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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연도
2002년

98건 · '우리 앞으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 지식이 아닌 지혜를, 오만이 아닌 봉사를, ‘나’를 넘어서 ‘너’와 ‘우리’를 가르치려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점점 줄어들었다. 농촌인구 감소와 더불어 일어난 현상이지만 위장전입을 하면서까지 읍내와 외지의 큰 학교로 진…

  2. 2002.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개혁의 주인인 유권자가 선거준비를 하자

    …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장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대선에 묻혀 상대적으로 국민적 관심이 떨어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더구나 전 세계 축제인 월드컵 경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워 이런 현상은 더 심…

  3.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예산안 의회상정 4주전 주민공개”

    … 발생한다. 독일의 지방의회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회 직속기관으로 우리나라의 감사원과 유사한 기구를 가지고 있다. 이 기구에는 회계사, 건설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의회의 전문성을 담보한다. 이러한 의회 직속의 기구에 대해 시장은 …

  4. 2002.05.05 · 산업·경제 · 유종준

    농민단체 두산그룹 불매운동 벌여

    …협, 축협, 낙협 등에 두산그룹 제품을 시판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며 “앞으로 각급 농민단체와도 적극 연대해 두산그룹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당진군 농민회 역시 적극적인 연대투쟁을 결의하고 있다. 조용빈 당진군 농민회 총무부장은 …

    당진시대
  5.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

    …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한 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아이들에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청소년들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아주 건전한 생각을 갖고 장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

  6. 2002.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지구환경에 대한 인공위성의 역할

    …한 기상과 기후가 매월 혹은 매년 계속적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대한 우리들의 지식을 개선시켜준다. 그 외에도 폭풍 감지와 기상 및 일기예보를 예견하는 수치 기상예보모델에 유용하게 입력자료로써 이용되어진다. 위성을 통한 해양수색의 조사는 시각적으로 …

    당진시대
  7.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의 초석을 쌓으며 미래를 여는 뜨거운 학구열

    …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할 생각입니다. 더 크게는 우리나라의 우주항공학을 미국의 NASA와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도적인 역할을 하고 싶구요.”(학생회장 3학년 박민재) ‘고통과 걱정 속에서 사람이 살고, 안락 속에서…

  8.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농협 여성풍물단 조직 등 일일이 꼽기에도 힘들 정도로 많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 여러 가지 큰 사건(?)들을 터뜨릴 계획에 있다. “하느님이 저를 통해 많은 일을 하고 싶으신가 봐요. 그토록 많은 일을 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이유요? 글쎄요……사랑이겠죠…

  9. 2002.04.13 · 문화·교육 · 이희철

    “미래의 우리 고장 모습 그려요”

    …로 표현해냈다. 초등 3·4학년부에는 ‘미래의 학교모습’과 ‘10년 후 우리고장의 모습’이, 초등 5·6학년부에는 ‘미래의 농촌’과 ‘10년 후의 시장모습’이, 중등부에는 ‘게놈프로젝트 이후의 인간세계’가 각각 주제로 주어졌으며 창의성과 과학성, 표현…

  10.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택 2002 지방선거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언론은 선거보도에서 유권자들을 철저히 무시해왔습니다. 마치 유권자가 아니라 자신들이 대표자를 뽑는 것인양 기득권 세력과 정치인들 사이에서 정치 브로커 역할을 맡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가진 자들과 기득권 층의 이해와 논리를 관철시키기…

    당진시대
  11.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 작게 느껴졌던 이유, 그 답을 비로소 찾을 수 있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들의 지독한 이야기 다음부터 읽게 될 얘기는 전혀 나의 주관이 개입…

  12.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농촌 기행문] 포근한 정서 간직한 일본의 농촌

    …천만원쯤 호가할 소나무 분재와 수석으로 장식돼 있었습니다. 집을 짓는데 우리 돈으로 5~6억원은 들어 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마모토의 야산에 자생하는 나무들은 스키라는 나무가 70%쯤이고 대나무가 30%쯤 돼 보일 정도로 두가지 수종이 많이 자…

    당진시대
  13.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언제까지 해수부에 놀아날 것인가

    …군 기획감사실장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당진항 분리지정을 확정했다며 앞으로 소위원회의 활동에 적극 결합함으로써 당진항 지정 이후의 항만종합개발과 관리운영 시스템, 항계설정 등에서 지역의 이익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로부터 약 3개월…

  14. 2002.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이더웨이 김은수 대표가 추천하는 제국의 기틀 확립한 동방삭, 소설적 묘미로 표현

    … 다짜고짜 굴러서 내려오는 것이었다. “자, 내가 이 언덕에서 굴렀으니 앞으로 얼마나 살겠오” 사람들이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자 다시 언덕 위에 오른 선비는 연거푸 구르는 것이었다. “자, 내가 두번을 굴렀으니 6년을 살 것이오. 20번을 구르면 1갑…

  15. 2002.03.15 · 산업·경제 · 이희철

    발전산업노조 파업, 그들의 이야기

    …는 남편들에게 힘을 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모두들 동참하게 됐다. 절대로 우리들의 생계만을 위해서가 아니다. 발전산업노조의 파업은 전 국민을 위한 정당하고 당연한 투쟁이다. 발전산업노조의 파업이 국민적 지지를 얻어가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16. 2002.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고온현상의 원인 및 전망

    …3℃, 15일 최저기온은 10~20℃정도 높은 분포를 보였다. 14일, 우리 지방의 최저기온은 5.3℃로 평년보다 12.1℃ 높았고 최고기온은 17.7℃로 평년보다 15.1℃ 높아 1970년 관측이래 1월 중 가장 높은 극값을 나타내었다. 15일에도 …

    당진시대
  17.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60년대 책 [한국영화 측면비사]를 통해서

    …학평론가 김태현교수의 인터뷰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이 발행된 것은 당시 우리나라에 영화가 들어와 만들어진 지가 40여 년이나 돼 영화인 전체의 총의에 따라 책임을 맡아 40년사를 쓰게 되었는데 초창기로부터 8.15 해방 때까지. 숨겨져 온 여러 이면의…

    당진시대
  18.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네경제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

    수년 전만해도 우리 지역은 21세기 서해안시대의 주역으로 웅비하는, 희망이 넘치는 지역이었다. 한보철강이 몰락하면서 짙게 드리워진 경기침체가 외환위기로 더욱 가속화되었으며 지금은 실물경기가 서서히 회복단계에 들어섰지만 지역에 살고있는 주민의 입장에서,…

    당진시대
  19. 2002.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 News]이 사람이 사는 법…

    …는 “오냐”하고 나를 번쩍 안았다가 내려놓았다. 나는 고사리 같은 손을 앞으로 쏘옥 내밀었다. 그러면 아버지는 왼손으로 주머니를 한참 뒤적인 끝에 ‘선물’을 꺼내주셨다. 씹으면 단물이 쏙쏙 나오는 껌 한 통이었다. 그 무렵 아버지는 장에 갔다가 돌아올…

    당진시대
  20. 2002.02.2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누군가에게 도움되고 싶어요” - 자원봉사센터 담당 차경선·박은경씨

    … 정글의 법칙이 과연 인간을 위한 것인가 라는 철학적 물음이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에는 나 아닌 타인을 경쟁이나 영리추구의 대상이 아니라 헌신과 봉사의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 이들의 따뜻한 손길을 진정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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