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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요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8건
기간
1993—2026

1,088건 · '농민 요구' · 최근 기사부터41 / 55쪽

  1.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자치능력에 따라 더욱 커진 지역간 격차

    …뛰어다녔고, WTO체제의 출범과 세계화의 물결 속에 쓰러져 가는 농촌과 농민의 삶을 담아냈습니다. 98년 8월, 349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7명이 사망하고 93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현장으로 달려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지역사회와 애환을 함께…

    당진시대
  2. 2002.11.23 · 환경·안전 · 김정진

    [기획 주민 500인 설문조사] ‘개발’보다 ‘환경’이 우선 58.4%

    …시급한 지역현안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는 11월13일 사상 최대규모의 농민시위에서 보여지듯 2004년 WTO재협상을 앞두고 농업군인 당진 주민들의 위기의식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 현안으로는 한보철강 정상화(22.3%), 당진항지정(1…

    당진시대
  3. 2002.11.23 · 산업·경제 · 김정진

    [농민대회 현장에서 ] 기존 정치권과 농정에 대한 불신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농민단체 추천으로 농림부 장관 임명” ■국민통합21 정몽준 “농업예산 70% 농가소득보전에 쓰겠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농업 공적자금 조성해 농가부채 해결” 전국에서 10만여명의 농민들이 참석해 쌀 수입개방 반대, 한·칠레 자…

    당진시대
  4. 2002.11.03 · 산업·경제 · 김정진

    화난 농심 서울로 모인다

    11월13일 30만명 참여 전국농민대회 예정 가을걷이를 끝낸 농민들의 거대한 물결이 서울의 아스팔트 거리를 쌀수입개방 반대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벼 수확이 막바지에 접어든 요즘 농민들에게 가장 큰 화제는 단연 11월13일 열릴 예정인 전국…

    당진시대
  5. 2002.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농민들의 근심

    …니 검은 들판이 되었다. 갯바람 맞아 백수, 흑수가 된 것이다. 힘없는 농민의 생명줄인 쌀문제를 놓고 근본대책도 없이 요리조리 굴리다가 자연으로부터 호되게 당했다. 일조량 부족, 태풍, 결실기 저온까지 겹쳐 올해는 농림부 조차 10%이상 감수될 것으로…

    당진시대
  6. 2002.10.27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공공재산 폐쇄에 수수방관

    … 이미 계약기간이 끝난 문화의 집을 폐쇄하고 시설양도를 거부하자 개방을 요구하는 공문을 두 차례 발송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벌써 4주째 군 소유의 공공재산에 대한 군민의 이용권이 제약당하고 있음에도 …

    당진시대
  7. 2002.10.20 · 산업·경제 · 김정진

    한농연 농민 1차 궐기대회

    …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는 ‘김대중정권 농정실패 규탄을 위한 400만 농민 1차 총궐기대회’가 22일 오후1시에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다.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와 당진군농민회는 차량 50여대를 이용해 이날 대회에 참여해 10대 요구사항의 입법화를…

    당진시대
  8. 2002.10.20 · 인물·동정 · 김정진

    [인터뷰] “한농연 10대 요구사항 회기내 입법화 추진”

    … 회장. 한농연 주최로 오는 22일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400만 농민 1차 총궐기대회와 11월13일 쌀개방 반대를 위한 전국 30만 농민대회 준비를 위해 이곳 저곳 돌아다니느라 여념이 없다고 한다. 지난 9월9일 열릴 예정이었다가 수해로 연기돼…

  9. 2002.10.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우리 쌀 지키기백인 서명운동을 마무리하며

    …수 있는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 첫째, 더 이상 농업과 농촌의 문제는 농민만의 부담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그대로 한국 사회의 문제이며, 우리 민족 전 구성원의 문제이다. 이러한 인식전환이 문제해결의 처음이며, 마지막일 것이다. 둘째, 우리나라 …

  10. 2002.09.29 · 산업·경제 · 최종길

    해양수산부장관 면담 대화요지

    - 김낙성 군수 : 11월 농민집회에 당진군에서만 차량이 100대 예약돼 있다. 당진항 지정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으면 농민집회의 해수부 항의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 - 송영진 국회의원 : 당진항 지정이 안돼 지역구 여론이 안좋아…

    당진시대
  11. 2002.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풍에 날아간 정부의 쌀 감축논리

    …년까지 자급하긴 절대 부족하다. 다만 본격적으로 수확하는 10월 말이면 농민들의 채무상환과 영세 소농의 창고부재로 인한 투매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쌀값이 하락하겠지만 내년 2~3월이면 다시 쌀값이 오를 것이기 때문이다. 정부가 공매를 하지 않는 이유로…

    당진시대
  12.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삽교천변 배수갑문 처리용량 부족”

    …업이 완료된 만큼 재조정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 ②교통안전시설은 경찰이 요구하는 액수를 책정해 설치토록 하고 있다. 현장을 확인해 설치를 검토하겠다. ▲김창수(성동리장) : ①현재 철거한 마을회관을 신축하고 있는 바 경로당도 같이 신축할 수 있도록 예…

    당진시대
  13.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쌓다만 제방 비만 오면 불안”

    …】 ’98년 집중호우 때 농지 20여만평이 침수된 고대면 슬항리 새벌들 농민들은 당진군이 역천 정비공사를 하면서 제방을 충분히 쌓지 않아 비만 오면 불안하다며 제방공사의 확장을 요구하고 있다. 새벌들은 역천 중류지점에서 이어지는 새뜰천과 접한 농지로써…

  14. 2002.07.25 · 산업·경제 · 김정진

    ‘마늘협상 백지화’ 농민시위

    농민들이 ‘마늘협상 백지화’를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다. 당진군농민회 40여명의 회원들이 지난 22일 서울 사직공원에서 열린 ‘한·중마늘 비밀협상 및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밀실협약 규탄 농민대회’에 참여해 전국에서 모인 4000여명의 농민들과 함께 ‘마…

  15. 2002.07.14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오리농법 기술교육 강의

    …업을 유기농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지난 9일 친환경농업연구회 등 지역농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고품질 당진쌀 생산을 위한 병충해 종합관리 및 오리농법 기술교육’이 열렸다. 이날 교육에서 강의를 맡은 홍성군 홍동면 …

  16. 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송영진의원 또 욕설 파문

    …자 간담회장을 방문하고 ‘표단속’을 위한 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조 의원이 의원총회 참석을 끝내 거부하자 감정이 격해진 송 의원은 기자들과 동료의원이 지켜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다. 송 의원은 “××놈 확…

    당진시대
  17. 2002.06.30 · 정책·행정 · 유종준

    쌀 수입개방 반대 서명운동 벌여

    WTO 쌀 수입개방 반대를 위한 군민 서명운동이 당진군농민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당진군 농민회와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 연합회 등 군내 14개 농업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당진군농민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부터 이틀동안 당진읍과 합덕읍 터미널에서 …

  18.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로 사용하고 있는 업체들의 공동발전을 위해 신규부두의 조기건설을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중장기적 항만개발에 대해 김낙성 후보는 기업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항만을 개발하고 이후 국제항화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서해안시대 중국 …

    당진시대
  19.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군은 아직도 농업의 비중이 크다. 그런데 이대로라면 농민의 앞날은 암담하다. 그렇다고 주저앉을 수도 없다. 이를 위해 고급미, 기능미 생산에 주력케하고 환경농업을 육성하겠다. 그리고 농가 소득원을 찾아내는 데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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