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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1건
기간
1993—2026

901건 · '사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3 / 46쪽

  1. 1998.02.0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 건의해달라” 대호지 : “대산공단 공해대책 시급하다” 순성면 : ▲폭발사고가 났던 진우화성 주변이 아직까지 정비되지 않아 미관이 엉망이고 오 폐수가 하천으로 흘러 들고 있다. △진우화성에 연락 취하여 조치하겠다. 고대면 : ▲문예회관은 전 군수가 공…

    당진시대
  2.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소의 농로가 포장되며 군 도 13호선 확포장공사에도 2억원이 세워졌다. 사고다발지역이었던 망객산 사거리 고개 낮추기 공사가 9천4백만원을 들여 시행되며 농로 포장공사 4개소에 9천5백만원, 심절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도 계속 이어진다. 한편 신평면에서…

    당진시대
  3. 1998.01.19 · 정책·행정 · 이명자

    대산건설, 발주 석달넘도록 공사안해

    …저조한 공정을 보여 올 모내기에 차질을 우려하는 신촌리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더구나 예당농조는 늑장공사를 알리는 신촌리 주민들이 항의방문이 있은 뒤에야 지난 12월 6일 뒤늦게 대산건설측에 공사를 촉구하는 공문을 처음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 다…

    당진시대
  4. 1998.01.1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는 2천만원이 지원돼 30평의 공동 농기계 보관창고가 신축된다. 지난해 사고 이월된 솔뫼성지~우강초등학교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에는 2억9천만원을 들 여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창1리 장미아파트 입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도 1억원이 투입돼 지난해…

    당진시대
  5.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터/뷰

    …승인을 하며 가장 크게 느꼈던 문제점으로 꼽는 것은 공무원들의 관료적인 사고방식이다. “지자체가 실시되고 많은 것이 변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역주민을 위해 꼭 해야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색이 나지 않으면 하지 않으니 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

    당진시대
  6.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터뷰/김명선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승인을 하며 가장 크게 느꼈던 문제점으로 꼽는 것은 공무원들의 관료적인 사고방식이다. “지자체가 실시되고 많은 것이 변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역주민을 위해 꼭 해야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색이 나지 않으면 하지 않으니 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

    당진시대
  7.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98년 새해를 맞는 우려와 기대

    …한다. 그동안 소극적인 자세에서 탈피, 주민권익을 찾기위한 행정관료들의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지난 개편시에 아쉬움을 주었던 당진군의 행정기구 개편문제와 지역개발문제 등도 군민들의 지혜와 뜻을 모아야 할 것이다. 어려운 시기에 5월이면 지방자치선거가…

    당진시대
  8.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용기와 사명감으로 진보적 사고심어

    …많은 부분에 대해 감사드리며 특히 지역의 구태의연함을 타파하고 진보적인 사고를 심는데 앞장서온 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우리 당진지역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에 보수성이 강하다보니 체면과 인정에 얽매여 지역을 퇴보시키는 악습과 잘못을 쉽게 인정하지 못하는…

    당진시대
  9.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대선을 앞둔 지방정가

    …당 몫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정위원장은 신한국당 사고지구당인 당진과 지역기반이 튼튼한 이진구 민주당 아산지구당 위원장이 지역구 위원장을 맡는 것은 어렵지 않다며 낙관하고 있다. 그러나 성원모쪾윤용만 부위원장등과 함께 신한국당에 …

    당진시대
  10.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또 부실 경지정리, 논 1만평 산성토양으로

    … 없어 보상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무책임한 처사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주민들은 경지정리로 인해 멀쩡하던 논이 산성논으로 변해 피해를 입은 것이 명백함에도 이에 대한 구제대책을 근거가 없어 내놓을 수 없다는 것은 피해 당사자에게 책임을 덮…

    당진시대
  11. 1997.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군수-주민들이 반대하는 혐오시설 들여오지 않겠다

    …를 당부했다. 김군수는 또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처리장등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민원성 사업을 언급하며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 혐오시설은 들여오지 않겠다”면서 “그러나 주민들도 반대를 위한 반대나 지역이기주의의 인상을 풍기는 행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

    당진시대
  12.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음주사고율 전국에 비해 4배나 높아

    …전에 대해 생각해 봄직한 통계가 나와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집계된 교통사고 건수중 음주운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5.1%인데 반해 97년 5월까지 군내 교통사고 493건중 음주운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모두 89건으로 18.1%나 차지하고 있다. 전국적인 …

    당진시대
  13.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선의 흐름을 막고 있다’

    … 사업도 아니고 교통관련 사업은 비록 사소한 것일지라도 잘못되면 곧바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편의가 아닌 이같은 행정편의적 입장을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진시대
  14. 1997.05.19 · 정책·행정 · 이명자

    ‘이상한’ 읍민회관앞 차선

    …를 마쳤으나 새로운 차선이 교통의 흐름을 전혀 감안하지 않은 채 그려져 사고위험을 오히려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당초 도시계획도로로 잡혀있던 읍민회관 광장을 일부 절개하고 총길이 108m, 폭 25m의 도로를 개설했다. 이와…

    당진시대
  15.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

    … 모든 대안이 다 제시됐음에도 조건없는 반대만을 내세운 주민들의 각박한 사고도 한번쯤 돌이켜볼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당진시대
  16.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정미면 굴착도로 전면 포장된다

    … 환경보전위원회 위원일동은 김낙성 군수를 면담하고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있는 수당리 채석허가와 관련한 김군수의 입장을 물었다. 이자리에서 김군수는 행정심판의 패소판결에 따라 허가를 내줄 수밖에 없다는 종전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에 대해 김영황 위…

    당진시대
  17. 1997.04.28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의 민간신앙」표지 표절시비

    …확히 밝힌 반면 당진문화원은 표지설명조차 붙이지 않아 표절의혹을 강하게 사고 있다. 이에 대해 문화원 관계자는 “저자에게 모든 것을 일임했기 때문에 표지그림이 무엇인지 발행전에 알지 못했다”면서 “이 정도면 표절이라고 보여진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아…

    당진시대
  18.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 ‘부실시공없는 남해’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제일주의의 사고가 체질화되지 못한 공직자들로 인해 집단민원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민원은 주민동의절차를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자치시대가 아직 공무원들의 자세를 완전하게 바꾸지는 못했다…

    당진시대
  19. 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우리군이 경쟁력 높은 단체로 살아남으려면 자세와 사고에 있어 총체적인 전환이 절대 필요하다.

    당진시대
  20.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한보사태후 교통사고 줄어 2월말 기준, 작년보다 30여건 한보사태로 인해 교통사고가 급격히 줄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2월에는 총 119 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 올해 2월 결과를 보면 그보다 30건이 준 89건만이 발생했다는 것. 시내 교통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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