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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받는 기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건
기간
1993—2026

121건 · '받는 기쁨'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발견9] 내가 하는 마지막 봉헌, '헌체(獻體)'

    …렇게 세상의 마지막 순간에 쓸모 있게 사용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삶에 기쁨을 보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내가 하는 마지막 봉헌’을 쓰면서 남기고자 하는 이야기는 우선 모든 이에게 ‘헌체(獻體)’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인식입니다. 흔하게 알려진 용어…

    당진시대
  2.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1] 원어민교사 배치 대환영

    …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영어교사로서 이보다 더한 기쁨이 어디 있겠는가! 게다가 독해나 문법위주가 아닌 회화중심으로 수업이 전환된다 하니 그 방향 또한 늦은 감은 있으나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 10여 년 동안 영어를 공부한 대학졸…

    당진시대
  3.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을 떠났다. 우윤순씨는 처음에는 자신들을 적대시하던 분들이 반겨줄 때의 기쁨은 세상의 그 어떤 기쁜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노인들이 자신들에게 마음을 여는 순간부터 세상을 떠날 날이 가까워진 것은 아닐까라는 두려움이 앞서기도 한다…

  4.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지도하여야 겠다. 물론 기관이나 단체의 안내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의 주변에서 봉사할 일들을 스스로 발굴하여 계획을 세우고 만들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한 계획을 바탕으로 학교나 사회복지기관등 비영리단체와 협력하…

  5.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 동안 이웃 보살펴온 노부부 선행

    … 따라서 박씨에게 이 할머니는 생명의 은인인 샘이다. 일반적으로 도움을 받는 입장이다 보면 아무리 잘해주더라도 부담을 느끼기 마련인데 이 할머니와 박씨 사이에서는 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마치 ‘어머니와 딸’, 혹은 ‘큰언니와 동생’의 모습처럼…

  6.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호흡도 거칠어지지만 미사에서 만날 성체를 기억하면서 나는 영혼에 평화와 기쁨과 빛과 확신과 열정을 얻습니다. 성체는 우리에게 음식과 음료의 형상으로 주어집니다. 육신의 삶에서 물질적인 음식과 음료가 우리를 지탱해 주고 자라나게 하며 우리에게 힘과 기쁨…

  7.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잡고 같은 처지의 한인을 돕는 봉사단체의 수장이 되어 돌아왔을 때 형의 기쁨은 더할 나위가 없었다. 이정렬씨가 몸담고 있는 한인사회봉사회는 캐나다에 사는 한인들이 이민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캐나다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인증 받은 봉사단체이다.…

  8. 2004.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고 김명희 교사가 추천하는 새로운 인생, 2막을 안내하는 책

    … 이후 세계 곳곳의 분쟁 지역을 다니며 노력해 2002년 노벨 평화상을 받는 그. 그들을 통해 우리는 꿈과 희망을 본다. 우리 모두 자기 인생에서 ‘2막’이라는 새로운 인생을 멋지게 시작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위기는 또 한 번의…

  9.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 것을 학교 등에 기부하는 사례는 신문지면을 장식하며 그 장식품을 보는 기쁨도 누릴 수 있어 좋은 현상이다. 전라도 광주의 미화원 2명이 그동안 거리에서 조금씩 주워 모은 돈을 수재민들에게 성금으로 내놓았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것도 5년간을 모은 동전…

    당진시대
  10.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지 전해주다 보니 내게도 반가운 소식 찾아와 - 심장섭(당진우체국 근무)

    우체국에 근무한 지도 벌써 21년째다.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편지를 받는 사람의 기대에 찬 얼굴을 보면 내 마음까지 즐거웠었다. 그러나 지금은 손전화와 인터넷 메일로 인해 우표가 붙은 편지를 받는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사라진 것 같다. 첫번…

    당진시대
  11. 2003.05.18 · 인물·동정 · 오숙현

    “10년! 너무 긴 시간이었죠”

    …을 많이 했다고 한다. 그럴수록 고마운 마음을 받기보다는 따가운 시선을 받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손씨는 자신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다 보니 돈에 대한 가치성을 다시 정립하게 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직접 실천도 했다. “…

  12. 2003.03.09 · 산업·경제 · 김정진

    “지도·경제사업 위주로 전환하겠다”

    … 선거에서 75%의 지지로 당선된 고대농협 김동술 신임 조합장은 당선의 기쁨보다 어려운 농업현실과 기대에 찬 조합원들의 시선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신중하게 말문을 열었다. 고대농협이 설립을 준비하던 1972년부터 농협에서 일했다는 김 조합장은 2…

  13. 2003.02.24 · 지역사회 · 김정진

    당진군새마을 전국 ‘최우수’

    …하고 있는 가운데 군협의회와 부녀회장이 중앙회 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의 기쁨을 맞이했다.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회장 유광현)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열린 중앙총회에서 2002년도 사업평가 최우수 협의회 표창을 수상했다. 당진군…

    당진시대
  14.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행복만들기

    …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행복은 베풀고 나누는 사람들의 것이다. 받는 것에 익숙해 남에게 주지 않고 행복을 맛보는 것이 천박함이라면, 소유(所有)를 통해서 행복을 맛보는 것은 평범함이고, 기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봉사하고 자발적으로 자선을 베풀면…

  15.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다. 송산에 대해 속속들이 모르는 것이 없는 그가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유는 우체국택배사업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했기 때문이다. “저는 전형적인 농부의 아들입니다. 땅과 농산물의 소중함, 그리고 농민들의 애환과 심정을 몸으로 배우면서 …

  16. 2002.11.03 · 정책·행정 · 김정진

    무엇을 위해 ‘서울로’를 외치고 있나?

    …자 주] 막바지 벼 수확이 한창인 요즘 들녘에서 만나는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보다 불안한 한숨을 내쉬고 있다. 2004년 WTO 쌀 재협상을 앞두고 쌀시장이 개방되면 더 이상 농업이 지탱될 수 없다는 절박감 때문이다. 쌀수입개방을 기정사실화하는 정부의 …

    당진시대
  17.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 애기 둘을 고향 전남으로 전학시켰습니다. 애기들 재잘거림이 신기하고도 기쁨주는 농촌에서 자연을 숨쉬고 자란 어린이들이(제발 그런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일어나서도 안되지만) 생식능력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 가정이 받는 심적고통은 억만금의 돈으로 보상될 …

    당진시대
  18. 2002.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재(人材)를 키웁시다

    …고 하면 부모님으로부터 재능을 받고 태어나(천부적인 재능)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람이며, 또 다른 인재(人材)는 자기 스스로 배우고 노력하여 남보다 뛰어나 사회에서 인정을 받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또 인재(人材) 안에는 국민들에 의해서 선출된 사람들…

    당진시대
  19.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 각자에게는 본래 선한 마음이 다 있다. 조금만 잘못하면 양심의 가책을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금의 세대는 양심들이 너무 무뎌진 것 같다. 하느님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마지막날 당신의 모습대로 사람을 지어 내셨다. 하느님의 모습대로 사람…

    당진시대
  20.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작지만 큰 사랑, 소소봉사회와 소망의 집

    …’의 한 회원은 쑥쓰러운 얼굴로 “저희들은 작은 것을 줄 뿐인데 오히려 받는 분들이 더 큰 기쁨을 선물해주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 오히려 겸연쩍어하는 그들의 엷은 미소가 아름다웠다. 32명의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돌보며 힘든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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