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종합운동장 확장 포함한 2차 추경, 통과할까
당진시가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 다. 총 규모는 1조 4016억 원으로, 지 난 1차 추 경 보 다 1900억 원 (15.68%) 가까이 늘었다. 시는 일반회계 1조 2215억 원, 공기업특별회계(상·하수도사업 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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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건 · '예산 환경'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 다. 총 규모는 1조 4016억 원으로, 지 난 1차 추 경 보 다 1900억 원 (15.68%) 가까이 늘었다. 시는 일반회계 1조 2215억 원, 공기업특별회계(상·하수도사업 등) 1…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수천 명의 일자리가 위협받고 지역경제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 이것은 환경을 넘어서 시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다.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의 붕괴를 막는 것이 핵심 과제다. Q. 대선 이후 국가…
2025.06.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아동복지, 재난대응,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밀착형 조례안’을 잇따라 발의하며 주목받고 있다. 도의회는 제359회 정례회를 앞두고 지역 현안을 반영한 조례안들을 대거 예고하고, 실질적인 도민 삶의 질 개선을…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5억 원의 예산은 관련 법규와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집행됐고, 면천 주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며 “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재건을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202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예산군에 위치한 이음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원(대표원장 임정훈, 이하 이음치과)이 고압산소치료기(HBOT)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로써 구강악안면외과 수술 후 회복뿐 아니라 다양한 염증성 질환 치료까지 가능한 통합치료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고압산소 치료는 …
2025.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직무대행 기간동안 맡겨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원할한 운영과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조심스럽게 문화원장 출마를 고심해 왔다. 신 부원장은 공무원 시절 다년간 관련 업무를 해왔고 행정경험이 강점으로 꼽힌…
202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유명해져 장관이 되었고 ‘농촌 유토피아’를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예산으로 1조 9,494억 원을 편성했다. 그러나 결과는 1949년 농림어업 조사 이래 처음으로 100만 가구 이하로 떨어졌고, 송장관이 강조했던 지역 균형 발전의 상징도시 세종시…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었다. 이름 그대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를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예산의 제약, 권한 의 한계, 반복되는 사업의 피로감에 부딪히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송산은 ‘다 같이 행복한 마을’을 만 들기 위한 길을 모색 중이다. 때로는 작은 축제로…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이끌어온 김병빈 센터장은 단호했다. 김 센터장은 “(주민들과 근로자들)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있는데, 왜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까?”라고 되묻는다. 아래는 김병빈 센터…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전하게 일할 일터를 만들고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생활 보장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일 가장 관심 갖는 분야는? 구본현 : 교육 문제. 특히 중등 교육의 수준이 낙후된 것이 문제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아이들의 미래에…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석문산단에 당진LNG터미널을 건설하고 있는 가운데, 기후·환경단체가 사업 타당성 재조사가 필요하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충남환경운동연합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기후솔루션이 지난 17일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하고 이어 19일에 …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김명진 의원이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농촌 환경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폐기물 처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해 폐비닐 2557톤, 농약 빈 용기류 75톤을 수거해 보상금으로 3억 8500만 원과 1억 3400만 …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간척지 30만 마리 돼지축사 반대운동, ‘산폐장과 송전탑’으로 대표되는 환경문제 대응, 학교 급식실 여성노동자들의 폐암문제 대응, 4년간 이어온 당진장날 봉사활동을 들 수 있겠다. 정치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를 배우는 과정이었다. 특히 작년 돼지축…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역사회를 위한 활동의 시작은 현재 당진이 안고 있는 문제에서 시작했다. 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전환포럼에 가입해 철강클러스터와 화력발전사의 입지로 겪고 있는 당진의 환경과 에너지 전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려 노력해왔다. 그리고 참교육학부모회…
2025.03.1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뉴딜 300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어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낙후된 어촌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지며 총사업비 300억 원(국비 150억 원, 도비 45억 원, 시비 105억 원)과 민간투자 100억 원이 투입된다…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부나 지자체의 청년 정책이 있어도, 청년들이 잘 알지 못하는 탓에 결국 예산을 반납하고만 있다. 당진시대도 이제 청년을 위한 지면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수도권이 아닌 지역일수록 정보가 차단되기 쉽다. 청년의 정책을 퍼트릴 수 있는, 청년을 위한…
2025.03.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실을 누구보 다 잘아는 이 서장은 지금도 계속해 후배 소방관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 현재 당진소방서에는 320여 명의 직원이 당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지키고 있다. 충남소방에서 34년 이상권 소방서장은 어릴 적 선…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성, 그리고 공원 등 주민들의 휴식공간 조성이 필요하다. 셋째는 쾌적한 환경의 조성이다. 당진에는 발전소와 제철소 등이 입주해 있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국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곧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부분이다. 자체적으로 대기오염…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기지시리 마을, 줄제작장 등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예년보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총감독까지 채용한 만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이라는 의미에 맞춰 ‘세계화’를 목표로 행사가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4일간의 대…
202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14곳 △토목 21곳 △건축 35곳 △산업설비 2곳 △조경 7곳 △산업·환경설비 2곳이 당진에 있다. 지난 2023년과 비교했을 때 2024년에 증가한 업종은 △실내건축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 △조경식재·시설물 △철근·콘크리트 △구조물해체·비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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