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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7건
기간
1993—2026

1,067건 · '우리 곳곳' · 최근 기사부터47 / 54쪽

  1. 2003.04.06 · 산업·경제 · 유종준

    ■진단 / 군 종합발전계획 ‘다이내믹 당진비전 21’ 무엇이 문제인가? 개발과 공급 중심의 산업단지·교통 정책

    …판도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 종합발전계획인 ‘다이내믹 당진비전 21’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가. 지역 각계 인사들의 의견과 각종 연구자료들을 중심으로 심층 분석했다. /편집자주/ 중소기업 전용단지·국민임대 단지 조성 제안 중간보고서…

    당진시대
  2. 2003.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숨어있는 진주, 내포(內浦)를 아시나요

    …하고 있다. 수도권 지역의 공장들이 대거 이곳으로 이전하는가 하면 도로 곳곳에는 개발의 함성이 요란하다. 필자는 서산이 고향이라 한 달이면 2~3차례 이곳들을 방문하곤 하는데, 갈 때마다 변모하고 있는 고향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적이 한 두 번…

    당진시대
  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4.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당진읍, 합덕읍

    …라. ③이장조 관계로 갈등이 있다. 대도시의 경우 이장조 명목이 없다. 우리지역은 관행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징수 안했으면 좋겠다. 심지어는 인터넷에 매도하는 글이 게재되기도 한다. 합리적 운영이 가능한 방법은 없는지, 마을 자체의 회칙에…

    당진시대
  5.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에서 화가로, 이 여자의 이유있는 변신 - 설호 김윤숙(당진읍 대덕리)

    … 집안 일을 돌보는 그녀의 모습이 여느 주부와 다르지 않다. 다만 집안 곳곳에 보이는 석고상과 사진,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마련한 팜플렛만이 이곳이 화가 김윤숙 씨의 집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집안 사정상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지만 …

  6.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 자가용이 보급되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버스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큰 도구임에 틀림없다. 이 시민의 발을 모는 여성버스운전자 배미자(35,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씨를 만난 건 배씨가 모는 버스 안에서였다. 배미자씨…

  7.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년 정태민 군 “취업준비의 결실 거두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임오년이 저물었다. 2002년의 마지막 태양은 서해의 바…

  8. 2002.12.15 · 문화·교육 · 이희철

    [전시안내] 당진사진동우회 제19회 사진전

    … 기울여 카메라에 담은 30여점의 작품들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우리나라의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모습을 비롯해 당진의 비경과 희귀한 들꽃, 외국의 이채로운 정취 등을 감각적으로 포착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9. 2002.11.23 · 산업·경제 · 김정진

    [농민대회 현장에서 ] 기존 정치권과 농정에 대한 불신

    …수입개방 반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 거부를 촉구한 지난 13일 ‘우리쌀지키기 전국농민대회’. 전국농민회총연맹은 당초 이날 대회를 통해 농민들의 요구를 정치쟁점화해 선거를 앞둔 대통령 후보들의 ‘쌀수입개방 반대’ 약속을 받아내고 2004년 WTO…

    당진시대
  10.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의 역할을 기대

    ….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보 소식지로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

    당진시대
  11.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절기, 야생동물에게는 시련의 계절, 밀렵꾼들에게는 한탕의 계절

    …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 접어들면 야생동물을 잡는 총성이 곳곳에서 들리기 시작할 겁니다.” 주민이 말하는 밀렵의 실태 대화를 나누는 사이 실제로 이광석 지회장의 이동전화로 삽교호 부근에서 총성이 들린다는 주민의 제보가 들어왔다. 저녁 7…

  12.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을 기대하며

    우리는 21세기를 “문화의 세기”라고 한다. 이 말은 물질위주의 산업화 사회에서 고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로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21세기 국가경쟁력의 요체는 “문화”라고 말한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당진시대
  13. 200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여인시대에서 야인시대로

    …으로써 시청자들로 하여금 오랜만에 통쾌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다. 사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이와 반대되는 모습을 목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정치권을 비롯하여 사회 곳곳에서 부정부패, 부조리, 사실왜곡, 권위주의적 행태 등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사…

    당진시대
  14. 2002.10.13 · 문화·교육 · 유종준

    제19회 협회장기 직장대항 축구대회

    …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대회를 주관한 당진군축구협회 가영순 회장은 “우리군은 도민체전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승하는 등 타 시군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며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각 직장의 명예를 드높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출전…

  15.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WTO 쌀 수입개방 반대를 위한 당진군 100인 선언문

    우리 민족 5천년 역사이래 지금같은 농업의 위기는 일찍이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우루과이라운드 이후 농산물 개방은 우리 농업을 송두리째 뽑아 흔들고 있으며 농산물의 가격폭락은 일상사가 되어버렸다. 농가는 농가부채의 빚더미에 눌려 신음하고 있고…

    당진시대
  16. 2002.09.09 · 환경·안전 · 김정진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환경친화적 생활

    …고 방문과정에서 만난 많은 독일인들도 더위에 대한 별다른 말이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그정도 더위라면 벌써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력소비량 급증을 우려해 에어컨의 적정온도를 지켜줄 것을 호소하는 방송이 나올 법도 하건만 독일에서는 도무지 에어컨을 구경할…

  17.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환경 위주의 시 행정 이끄는 환경단체와 시민의식

    …시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있었다. 이러한 시 행정의 기본 이념은 도로 곳곳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에어크라트 시에서 자동차가 다니는 모든 도로에는 반드시 인도가 설치돼 있었다. 우리처럼 예산부족을 이유로 인도없는 도로 곁을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아슬…

  18.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발전소 7·8호기 증설 환영대회를 열자?

    …이요, 챙피한 일입니까. 개발철학과 마인드가 문제입니다. 오늘날 지구촌 곳곳에서의 물난리, 한발가뭄의 원인이 공장과 발전소에서 뿜어낸 오염물질이 두께 수십리의 구름층이 되어 태양광선을 차단하는 데서 빚어진 인재라는 사실을 아시지요. 인간의 탐욕이 뿌린…

    당진시대
  19.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여년간 여자의 몸으로 한 사회생활 - 박순생(우강면 송산리)

    …여년간 여자의 몸으로 사회생활을 했다. 전화나 차가 없었기 때문에 당진 곳곳을 발품 팔아 돌아다니며 봉사하던 기억은 아마도 무덤까지 가져갈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그렇게 평생 늙었다. 가끔 거리를 다녀보면 나를 알아본 사람들은 “어이구,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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