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우리가 함께 만든다”
…년 페스티벌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청소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장이 돼야 한다”며 학교의 진로체험센터 운영 사례를 소개 했다. 그는 “학생들이 직접 학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향후 진학과 취업에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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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건 · '미래 아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25.06.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년 페스티벌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청소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장이 돼야 한다”며 학교의 진로체험센터 운영 사례를 소개 했다. 그는 “학생들이 직접 학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향후 진학과 취업에도 도움…
2025.05.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페 이상의 기능을 해야만 한다고 믿으며 큰 영리를 목적으로 임차한 것이 아닌 면천에 근거를 두고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되고자 임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 감독은 또봄면천 축제와 관련해서도 “축제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매우 잘…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폐쇄 이후 대응이었다. 이 후보는 “RE100에 부합하지 않는 국가엔 미래가 없다. 화력은 폐쇄해야 하고, 당진은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논·밭 위 태양광, 송배전망 고속도로화, 주민 참여형 발전 사업, 데이터센터…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은 현장을 모르는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그는 “창의성과 인성은 기계가 아닌 교사와의 상호작용에서 길러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당진참교육학부모회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15대 교육정책 요구안을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학…
2025.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었지만, 여전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단순한 교육 방법을 넘어 자녀의 미래에 대한 절실한 고민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우리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입력’(읽기, 듣기)과 ‘출력’(말하기, 쓰기) 간의 불균형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아는…
2025.05.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채무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현 재정 상황은 미래세대에 부담을 전가할 수 있는 구조”라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적인 통제장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황규선 강…
2025.05.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상이 채택하고 있는 일반적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형식이 아닌, 제도적 안정성과공공 책임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방안이며, 정치적 중립성과 재단의 운영 독립성을 보장하면서도 시민 사회와 행정 간의 협력을 제도적으로 연결하는 장치라고 덧…
2025.05.16 · 환경·안전 · 김예나
…에 앞장섰다. 베바스토 당진공장의 최용두 공장장은 “환경 보호는 선택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짊어져야 할 책임”이라며 “우리가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를 담은 실천적 미술운동에 참여했다. 그가 참여한 미술은 단순한 창작이 아닌, 연대와 저항의 도구였다. 그 시절의 경험은 그의 삶에 영향을 끼쳤고, 지금의 그가 말하는 상생과 평화의 뿌리가 됐다. 오방색으로 그리는 세계 평화 김야천 화가의 대표적인 표…
2025.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이자 기회다 지난달 의성과 안동을 휩쓴 대형 산불은 단순한 자연재난이 아닌, 기후위기가 초래한 인재(人災)였다. 산림 파괴로 인한 탄소 배출 증가는 지구온난화를 악화시키고, 이는 다시 극단적 산불을 부르는 악순환을 낳았다. 당진시도 예외가 아니다. …
2025.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인 성향이 강한 요즘 세대와 매끄럽게 살아가려면 강하고 혼내는 말투가 아닌 부드럽고 따뜻한 말투로 대해야 한다. 웃으며 얘기하면 듣더라. 그래서 아이들을 대할 땐 자꾸 웃고 부드럽게 말을 걸어준다. 약간의 유머스러움도 동반해야 한다. 그러면 많은 친…
2025.04.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치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역 인재 채용을 단기적 고용이 아닌 장기적 동반 성장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입사한 지역 인재들은 부산 본사에서 근무하며 실무를 익히고있고, 당진 이전 이후에는 조기 안착을 위한 중간 관리자로 육…
2025.03.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8000억 원)가 투입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번 미국 진출로 전기로가 아닌 고로 중심의 당진제철소의 한계점에 철강업계 관계자들은 “당진이 철강 산업 중심의 도시에서 탈피해 다변화된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미 현지 생산으로 안정적 공…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년이 넘은 과거 ‘자전거포’였던 건물을 최대한 살린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도 들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래된 미래는 작은 서점이지만, 지은숙 대표가 직접 읽고 애정이 담긴 문구에서 따뜻함이 묻어 나온다. 일찍부터 옛 건물을 살리고 싶어 만든 면천읍성…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성과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단순히 돼지축사를 막은 것이 아니라 당진의 미래를 지켜낸 것이며, 시민들이 힘을 모으면 앞으로 그 무엇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사례였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선출직들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해 시민에게 힘이 되어주기…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 대표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4년 6개월간 근무했다. 안정된 직장이었어도 미래에 대한 고민과 사업에 대한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관심이 있었기도 했지만, 당진이 고향인 부친이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상황이 전개될 것이다. 학교 통폐합은 단기적인 해결책일 수 있으나,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학교 형태의 도입과 학생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 작은 학교의 교 육적 가치는 단순히 학력을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으며, 학생들의…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도 이제 청년을 위한 지면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수도권이 아닌 지역일수록 정보가 차단되기 쉽다. 청년의 정책을 퍼트릴 수 있는, 청년을 위한 기사가 많이 담겼으면 한다. 오미숙 위원 신뢰하는 신문이 되어야 한다. 특히 시사적인 분야에 있…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사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하나. 성평등은 민주주의자들의 위선적인 구호가 아닌, 정책과 문화, 태도로 구현돼야 합니다.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정당한 권리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변화의 주체로서 책임도 함께 다해야 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는 것을 고민하게 된다. 결국 교육에 대한 투자는 당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생각으로 교육위원회에서 그 뜻을 펼칠 계획이다. 충남도의 가장 중요한 현안을 꼽자면? 대통령 공약 사업인 당진~광명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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