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해나루 황토 고구마 축제
‘2025 당진해나루 황토 고구마 축제’가 지난달 27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 를 맞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농업의 소중함과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장이 됐다. 프로그램으로는 △고구마캐기 체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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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건 · '축제 발전' · 최근 기사부터4 / 36쪽
2025.10.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2025 당진해나루 황토 고구마 축제’가 지난달 27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 를 맞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농업의 소중함과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장이 됐다. 프로그램으로는 △고구마캐기 체험 △고…
2025.09.2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다. 이는 기존 주말장터를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발전시킨 것으로, 야시장 콘셉트와 문화공연을 접목해 당진시 송악읍 반촌2리의 지역 행사로 마련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한층 발전한 플리마켓은 기존 반촌2리 지역 주민들의 농산물만…
2025.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행사 1부에서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2부 ‘협력의 결실, 화합의 축제’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였으며, 우수 민·관 협력사례 공유의 시간에서는 복지 현장의 생생함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2025.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발제를 맡은 한석호 충남연구원 초빙책임연구원이 당진의 관광을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한석호 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당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의 규모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비약적으로 늘었다. …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이 기획하고 운영한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가 지난달 22일 정미희망나눔센터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밤을 환하게 수놓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하루를 즐기고 끝나는 축…
2025.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정미로운 촌캉스’는 단순한 여름 축제를 넘어 주민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하며 공동체 활성화를 이끈 사례로, ‘지역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안…
2025.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5~6월에는 관광객 수가 반등했다. 합덕제 전년 대비 46% 급증 연꽃축제·생태체험 효과 톡톡 합덕제는 올해 상반기에만 29만3799명이 찾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만3112명이 증가했다. 무려 46.4%가 늘어난 것이다. 특히 설 연휴가 포함…
2025.08.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종 제도적 제약 속에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면민 소통의 날’, 대호대교 하부 환 경정비, 심폐소생술 교육, 반찬 나눔 봉사 등 4개 사업을 확정 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예산…
2025.08.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관(관장 이건일)이 정미면 지역의 공동체 문화 확산과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미면 주민이 마을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해 왔다. 또한 도로변 환경정화, 꽃동산 가꾸기, 교통안전캠페인, 지역 축제 무료 다과 나눔, 영농활동을 통한 기금 조성 및 성금 기탁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 왔다. 김기택 당진시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람만의 영역이다. 지역신문의 역할도 다르지 않다. 어느 마을에서 작은 축제가 열렸는지, 어느 골목에 새로 문을 연 가게 가 있는지, 지역민의 애환과 자랑하고 싶은 미담은 책상 앞에서 모니터 만 바라본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가 발로 뛰고…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구 소멸 도시로 지정됐다 해제된 것과 경제력 지표를 보면 이미 당진은 발전하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국 시 단위 고용율 2위 이밖에 오성환 시장은 구체적인 시정 추진 성과로, △60개사, 약 15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적으로 기록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충청남도 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송악읍, 팔아산 아래에 자리한 가학리는 이름부터 남다르…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합덕연꽃축제는 합덕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지역 주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합덕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치러져 왔다. 하지만 그 이면엔 ‘반복’과 ‘관성’이라는 말이 따라다녔다. 그러나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2025.05.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진의 가능성과 아쉬운 부분들을 보게 됐고 30년간의 경험과 지식이 고향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는 믿음이 있어 무보수 명예직인 문화예술정책보좌관을 수락해 지난 1년간 매주 2~3일을 근무했다”며 “오 시장과의 인척관계로 정책보좌관이 됐다는 말은 사실이 아…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 사회단체들이 ‘또봄면천 축제’를 둘러싼 시민단체의 비판에 대해 반발하며 주민들은 해당 시민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축제를 폄훼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 한다며 공개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지난 21일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역사, 자연, 산업 등 다양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문화도시로서의 발전은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단순한 관광 상품화를 넘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언하고자 한…
2025.05.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사회단체의 공동 기자회견에 대한 반박으로, 당진문화재단이 ‘또봄면천’ 축제의 기획 의도와 운영 방식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봄면천’ 축제 예산, 적법하게 운영재단 측은 출자·출연기관으로서의 공적 책임을 강조하며 ‘또봄면천’ 축제에 대해 “공공…
2025.05.1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당진시 가 축제의 내실을 다지고 지속가능 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축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컨설팅 을 지난14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대규모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축…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상곤)는 작지만 강한 조직이다. 화려한 축제나 대규모 사업은 없다. 그러나 이들은 지역 주민의 하루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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