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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6건
연도
2005년

366건 · '우리 것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4 / 19쪽

  1.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다니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번식기의 본능이다. 이들의 모습이 점잖은 우리 조상들은 못마땅했는지 바람난 아녀자를 이에 빗대어 개와 관련한 욕설이 아직도 많다. 일부일처제로 사는 것도 아니고 항상 그런 것도 아닌데 1년에 두번 정도 본능에 의한 행위가…

    당진시대
  2.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화통역센터 김홍석 회장

    …은 복지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화통역센터의 목적입니다.” 농아인은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듣지 못하기 때문에 TV를 통해 정보를 얻기 어렵고 자연스레 사회에서 소외될 수밖에…

    당진시대
  3.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단 둘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 이민정·이유희 선수의 10년 우정

    …애가 누구냐’는 선생님들의 물음에 친구들이 ‘민정이하고 유희’라고 답한 것이 둘이 함께 싸이클을 시작한 계기가 됐다. 그러나 유희양에겐 굴곡이 있었다. 싸이클에서 기대했던 만큼의 성과가 나오질 않아 도중에 철인 3종 경기로 종목을 바꿨던 것. 별도로 …

  4.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범자치단체 탐방]참여예산제 도입으로 재정민주주의 확대

    ●편집자주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는 아직 취약하다. 충분한 법적, 제도적 장치가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말 뿐인 지방자치를 실시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는 단체장을 누가 맡느냐에 따라 지방자치의 방향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마련이다. 그만큼 현재 우리나…

    당진시대
  5.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식과 비례하는 정치 지도자

    …있다는 사실이다. 죄악과 부패의 근원을 단절하고 투명한 삶을 보여야 할 것이다. 중풍에 걸린 정치, 부정부패에 시달리는 공직자, 부정부패한 선거풍토를 고쳐야 할 것이다. 2006년 6월이면 지방자치단체장(도지사, 시장, 군수) 등을 선출해야 한다. 앞…

    당진시대
  6.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이 잘사는 미래를 위해

    …마비의 지절이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풍성함으로 가득한 결실의 계절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인 50~60년대엔 소원이 쌀밥 한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었다. 쌀은 고사하고 보리밥조차도 배불리 먹을수 없어 여름엔 감자와 옥수수가, 그리고 겨울철엔 고구마와 무가…

    당진시대
  7.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학문을 하는 사람이 현대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내놓는 견해에 대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소란스러워야 하는가? 흔히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학문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얘기들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사회가 반공이데올로기의 망령에…

    당진시대
  8.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 즉 생식 과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진다면 ‘성욕구’라는 개념이 우리의 공존에 결코 부수적인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지나친 성욕구의 과대포장에 의한 혼란을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성교육은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부모에…

    당진시대
  9.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 기억이 난다. 일제시대 때 누에고치 판매장이었던 시설을 학교로 사용한 것이라고 한다. 당시엔 당진에 있는 중학교보다 면천중학교를 더 알아줬었다. 당진아이들은 물론 고덕, 서산, 운산 쪽 아이들도 면천중학교로 왔다. 나는 석문에서 면천까지 통학을 할 …

  10.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총구’의 연출자 호리구치 하지메] “한국민 앞에 당당한 작품이죠”

    …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호리구치씨는 이같은 상황에서 ‘총구’를 통해 우리가 지켜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총구’는 소설 ‘빙점’의 작가이기도 한 미우라 아야코의 유작이죠. 전쟁때 실제로 초등학교 교사를 하기도 했던 원…

    당진시대
  11.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라 판결을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판사로서 꿇어서는 아니될 무릎을 꿇은 것이다. 권력의 눈치와 여론의 향방, 억지부리는 다수의 압력에 스스로 무너지는 무기력한 한 판사의 오판 희생물로 기독교의 십자가는 세상 위에 우뚝 솟아 지금까지 2천년을 버티고 있…

    당진시대
  12.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병우 자민련 기획관실장] 북핵문제 어떻게 풀어야 하나?

    …동성명을 채택하고 폐막되었다. 이번의 공동성명 채택은 북핵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다 하겠다. 그 이유는 핵심사항에 대해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명확한 결론이 도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6자회담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서의 문제점과 대안…

    당진시대
  13. 2005.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홍근 당진시승격 추진위원회 운영위원장] 서해대교는 당진군민과 지도자들의 쾌거

    …, 농산물의 유통구조와 생활권도 수도권과 함께 하지 않으면 안될 시기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된다. 이러한 기대와 미래의 당진상을 위해서라도 서해대교 건설에 얽힌 사연과 배경이 시사했던 바를 다시금 되새겨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당진시대
  14.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15.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중 하나로 여겨질 뿐 한글날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한글은 우리 나라의 정신이요 얼이고 또한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 할 것이다. 한글이 태어나기 전 우리는 중국의 한자를 빌어 우리의 뜻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한글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당진시대
  16.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이순신만 알면 되는줄 알았더니...

    …가진 것은 순전히 동생 때문이다. 동생은 임진왜란을 소재로 글을 쓴다며 우리집에 올 때마다 도서관에서 복사해온 글들이며 많은 책들을 가방에 가득 채워와서는 무겁다며 우리방에 풀어놓고 홀연히 답사하러 지방으로 떠난다. 하루는 그 짐을 정리해주려고 아무 …

  17.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18.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건목생수(乾木生水)

    우리나라에서 발간된 도서출판 유한의 고사숙어사전을 보면 건목생수(乾木生水)라는 한 단어를 읽어볼 수가 있다. 그 뜻은 마른 나무에서 물이 난다는 뜻으로 없는 것을 무리하게 강요함의 비유, 이치에 맞지 않음의 비유이다. 9월 초순부터 10월 초순까지 전…

    당진시대
  19. 2005.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남철 연세심리치료상담소장] 기러기떼와 자살자들

    … 살기 좋다는 한국에서 자살율이 제일 높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우리나라의 지난해 자살자는 1만2천명으로 하루평균 32명이란다. 인구 10만명당 자살자수도 25.2명으로 10년전보다 2.4배나 늘어났다고 한다. 삶의 자리에서 좌절을 하는 사람들…

    당진시대
  20.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5] 신화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름들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들이 누군가 하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신화의 주인공들입니다. 아마 들어본 듯도 하고 낯설기도 할겁니다. 수백 수천 년에 걸쳐 겨레의 삶을 지켜보고 보듬어준 정겨운 우리의 신들이 잊혀져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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