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출마예정자“검증된 실무 능력으로 속도감 있게 실행할 것 ”
…난 임기 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낸 사업들이 있다. 만성적인 정체와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던 ‘왜목마을 입구 도로개선 사업’의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당진의 핵심 도로망인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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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건 · '일자리 문제' · 최근 기사부터4 / 39쪽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난 임기 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낸 사업들이 있다. 만성적인 정체와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던 ‘왜목마을 입구 도로개선 사업’의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당진의 핵심 도로망인 지…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의원 활동을 돌아보며 “불편한 도로, 부족한 교육 환경, 어르신 돌봄 문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할 일이 많다. 더 큰 책임을 지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선이 인구 유출을 막는 가장 근본적인 해법이다. 둘째, 산업구조 전환과 일자리 창출이다. 철강·화력 중심의 산업구조는 당진 성장의 근간이었지만,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지금 그대로 머물 수는 없다. 당진의 항만과 넓은 부지를 활용해 수소산업…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집중과 원도심 상권 약화로 불균형이 심화되었다. 둘째, 산업구조 전환과 일자리 문제로 철강∙화력발전 중심산업에 크게 의존해 왔지만 탄소중립 정책과 산업 변화로 고용불안과 청년 일자리 부족으로 지역경제 위축이 우려된다. 셋째, 교육과 돌봄, 환경과 안전…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다양한 프로그램개발과 어르신들 이동 수단 지원 아파트 단지 노인정 식사 문제 어르신 일자리창출 문제 등 3.이번선거에서 제시한 주요공약 가운데 가장중요하게 추진하고싶은 핵심공약 5가지는? ① 파크골프장 시설보완으로 전국최고의 시설로 인정받는 노인건강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지중화 등으로 정당한 권리를 되찾아 주어야 한다. 셋째 실질적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업 성장이 곧 당진 시민의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단순 권고를 넘어선 ‘당진 시민 우선 채용 실질적 의무화’ 조례가 필요하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는? 또한 그 이유는? 첫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문제 산업단지 중심의 경제 구조는 성장했지만, 청년과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제 상황은 여전히 어렵다.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 둘째, 원도심 침체 문제 …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가지를 묻고 싶습니다. 투자유치 약 19조 원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일자리와 지역경제의 변화라고 말씀하셨다면, 그 투자유치 가운데 실제로 가동되고 있는 기업은 몇 곳인지, 그로 인해 만들어진 일자리는 몇 개인지, 그리고 그 결과로 시민의 삶이 어떻…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현대제철, 당진항 등 산업 기반이 집중된 지역이다. 산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당진 제2선거구(신평·송악·송산)는 당진항과 국가산단, 에너지 시설이 밀집한 충남 산업의 핵심축이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오염, 정주 여건 저하…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현대제철, 당진항 등 산업 기반이 집중된 지역이다. 산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산업단지 개발이나 기업 유치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일정 부분 자연환경 훼손을 수반한다. 그러나 산업과 환경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가…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시작으로 2037년까지 8기를 순차적으로 폐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일자리 상실, 인구 유출,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 소멸 위기가 우려되고 있다. 전국 온실가스 배출 1위라는 불명예를 갖고 있는 당진에서 에너지 전환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또한 그 이유는?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첫째, 산업구조 전환과 일자리 창출이다. 철강과 화력 중심의 기존 산업구조는 한계에 직면해 있으며, 수소 친환경 산업 등 미래산업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둘째, 교통의료교육 등 생활 인프라 확충입니다…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셋째, K-모빌리티 물류단지 조성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이 정착하는 지역경제를 만들겠다. 넷째,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기반 정비를 통해 기후 위기에도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다섯째, 지…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지금 당진시민들의 현실을 대변하고 있었다. 두 번째 현안은 의료와 교통문제였다. 아이 감기 진료 받기위해 새벽 4시부터 소아과 앞에서 줄서야하는 참담한 현실, 그리고 병원도 면사무소도 제때 갈 수 없는 대중교통의 현실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지점이다.…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하나,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환경문제로 당진은 발전소, 현대제철, 폐기물 처리 업체 등 다량 오염원 배출업체가 있어서 주민 건강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둘, 농촌 고령화 및 지역 격차 문제로 시간이 지나가면…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 합덕과 우강 지역의 상습 침수는 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단순한 응급 복구에서 벗어나 충남도 차원의 수해 방지 로드맵을 추진하겠다. 우선 상습 침수 농경지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해 배수장 증설과 배수로 확충 사업의 우선순위를…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농지는 보존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팜을 청년에게 임대해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 유치 성과가 농업 기반 확충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 제1선거구는 농촌지역이 포함돼 있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은 무엇인가? ▶…
202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규모 산업단지와 농어촌 지역이 함께 존재하는 구조 속에서 개발과 환경, 일자리와 삶의 질, 도시 확장과 공동체 유지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이로 인해 선거 때마다 지역·세대·계층 간 갈등을 자극하는 발언이나 단편적인 공약이 반복되는 모습도 적지…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특히 지역 불균형은 단순한 개발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행정서비스와 교육·복지 수준, 정주 환경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 생활권 따라 달라지는 정주 여건 당진의 지역 격차는 주…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GRDP 하락과 역외유출소득 증가 등 도민 삶으로 연결되지 못한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 철강산업과 서산 석유화학단지 위기, 저출산·지방소멸 등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며 “위기를 방치할 수 없어 다시 현장에 섰다”고 강조했다.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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