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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기간
1993—2026

149건 · '우리들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민화운동’ 벌인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당진이 ‘희망’으로 보일 때만이...

    …여년이 지난 지금의 실정은 어떠하다고 볼 수 있을까. 한마디로 대상자의 마음을 돌리기엔 아직도 멀다는 생각이다. 그때보다 달라진 것은 유치된 기업수가 늘어난 것과 교통문제가 좋아졌다는 정도로 체크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결국 우리들이 원하는 시기내에…

    당진시대
  2.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

  3.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마음으로 읽는 책

    …지나간 1년간의 잘못을 반성하고 좀더 나은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간절하게 소망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게, 부자되게, 공부 잘 하게, 좋은 사람 만나게, 가정이 화목하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당진시대
  4.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게 줄어들었다. 많은 돈을 내야 기부행위가 아니라 작은 돈이라도 정성된 마음으로 불우한 이웃들에게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내는 기부문화를 생활화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우리들이 이러한 마음으로 바뀐다면 비록 살기는 어렵더라도 사회는 밝은 세상으로 변한다…

    당진시대
  5.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지로 시대를 열며 - 성용길(재경당진군민회)

    …약을 위해 출향 인사들의 사랑방을 충무로에서 을지로에 옮겨놓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새 문패를 달았다. 일찍이 선배님들의 높은 식견과 안목으로 출향 인사들을 발굴하여 당진 향우회로 출범한지 어언 46년 인생고락을 함께 나누며 우리들의 긍지와 위상을 높여왔…

    당진시대
  6.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 담겨 있다. 한장 한장 넘기는 이야기 속에 사랑과 용서 그리고 넉넉한 마음, 슬픔이 묻어나온다.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 ‘숨이 콱콱 막힌다며 집이 싫어 가출한 그릇된 자식의 모습’, ‘눈시울을 적시던 아버지’.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두운 바다에도 …

  7.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

  8.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당진대리점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인간이 신에게 던지는 뿌리 깊은 의문을 엮은 책

    …데도 그대로 보아 넘긴 것은 살인을 용서한 것 이상의 뜻이 있다는 것. 우리들이 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예수에 대하여 죄지은 마음을 갖고 있는데 대하여서도 아하스 페르츠는 예수에게 한 마디 해 준다 - 지난 날 당신이 보였던 기적의 반만…

  9. 2003.01.12 · 지역사회 · 이희철

    눈 오는 풍경 속에 어린 삶의 자락들

    …였다. 추위를 모르는 아이들은 펄펄 쏟아지는 눈 속으로 뛰어나가 설레는 마음을 풀어놓고, 살 걱정이 끊이지 않는 어른들은 마당과 차를 덮은 눈을 치우느라 감상에 젖을 겨를이 없다. 그러나 잠시 번거롭더라도 눈을 치우는 모습은 그리 싫지만은 않은 풍경이…

  10.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농부들의 땀방울이 속속히 들어차 있는걸 볼 수가 있다. 이렇게 한가위는 우리들에게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준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주위의 작은 것들이라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갈 때 주어지지 않을까.

  11.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잔인한 불행들을 버티고 살아가는 장정순씨(정미면 봉생리)

    …니를 드러내며 활짝 웃어보였다. 그녀는 한참을 침묵하다가 깊은 한숨으로 마음을 가라앉혔다. 그녀의 바짝 마른 몸 어디서 저런 무거운 한숨이 쏟아지나. 탁자에 놓여있던 쟈스민 차의 향기는 이내 그녀의 무거운 한숨소리에 짓눌려 가라앉아 버렸는데... 그녀…

  12.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그들의 후예인 우리들은 서로 다투며 불신 속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길래? 돈이나 권력 속에? 지식이나 학문 속에?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내재해 있…

    당진시대
  13.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시작하기 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일주일이란 시간 동안 준비를 했다. 우리들은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들떠 단지 우리가 어떤 일을 할 것이다란 것에만 초점을 두고 그 분들이 어떠한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14.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로소 인생의 참맛을 깨닫는 중년 이후 - 최연이(신성대 교수)

    …러나 『중년이후』는 이처럼 정체된 듯한 중년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고, 마음 한 구석에 중년 이후의 삶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하는 책이다. 삶을 바라보는 안목은 온갖 시행착오를 겪은 중년 이후에나 얻을 수 있기에 중년 이후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인생이라고…

  15.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지치는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

  16.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들이 하도 많으니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헷갈리기도 한다. 사람들 마음에 새겨진 각자의 양심들은 어디로 가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높은 힘을 갖기 위해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다들 적대시하며 살아간다. 가난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하루종일 피땀 …

    당진시대
  17.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가 된다는 것

    …을 키우며 특히 우리 큰 딸 나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 생각, 특히 엄마 마음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라 많은 것을 자제하며 살았기에 가끔은 “나는 나 혼자 컸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그런 내가 아이를 키우며 그렇지 않다는 것…

    당진시대
  18. 2002.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체감온도(體感溫度) 이야기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느끼기 쉬운 것은 추위와 더위이며 이것은 우리들의 생활상태를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으로 동시에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추위와 더위에 대한 느낌은 기온의 변화에 따라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으며 우리가 느끼는 추…

    당진시대
  19.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와 정이 싹 텃다. 그 운동은 단지 담장을 허무는 것이 아니라 이웃간에 마음의 벽을 동시에 허무는 것이다. 우리는 대구 어느 마을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통해 우리들이 목말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인듯 하다. 우리는 급변하…

    당진시대
  20.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개인이든, 단체이든 가끔 자신들 의사만, 또 자신들의 삶의 방식만이 정의이고 표본인 것 같이 여기는 수가 있다. 그러기에 상대방의 뜻과 상대의 삶을 존중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앎과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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