이고 계획이 자세히 세워져 있지 않다. -장순미(다문화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해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서비스 지원이 실시된다고 하나 아직까지 제시된 청사진이 없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에 대해서는 현재 대부분의…

    당진시대
  17.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의원은 2003년 한국으로 시집을 온 이후 외국인출입관리사무소와 경기도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2008년 한국국적을 갖게 되면서 지난해 한나라당으로부터 정당 활동과 여성비례대표 1순위를 권유받았다고 한다. 몽골에서 평범한 회사…

  18.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웃, 다문화 가정 ④ -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안산이주민센터

    …함께 개최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됐다. 이후에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지원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상담을 시작하면서 이주민들 생활 속에 파고 들게 됐다. 이주민센터가 이주여성상담소를 개설한 데에는 여성의 노동문제에서 성문제 등 가족폭력과 관…

  19.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부자 김동근(43), 벌러르 촐롱씨(31)는 당진에 정착한 지 2년째인 다문화가정이다. 공주만 셋인 탓에 엄마 구두를 신고 돌아다니고, 장난감 화장대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연년생 원희와 원정이도 모자라 이제는 원선이도 가세를 했기 때문에 엄마의 하루는 …

  20.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님” 남편 김씨가 몸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되자 이번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에 부딪혔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대남이와 1학년인 딸 하늘이에게 엄마가 외국인이라 놀림의 대상이 됐던 것은 물론 교사출신인 그녀도 한국식 교육열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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