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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0건
기간
1993—2026

1,550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41 / 78쪽

  1.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니까 해방은 됐는데 학교가 문제겠더라고. 해방이 됐으니 한글을 가르쳐야 하는데 어제까지 일본말만 가르치다 누가 한글을 가르칠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 아닌 게 아니라 애들이 운동장에 모여 놀고만 있는 거야. 그래서 동네에 있던 친구들을 불러 모았지. 한…

  2.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로 나오는 몇 만원이 전부다. 그나마 남편이 남기고 간 집과 사회생활을 하는 막내 아들 때문에 수급자로도 선정되지 못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식비는 고사하고 병원비도 제대로 마련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밥상에는 김치와 밥만 오른 지가 꽤 됐다.…

    당진시대
  3.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싶어진다. 따뜻한 점심에는 마음 맞는 이웃들과 풀벌레 우는 저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당진읍내에서 멀지 않은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황금사과 레스토랑이 그곳이다. 전선아, 권세용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스위스 풍으…

  4.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야호대의 허리를 싹둑 잘라버릴 것인가?”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결실에 대한 유전자적 감흥일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감동을 이미 알고 있는지, 우리 사람들을 유혹한다.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들녘과 오색단풍이…

    당진시대
  5.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신뢰받는 행정 요구 행정은 군민들로부터 세금을 거둬들여 이를 다시 지출하는 살림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산 일꾼입니다. 그러므로 행정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가 최우선으로, 만약 청렴하지 않은 자가 군민의 세금을 거둬들이고, 이를 분배…

    당진시대
  6.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 주요 교과와 원어민교사의 회화 수업이 열린다. 전원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유인범(3학년) 학생은 “학교 끝나고 따로 학원을 다닐 필요 없이 방과후 시간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어 좋다”며 “학교 선생님들이 학원보다 친절하고 세세하게 알려줘 많은 도움…

  7.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로 분주한 이때, 상대적으로 더 쓸쓸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차례상 차릴 생활비가 넉넉지 않은 기초생…

  8.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그 일로 결국 사업을 접어야했다”고 말했다. “누워 계시는데 제가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인천의료병원에 있었는데 어떻게 제가 할 방법이 없었어요. 기다리는 수밖에요. 온갖 생각이 다 들었어요. 좀 더 잘해드릴걸... 조금만 더 기쁘게 해드릴걸...…

  9. 2011.08.14 · 문화·교육 · 김기연

    코치 잃은 원당초 수영부 선수들

    …이 당장 눈앞까지 다가온 대회를 잘 치를 수 있도록 하루빨리 코치를 채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학부모는 “아이들이 코치도 없이 자기들끼리 훈련프로그램을 짜고 연습을 하는데 안타까워 마음이 아프다”며 “당장 필요한 훈련장비 등은 학부모회에서 임…

  10. 2011.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적십자, 수해복구활동 참여

    …은 “피해현장 보기가 안타깝고 아직도 공장 등 곳곳에는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대한 아쉬움을 남긴 채 발길을 돌려야 하는 마음이 아프다”며 “이상 기온 등으로 어느 곳에서 국지성호우가 쏟아질는지 예측할 수 없어 방심하지 말고 각자 재해를 사전에 방…

    당진시대
  11. 2011.08.14 · 문화·교육 · 김기연

    [한창준 전 당진군의원] “모든 운동 중 씨름이 가장 재밌었다”

    …밌는 옛 사진이 많아 잠시 고민을 하기도 했다. 내가 이렇게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씨름선수 생활을 했고 레슬링, 유도 등 다른 종목에서 활동도 했었는데 그래도 씨름이 가장 재밌는 운동이 아니었나 싶다. 첫 번째 사진은 내 군생활 모습이다.(맨…

  12.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민원도우미 봉사단] 군청 종합민원실의 마스코트!

    …에 갈 일이 있으면 부담이 되거나 낯선 것이 사실이다.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전문 용어도 잘 알지 못하고 어떤 부서에서 업무를 담당하는지도 알기가 어렵다.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의 어려움은 말할 것도 없다.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는 일도 쉽지 않은 경…

  13.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장] 우리 가정 이대로 좋은가

    …게 변한 것을 말하려면 끝이 없을 것입니다. 차라리 변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 편이 쉬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풍요롭고 편리하게 세상은 변해 가는데 왜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

    당진시대
  14.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송악읍 부곡공단 내에 자리한 GS EPS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봉사활동이 실적이나 인사에 반영되는 반 의무적인 사안이기 때문이 아니라 직원 스스로가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다. GS EPS의…

  15.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1 - 신평면 거산리 김창석(가명) 씨 가족] 삼남매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올해 초 레미콘을 팔고 사업을 정리했다. 차라리 월급을 받으며 막노동을 하는 게 낫겠다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자리는 생각만큼 쉽게 구해지지 않았다. 화물운송자격증이 없는 김 씨는 유일하게 자신 있는 운전직도 구하기가 어려웠다. 어영부영 하다 보니…

  16.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필리핀 목사가 진행하는 영어 예배

    당진에 외국인 목사가 영어로 진행하는 예배가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단일 민족임을 내세웠던 한국에도 2010년 인구총조사 결과 외국인 거주자가 60여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에도 1900명의 외국인이 거주…

  17.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 있었다. 주거는 보호의 의미를 넘어 심신의 안정과 휴식의 의미까지 포함하는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 중 하나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주거 환경은 정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김 씨네 집은 아이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다…

  18.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② - 김정희 작가]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인물화로 승화

    …이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가득했다. 김 작가는 “아이들과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에 관한 작품을 그리게 되었다”며 “자녀들이 커감에 따라 작품 대상의 나이도 덩달아 올라갔다”고 말했다. 또한 “학창시절 집안의 목장 일을 …

  19.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름철 음식관리법 - 당진요리학원장 진수매] 장마철 건강관리와 꼭 먹어야 하는 음식

    …기온까지 올라갑니다. 이렇게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불쾌지수가 높아져 몸과 마음이 축축 늘어지기 쉽습니다. 이럴때 특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죠. ●식중독 예방법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세균이 잘 자랍니다. 특히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률이 가장 높죠.…

  20.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열혈 신성대학 학생들의 봉사활동

    …을 맡아 활동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때는 봉사활동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으로 약간 귀찮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헌데 대학에 들어와 봉사단의 회장직을 맡으면서 봉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복지관에서 봉사를 할 때면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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