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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연도
2005년

133건 · '인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회장] 나는 군민임이 부끄럽지 않다

    …리로 군민들을 설득할 것이 아니라 당진의 공간과 자연여건 하에서 얼마의 인구와 경제규모가 삶의 질에 최적이며 시 승격이 과연 주민에게 어떠한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에 대해 충분히 토론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를 통해 군민이 스스로 결정하게 해야 한다…

    당진시대
  2. 2005.05.09 · 정책·행정 · 이명자

    다양한 각도서 지역현안, 농업문제 다뤄야

    … 사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다. ●이병성 : 당진은 개발이 되면서 오히려 인구가 줄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땅을 팔고 외지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이 개발되더라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 즉 개발로 피해입은 지역민이 그 개발에…

  3. 2005.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민 순천향대학교 법정학부 교수]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당진시’의 조건

    … 반문해보면 답은 자명해진다. 현행법상 도농(都農)통합시로 승격하려면, 인구 2만명 이상인 도시지역이 2개 이상이고 그 인구가 5만을 넘되 군 전체로는 15만명 이상이어야 한다 (지방자치법 7조2항제3호). 또한 당해 지역의 상업ㆍ 공업 기타 도시적 …

    당진시대
  4. 2005.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시 승격 운동 모범지역 탐방] “세 부담 우려는 기우였다”

    …위한 가장 큰 난제는 무엇이었으며 어떻게 극복했나? " 가장 큰 난제는 인구문제였다. ‘도농·복합도시’ 기준이 15만명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일부 읍의 인구가 시승격 기준에 약 5~6천명이 부족했다. 건양대학교 학생들을 논산시에 전입시키는 운동을 전…

  5. 2005.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승격 운동 모범지역 탐방]“법령 한계 군민 힘 결집해 넘었다”

    … 논산군의회의장으로서 시승격을 위해 동분서주했다. 임 시장은 “당시 군 인구가 17만명을 넘어섰음에도 읍 인구가 5만 이하로 시승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법적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술회했다. 이어 “정·관·민 등 각계각층이 힘을 …

  6. 2005.05.05 · 산업·경제 · 이명자

    [민종기 당진군수] “시승격 준비완료, 투자와 기업유치에 총력 다하겠다”

    민종기 군수는 최근 몇 년간 당진의 인구가 감소해 온 것을 두고 시승격의 가능성에 회의적인 일부의 시각을 의식해서 인지 “시승격을 위한 모든 준비는 완료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는 말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민 군수는 “마지막 남은 한가지 조건인 인구…

  7. 2005.05.05 · 산업·경제 · 이명자

    [15만 만들기 언제, 어떻게 가능할까?] INI스틸 등 7~8천명, 고대·부곡공단 5천여명 고용예정

    당진시승격을 위한 마지막 관문은 바로 인구수다. 2004년 12월말 현재, 당진군의 인구는 11만8천명. 도농복합시가 되기위한 15만명 인구수 조건에 3만2천명이 부족한 실정이다. 당진군은 지난해부터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내고장 주민등록 갖기운동을 벌였…

    당진시대
  8.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민화운동’ 벌인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당진이 ‘희망’으로 보일 때만이...

    …진하게 된다. 시로 승격되기 위해서는 여러 요건이 있지만 그 중 첫째가 인구의 규모와 밀집거주 형태이다. 그래서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장기체류자의 주민등록 옮기기를 유도하면서 능력에 걸맞는 출산을 장려하는 것이다. 80년대 이후 필요성이 제기될…

    당진시대
  9. 2005.05.03 · 산업·경제 · 이명자

    [시승격 기준 어떻게 되나] 인구 2만이상인 지역 두 곳, 전체 15만 되어야

    …시·읍의 설치기준’에 따르면 시가 되기 위해서는 ‘도시의 형태를 갖추고 인구 5만 이상이 되어야’한다. 이는 일반시의 경우에 해당하는 조건이다. 따라서 당진의 경우 일반시가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으며 대신 도농복합 형태의 시가 현실적인 방안으…

    당진시대
  10. 2005.05.03 · 정책·행정 · 이명자

    시승격, 무엇이 달라지나

    …, 청양(577억)에 이어 하위 3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당진군과 인구가 비슷한 보령시의 경우 지방세수입264억원으로 당진보다 밑돌고 있으나 배정된 교부금은 907억원으로 당진보다 무려 320억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시승격시 …

    당진시대
  11.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시승격 추진위, 상임위원회 열어

    …의견을 적극 수렴해나가기로 결의했다. 또한 시 승격에 꼭 필요한 조건인 인구늘리기를 위해 주민등록 이전을 적극 장려하기로 하고 주민등록을 당진군으로 옮기는 기업에게는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는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젊은 층의 이전을 유도…

    당진시대
  12. 2005.05.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관장 조찬기도회, 종교편향 논란

    …자뿐만 아니라 불교신자인 기관장도 참여하고 있으며 종교적인 활동 외에도 인구늘리기 방안과 당진항 발전방안, 아름다운 시가지 가꾸기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청의 담당자는 “올해 한번 교육청에서 개최한 바 있으나 아침식사와 회의장만 …

    당진시대
  13. 2005.05.0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내 빈집, 파악된 곳만 350여 가구

    …을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어 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군내에 인구 분포 중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전체의 13.7%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그 가운데 상당수가 독거노인임을 감안, 향후 빈집의 발생은 계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더 늦…

  14. 2005.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시승격 운동의 역사] 1996년 민선 1기때 ‘군민화운동’이 시발점

    …. 당시에는 한보철강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시점이어서 당진군에 상주하는 인구는 시승격 기준을 초월한 15~16만명인 것으로 추정됐다. 그러나 주민등록상의 인구는 1996년 6월 현재 12만3천여명. 즉 당진에 살면서도 자녀교육 등을 이유로 전입신고를 …

  15. 2005.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이명남 당진시승격 범군민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시승격, 우선 된다는 생각이 중요, 적극적인 주민참여 있어야"

    …점에 다시 시작하는 배경에 대해 “더 없이 적합한 시기”라고 단언했다. 인구가 최근 몇 년간 계속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지난해 당진항이 지정됐고 INI스틸 가동과 고대·부곡공단의 기업입주, 그리고 석문공단 개발이 내년도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인구유입은…

  16. 2005.04.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서산·태안과 통합될까

    … 판단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여야는 60~70개 광역 자치단체의 경우 인구 100만명 이하로 현행 자치단체를 재편하고 산하에 실무행정단위를 두겠다고 구상하고 있다. 행자부는 지난 21일 정치권의 행정구역 개편논의에 대해 전국을 단층화된 70여개의 지…

    당진시대
  17. 2005.04.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시 승격 추진위원회 출범

    당진시 승격 추진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시 승격을 위한 인구늘리기와 내고장 주민등록 갖기 운동, 기업하기 좋은 당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지난 11일 당진시 승격 추진위원회는 군민회관에서 700여명의 추진위원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

  18. 2005.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홍근 당진시 승격 추진위 운영위원장] 당진시 승격 운동의 의미와 우리의 역할

    … 가장 획기적인 일은 10여년 전부터 매년 2천여명씩 줄어들던 당진군의 인구지표가 최근에 와서 더이상 줄어들지 않고 늘어날 추세에 있다는 점이다. 7년간 법정관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한보철강이 INI스틸·현대하이스코에 의해서 종합제철소로 거듭나 서해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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