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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연도
2004년

149건 · '살아 있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살던 곳인 논산군 두마면 불암리에 육군본부가 들어서면서 정들었던 고향주민들과 고향을 떠나 이곳 당진으로 이사한 이주농민이다. 계룡대가 생기기 전…

  2.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2년후 출마하지 않겠다”

    …했으니 후회는 없다. 【문】2년 후면 선거가 있게 되는데 도전할 의사가 있는가? 【답】절대 출마하지 않겠다. 주위에서 요구를 해도 출마하지 않겠다. 이것이 나의 약속이고 답변이다. 다음 선거에서 훌륭한 후배가 있으면 정성을 다해 도울 준비가 돼 있다.…

  3.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는 지식사회이다

    … : 12,000원 이 정 음 합덕읍 이태리안경원 대표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 변화의 원인과 현실의 위치를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져봤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 시대의 변화의 속도는 빠르고 그 상황은 아주 복잡하게 전개되고 …

  4.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극빈자 후견인 결연증 전달

    【고대】 극빈자에게 자활의욕을 불어넣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고대면(면장 박영호)에서 ‘극빈자 후견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면내에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웃을 돕는 후견인에 고대면 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최천재), 이…

  5.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지역실정에 맞는 봉사활동 할 것”

    지난 88년부터 석문로타리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병근 회장은 올해 52세로 삼봉에서 LG전자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23일 석문로타리클럽 새 회장으로 취임했다. 면단위에서 활동하다 보니 인적자원의 부족으로 현재까지 한 부모가정 아동이나 독거…

  6.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칼럼] 파병, 과연 국익인가?

    …게 죽어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소박하고 선량한 인생이었던 셈이다. 살아 돌아올 것으로 믿었던 김선일씨가 싸늘한 주검이 되면서 온 나라가 충격과 분노에 빠져들고 있다.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테러 집단에 굴복해서는 안된다며 파병을 강행해야 된다는 목…

    당진시대
  7.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슴을 저미는 슬픔으로 김선일을 보내며

    끝없는 향학열과 자립의 의지로 숭고한 종교적 삶을 살아가고자 했던 고 김선일. 오늘 영원히 그를 보내며 엄청난 공포속에서 마지막 운명을 해야했던 그가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안식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세계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잘못된 정책으로…

  8.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국인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수주의자인가. 우리는 너무 이분법적인 사고와 열리지 못한 사회환경속에서 살아온 탓에 이러한 시각을 갖게 되지 않았나 생각되어 진다. 그러한 역사의 과정에 민주주의를 얻기 위하여 한쪽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목숨은 아랑곳하지 않고 앞장서 투쟁해온 반…

    당진시대
  9. 2004.06.2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현장 클로즈업] 도지정 기념물 필경사 ‘관리 소홀’

    【송악】 당진의 자랑인 심훈(1901~1936) 선생의 문학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우선 필경사 광장이 포장이 안 돼 물웅덩이가 생겼다. 쉼터에는 그늘이 없어 쉬면서 생각할 공간이 협소하고 상록수문학관은 낙후돼 있으며 전시공간의 …

  10.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독자의 만남] “언론이 경제살리기 앞장서야”

    …고 말하는 이상수(48)씨.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를 지난 5년 동안 맡고 있는 이 회장은 “하루하루 문을 닫는 상가를 보거나 ‘야반도주’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경제가 살아나는 꿈이 멀어지곤 한다”며 “군민 전체가 우리 지역의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

  11.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대규모 인사단행 예정

    …다고 밝혔다. 전반적인 상황을 볼 때 이번 인사와 관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상자 중 권갑순 부군수는 현직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자로 단행된 충청남도 인사발령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반면 송석오 산림축산과장은 충청남도 축산위생연구소…

    당진시대
  12.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잘못된 반공교육은 지양, 분명한 국가관은 필요”

    …기념 인터뷰 녹음의 깊이가 깊어져가는 6월 충령사, 전흔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전쟁 유가족 중 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전몰군경유족회를 이끌고 있는 임명택(56)씨. 임명택씨에 의하면 “1950년 이후 당진지역 출신 전사자는 밝혀진 것만 경찰 3…

  13.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보기 “하류인생”

    …치는 것 105분 동안 관객과 만나는 영화 <하류인생>에서 등장인물들이 살아가는 시간의 총량은 18년이다. 이 시간의 물리적인 양은 1961년 5월 16일 군사쿠데타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주권을 유린한 권력찬탈자의 수괴 박정희가 절대권력을 향수하였던 기…

  14.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서로 만나는 자리가 즐겁다”

    …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산2리 인효식 이장은 “바쁜 농번기를 보내고 있는 중이지만 오늘 노인어른들과 주민들이 흥겨운 잔치에서 서로 화합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 이장은 송산2리 현안을 보고하고 다각적인 협조…

  15. 2004.05.3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깨끗한 환경, 후손에 물려줘야”

    … 입주를 철회하라”는 구호와 현수막, 피켓을 들고 군수 권한대행의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하며 군청 앞까지 진출해 집회를 열었다. 군청에서 정문을 잠그고 진입을 막자 주민들은 주민대표 5명과 권갑순 군수 권한대행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권 군수 권한대행은…

  16. 2004.05.3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상아파트내 제초제 살포 ‘논란’

    …옆 단지에 살포하는 것은 주민들 뿐만 아니라 놀이터 부근에서 매일 놀고 있는 아이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우려했다. 또한 지하수 오염 가능성도 제기했다. 주민들은 관리소장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소장은 일이 진정된 후 사과하겠다는 입…

  17.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호랑이)산새가 집을 잃고 허공에 머물러 있는 운세이니 앞으로의 진로결정에 신중하게 처리하고 재물을 얻고자 하면 남쪽으로 찾아가면 약간의 재물은 만져볼 수니 노력수. 운세예보 :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일 헤…

    당진시대
  18.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우강면 송산2리 인 효 식 이장“소외계층 보호하는 신문을 바란다”

    …빈층이 많다”면서 “이들이 좀더 사회로부터, 지역으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우리 군의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대책은 허술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하는 인 이장은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교육문제를 …

  19. 2004.05.1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서야중·고 교지 ‘서원’ 23호 발간

    …혜원 시인과의 만남이란 코너에서는 직접 유명시인과 만나는 기쁨과 동시에 살아 있는 목소리로 문학의 소리를 듣는 신선한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당진시대
  20.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행정력·정치력 밝은 개혁일꾼 필요

    …시대는 군수가 군민을 모시는 시대”라면서 군민과 군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실천으로 군수에 당선되어도 관사에는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관사를 노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로 환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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