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석열 정권 인사들의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국민을 상대로 도발하는 덤빌 수 있어, 너희들이 어쩔 건데’하는 방자한 모습을 보이며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다가왔다. 쿠테타 예상했던 사건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께서 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6건 · '우리 없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52쪽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석열 정권 인사들의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국민을 상대로 도발하는 덤빌 수 있어, 너희들이 어쩔 건데’하는 방자한 모습을 보이며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다가왔다. 쿠테타 예상했던 사건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께서 쿠…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경남 창녕에서 중·고등학교를 보냈다. 학창시절의 나는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다. ‘순한 아이, 착한 아이’라고 불렸다. 심지어 사춘기조차 없었다. 지금 동창을 만나 이야기를 하면 황순원 작가의 소설 <소나기>에서 나오는 여자 주인공과 나를 닮…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것인가를 고민했었다. 그리고 죄를 짓고도 벌을 받지 않는 사람들, 죄가 없는 데도 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그 당시 사회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좀 더 커서는 어지러운 사회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갖고 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대학을 결정할 때 사…
2024.12.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며 “그래서 많은 국민이 분노했고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화를 참을 길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민은 단 한 번도 한덕수와 한동훈을 선출한 적이 없는데, 대통령의 권한을 내란범죄자들이 나눠 먹고 소통령 놀이를 하겠다는 것은 명백히 헌법에…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르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가난함을 벗어나기 위해 다른 국가들에 비해 훨씬 압축된 산업화를 이룬 우리는 자연의 고마움…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일째 천막이 설치돼 있으나, 아직까지 이 조례에 관련해 의회와의 소통은 없는 상황이다. 의원들 역시 오가면서 천막을 방문하거나 혹은 지역 신문에 칼럼으로 의견을 전하지만,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는 시민단체와 의회와의 실질적인 소통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생산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농민들은 손실을 입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김 의원은 “당진시는 전국 제1의 쌀 생산 지역으로 농업 소득의 주요 소득원이 쌀 소득인데, 올해 쌀값 하락으로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
202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에도 맞지 않는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다. 시민단체에서는 명분도, 실리도 없는 천막농성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 지금부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쟁점이 되는, 이견이 있는 안에 대해 시민단체와 의원 간, 그리고 당진시와 협의, 합의를 이루는 …
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졌다. 하지만 현수막으로 홍보된 ‘농·수산물 먹거리 장터’와는 다르게, 우리 지역 농·수산물 판매 위주가 아닌, 외부 상인들이 운영하는 야시장 형태로 진행됐다. 또한 일부 부스에서는 돈을 내고 게임을 하면 꽝 혹은 5배에 달하는 상품을 주겠다는 사행성…
2024.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개장한 요트 세계일주 홍보전시관. 당진시는 지난 2017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요트 단독 세계 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이 요트 세계 일주를 나선 곳이자 귀향했던 베이스캠프 ‘왜목마을’을 기념해 홍보전시관을 개장했다. 애초 김 선장이 탔던 요…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 살린 것은 고양이였다. 허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졌지만, 여전히 아프고 버려진 동물들이 많다. 이유없이 미움을 …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협에 근무한 후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은 흙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사주팔자를 타고난 운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고 자란 6~70년대만 해도 도로포장은 흔치 않았다. 요즘에는 도시, 농촌 어디를 가나 길은 무엇으로든 포장하는 게 상식…
2024.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둘째, 불법적인 행위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도덕적 비판을 받은 바는 없는가? 셋째, 14명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경영적 사고방식을 갖추고 있는가? 다른 여러 요소도 고려할 필요가 있지만, 특히 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면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중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으로 1명이 참살, 3명이 옥에서 순직했다. 40명이 징역을 선고받아 실형을 살았고 88명의 …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 나가사키 원폭 투하 지역을 다녀와서 - 7월 6일 당진시와 예산군 평화대사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일본으로 향했다. 부산에서 일본 후쿠가와까지 훼리호를 타고 현해탄을 건너 아침 7시에 일본에 도착했다. 회원들…
2024.06.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입했다. 이때 개원 목표가 2023년이었으나, 지금까지도 사업의 진척은 없는 실정이다. 당진시는 계약 당시 소유권·담보 확보 조치의 일환으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가등기와 근저당을 설정했다. 오 시장은 지난 5월 초에 진행된 읍면순방에서 이 같은 내용…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것이 아니다. 정부재정의 목표는 수입과 지출을 완벽히 같게 함으로써 우리가 갹출한 돈이 우리를 위해 모두 쓰여 행정서비스를 받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당진시는 연말에 얼마나 많은 은행 잔고를 가지고 있는지 보자. 2023년 총세입은 1조5900억 …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들이 환경 피해를 겪었는데 이것을 당진에 가져다 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논란의 발언을 한 주한규 서울대 교수는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 정책총괄본부 원자력정책분과위원장을 맡은 사람이다. 그리고 오정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도 …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이고 세계적으로는 4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한 해에 1만3000명 꼴로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극단적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겠지만 얼마나 삶이 힘들면 …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아이 낳을 수 있는 공공산후조리원 등 복지인프라를 확충하겠다. 현재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수준을 평가하자면? 지방자치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풀뿌리민주주의인 지방자치는 지방정부가 지역사회 주민들의 요구와 필요에 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