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보글보글, 얼큰하고 깔끔한 부대찌개”
…대찌개를 인수해 약1개월간 운영해 왔던 두 부부는 대다수 손님들이 알고 있는 의정부식 부대찌개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 위해 다시 1개월간 음식 맛 연구에 들어갔었다. 남편 임정식씨는 “요식업을 시작하기 전 다니던 직장에서 송탄으로 출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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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건 · '있는 그대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대찌개를 인수해 약1개월간 운영해 왔던 두 부부는 대다수 손님들이 알고 있는 의정부식 부대찌개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 위해 다시 1개월간 음식 맛 연구에 들어갔었다. 남편 임정식씨는 “요식업을 시작하기 전 다니던 직장에서 송탄으로 출장 …
2010.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인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요즘 재고미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운데 또다시 모내기 철이 다가왔다. 밀, 옥수수와 함께 세계 3대 주요곡물 가운데 하나인 쌀은 반만년 우리 민족과 함께, 역사와 함께 해온 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소중한 곡물…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 우두리에 위치한 옛맛식당은 넓은 주차장과 함께 시골집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옛맛식당의 박재천(55) 사장은 “옛 맛 그대로를 선보이기 위해 상호역시 옛맛식당으로 정했다”며 “고향에서 먹던 맛을 찾아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고…
2010.04.30 · 정책·행정 · 김기연
…항에서 위조여권을 통해 해외출국을 시도했고 출국금지조치로 인해 저지되자 그대로 도주해 28일까지 검찰과 경찰의 추적을 피해왔었다. 서산지청은 민 군수에게 해외도피 시도 이유와 그간의 도주 경로 등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민 군수가 …
2010.04.28 · 정책·행정 · 김기연
…편” 소송을 제기한 9명의 토지주를 대신해 위임장을 받고 대리인을 맡고 있는 유영호씨는 “행정기관이 왜 사업자 편에 서서 업자의 편의를 봐주고 주민들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영호씨는 “대법원이 판결을 내기 직전인 4월 6일 당진군수 명의로 송악…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 육수가 시원하면서 깔끔해 이곳을 찾는다”며 “이어 함께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와 김치, 깍두기의 맛도 최고”라고 말했다. 단골손님인 지씨가 칭찬한 일품칼국수의 소스는 고추장과 간장소스다. 어느 음식점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소스지만 그 맛과 향이 …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정체성을 세우기까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역시 주변상황은 변화하고 있는데 내 자신만 계속 그대로이기를 바랜던 것 처럼 갈등이 많았던 한 해 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변화는 나 자신만 처해 있는 상황은 아니였다. 당진군도 자체 특수시책으로 운영될 …
2010.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년째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서울 인천 지역에 9개의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아내 전기연(43)씨와 함께 등촌 버섯나라 오리마을을 오픈했다. 합덕에 자리 잡은 등촌 버섯나라 오리마을은 다년간 쌓아온 김윤철 부부의 손맛을 느낄…
2010.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의해에 이어 2010년을 늘푸른 공원당진 만들기의 해로 정했습니다. 말 그대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회복지와 녹색성장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사실 당진군은 사회복지 인프라 구축이 열악한 상태입니다.”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김남철 사…
2010.04.01 · 정책·행정 · 김기연
…로 넘어가면 인원이 55명으로 줄어들고 임원이 8명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전체 예산은 오히려 4천여만원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왔다”며 “고연봉을 받는 임원들이 늘어나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가”라고 물었다. 박종희 사회복지과장은 “당진군청소…
2010.03.30 · 산업·경제 · 김창연
꽃게요리와 각종 신선한 해산물이 사계절 준비되어 있는 음식점이 있다. 봄이면 꽃게와 쭈꾸미, 여름에는 세발낙지, 가을에는 가을꽃게, 겨울에는 새조개를 맛볼 수 있는 ‘꽃게나라’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55)씨가 22년 …
2010.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산만과 서해대교를 사이로 이웃하고 있는 평택시와 당진군, 말 그대로 이웃사촌임에 틀림이 없고, 무한 경쟁의 시대에 아산만권이 환황해권의 경제중심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평택·당진항, 황해 경제자유구역 등을 중심으로 양 자치단체가 상호 긴밀히 협…
2010.03.08 · 정책·행정 · 김창연
훈훈한 열기의 연탄불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이라는 분위기에 취해 맛보는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방안의 상과 연탄불을 피울 …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를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푸짐한 칼국수도 칼국수지만 들깨의 진국이 그대로 남아있는 들깨 육수의 진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밀목 김현자 대표는 “단순하면서도 토속적인 정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들을 선보이고 싶었다”며 “맛과 양은 물론 영양까지 …
2010.02.20 · 정책·행정 · 김기연
…대평 전 지사의 신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한다면 무소속으로 출마할 의향도 있는가? 오늘은 그런 부분은 이야기하지 말기로 하자. 공천을 못 받을 것이라는 예측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그런 생각은 한번도 해본 적 없다. -당진독립선언이라는 것은 무엇인…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슷한 강으로 가지 않고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이동한다. 후각과 관련이 있는데 자신이 태어난 강의 냄새를 기억해서 그 냄새를 따라 이동한다’라고 책으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던 사실이 실제 내 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었다. 물고기떼는 헤엄을 치다가 높이…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 황태수제비 등 메뉴도 다양하다. 사골육수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팥칼국수는 달콤한 팥의 맛과 향이 코와 입을 즐겁게 한다. 팥죽으로 육수를 만들다 보니 칼국수의 면발이 쉽게 불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당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메…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 사람들이라든지 자연이 주는 행복을 전하기도 하고 책속에서 얻은 느낌 그대로를 전해주고자 했나보다. 딸이 힘들다고 하소연하던 어느 날 엄마는 편지에 이렇게 쓴다. “이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네가 자신에게 신의와 긍지를 가지고 있다면 궁극적으로 너를…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정이란 어떻게 나타내는 것일까? 남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
2010.01.26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들을 더욱 답답하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비경도에서 방제작업을 하고 있는 난지도 주민들과 동행했다. “재발방지 약속한지 한달도 안 돼”주민들 분노 지난 15일 오전 11시경 비경도 해안가에서 주민들이 또다시 밀려온 기름덩어리들을 확인했다. 2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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