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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연도
2025년

103건 · '사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같이 요리하고, 나눠 먹고, 웃다 보면 힘든 것도 잊어요”라며 “봉사는 결국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것 같다”고 말했다. 봉사와 환경보호 활동은 ‘의무’가 아닌 ‘즐거움’ 김태숙 씨에게 봉사는 희생이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운…

  2.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 시민학교 최고령 졸업생 이순희 씨(93) 93세 학생의 학교 가는 길…“배움은 내 삶의 활력소”

    …기도 전인 새벽 5시 이전에 일어나 밥을 차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가 사는 고대면 진관리 동네를 떠나 고대면행정복지센터 앞 정류장까지 걸어 나온다. 마침내 기다렸던 버스가 반갑게 도착한다. 93세의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해나루시민학교가 있는 버스를 …

  3.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최연숙 의원, 고려인 지원 정책 필요성 제기

    … 가운데, 그중 당진시가 충남권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고려인(704명)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선도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 최연숙 의원이 5분 발언으로 목소리를 냈다. 최 의원은 “많은 지자체에서 고려인의 정착 …

  4.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는 50대의 나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대학에 진학해 올해로 3학년을 맞이한다.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

  5. 2025.03.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윤희 진보당 예비후보 충남도의회 재선거 후보 등록 기자회견“광장의 힘을 이어 내란세력 청산하고 새로운 당진 만들겠다”

    …며 함께 분노하고 함께 울었다”며 “비정규직 없는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그 길에 진보당과 함께 오윤희와 함께 하겠다”고 지지 연설을 보탰다. 또한 이근영 진보당 당진시 농민위원회 위원장도 지지의사를 전했다. 이후 오윤희 예비후보는 …

  6. 2025.03.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새마을 전통장 담그며 이웃사랑

    …장을 향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더불어 잘 사는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밑반찬 나누기, 김장·연탄 나누기, 쌀과 생필품 나누기, 탄소중립 실천운동, 공동체 교육 등 공동체 의식 확산 문화 조성…

  7.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 장사를 했다. 많이 쫓겨 다니기도 했다. 평생 돈 벌기 위해 아득바득 사는 것이 힘들어 보였다. 그렇게 살지 말자고 ‘바보가 되자’고 써 놓았던 것 같다. 직업적으로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인천교대에 입학 원서를 넣었던 적도…

  8.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이제 갓 당진중을 졸업한 최수빈 양(父최억용·母원성순) 6살 때부터 치어리딩을 시작한 수빈 양은 일찍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해 다른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치고 직접 콘서트 기획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16살의 나이에…

  9. 2025.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진짜와 가짜 한성호 당진방주교회 담임목사

    …로몬 왕이 통치할 때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창기 두 여자가 한 집에 사는데 3일 간격으로 각각 해산을 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런데 한 여인이 아이와 함께 자다 아들 위에 누우므로 아이가 죽었다. 당황한 이 여인은 죽은 아들을, 다른 방에서 자고 있…

  10.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현장을 모르는 탁상공론이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회장아 그게 사는 거여 할 일 없이 이렇게 앉아서 날만 기다리는 건 죽은 거지 사는 게 아니야!” 너무 바빠 힘들다고 투덜거리는 나를 보며 90세 넘게 사는 것이 부끄럽다는 어느 할머니의 자조…

  11. 2025.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건강도시 조성 및 정책 추진 기반 강화

    …속한 반면 건강수명은 2022년 기준 65.8세에 불과해,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한 삶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 또한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 도시 정책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 고 있는 가운데,…

  12. 202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태어나면 50만 원 주는 노인회

    …회(회장 김동명)가 지난 5일 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노인 회원과 함께 사는 자녀 중 아이를 출산하면 이를 축하하고자 50만 원을 주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올해 아이가 태어나면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가 나서 축하금을 전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올해 신…

  13.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지난 1일 전국의 안방을 따스한 감동으로 물들인 특별한 무대가 있었다. KBS 국악한마당 ‘전국민요자랑’에서 당진 출신의 국악 모녀가 함께 무대에 서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야금 연주자인 어머니 박혜정(44) 씨와 그의 딸 원당초등학교 3학…

  14.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풍년을 빌고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남녀노소,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빈부의 차별 없이, 이곳에 누구든 참석합니다. 승부에 집착하기보다는 줄다리기를 통하여 너와 내가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는 동질감과 나라 사랑의 힘과 향토애를…

  15. 2025.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재선거(당진시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일문일답

    …투표도 진행되지만, 구본현을 알리기보다 아파트 단지 등 젊은 층이 많이 사는 곳을 찾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길 독려할 계획이다. ◻ 내란사태 이후 김태흠 도지사가 도정보다는 중앙정치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

    당진시대
  16. 2025.01.17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대호저수지 실종 선원 1명…20일째 ‘오리무중’

    …위로 떠오를 수 있기에 계속 수색 과 탐문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내가 사는 지 역과 우리가 일하는 곳에서 외국인 선원이 실 종됐다 하니 안타까워 끝까지 남은 실종자를 찾을 때까지 기관 들을 도와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17. 2025.01.1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기획] 설 명절 앞둔 한겨울 오일장 풍경 “명절 손님 맞이할 준비 끝”

    … 시민은 채소를 사면서 “설 준비는 부담스럽지만 전통시장을 찾아야 사람 사는 것 같다”며 “마트에서는 내 맘대로 물건을 고르기도 어렵고 만원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도 없는데 시장에서는 한 바구니에 만원짜리가 많다”고 웃어 보였다. 따뜻한 국밥 한 그…

  18.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편집자주> 설 명절은 가족과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다. 33년간 당진 지역의 사랑을 받아온 ‘경동 떡방앗간’과 딸이 운영하는 떡카페 ‘베리나이스’는 단순한 떡집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숙(66) 씨의…

  19. 2025.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청소년 도박 음지서 횡행…대안 필요”

    …스로 인해 음주했다는 답변이 높게 도출됐다. 그리고 일반 청소년은 술을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많았으나, 위기 청소년은 노력 없이도 쉽게 술을 살 수 있었다고 답했다. 최근 청소년 도박이 사회적 문제로 뒤따르고 있다. 이번 실태 조사에서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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