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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5건
기간
1993—2026

1,605건 · '미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9 / 81쪽

  1. 2010.05.1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이상배 교육의원 후보

    …느끼고 경험한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반영하고 싶어서다. 미래 지향적인 교육개선을 이룩하고자 하며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는 교육현장과 지역사회를 잘 아는 사람이 교육을 새로운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동안 교직경험으로 소…

  2.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군수도 영업사원, 기업유치 직접 나설 것

    …있다. 농업의 위기와 주력산업의 편중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당진의 미래 산업 방향을 제시해 달라. - 당진의 농업은 반드시 지켜나가야 하고 근교농업과 친환경유기농업 등 농업의 선진화를 꾀해야 될 것이라 생각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석문국가산업공단…

  3. 2010.04.28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복지기금 200억원 별도로 조성하겠다”

    …있다. 농업의 위기와 주력산업의 편중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당진의 미래 산업 방향을 제시해 달라. - 산업구도의 개편이 이상하게 흐르고 있다. 당진군의 기본산업인 농업, 농촌 농민의 희생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30여년의 포항시 현재 모습이 그 …

  4. 2010.04.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에서 발로 뛰며 작은 소리도 귀기울이겠다”

    …- 당진군과 합덕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농업이다. 미래 농업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고 인접 도시에 비해 낙후돼 있는 점이 시급하다. 남부권은 지금 자칫하면 인근 아산과 홍성 등 사이에서 블랙홀이 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

  5.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이젠 제도권 안에서 봉사하고 싶어”

    …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사회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하고 싶었고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한 일도 하고 싶었다”며 “ ■약력 - 당진초~한양대 산업경영대학원 건축공학과 졸업 - 당진초등학교 운영위원장(전) - 이명박대통령후보 경제특별보좌역(전) - 세…

  6. 2010.03.30 · 정책·행정 · 김기연

    “의회 내 교사분과위에서 활동할 것”

    …때를 맞춰야만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다. 소외계층 지원사업이나 우리의 미래를 담보할 교육 분야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역마다 특성화된 개발이 필요하다. 축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도축장이 필수인데 내 주요공약 중의 하나이다. 또한 당진군…

  7. 2010.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충분한 준비 후 출마선언 한 것”

    … 내가 진보적인 삶을 살아왔다고 평가한다. 민주당이 나의 정체성에 맞고 미래정당의 기본도 갖추고 있다. 서민과 노동자, 사회적 약자를 위해 분배를 하는 정당이라고 생각한다. -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군의원이라는 자리는 급격한 신분상승이 아니다. 지…

  8.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유권자의 선택] “미래 유권자를 위한 공약 기대”

    안광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은 유권자로서 “급격한 개발 속에 교육은 뒷전”이라며 당진군의 교육 현실을 지적했다. 도시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지만 교육 인프라는 아직까지 부족하다는 것. 교육마저 선거철에 따른 이슈화가 되려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

  9. 2010.02.2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손창섭 이손공인중개사 대표“칭찬에 인색하지 않은 신문돼야”

    … 보고 있더라고요. 고등학생들은 NIE수업이 논술수업 위주로 진행되는데 미래 독자인 학생들 수업에 좀 더 활용될 수 있도록 사설이 꼭 필요합니다.” 덧붙여 손씨는 칭찬에 인색하지 않는 신문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췄다. 갖가지 민원성 기사나 지역발…

  10. 2010.0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정한영씨 도의원 출마 선언“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

    …세종시는 정치적인 논리보다 경제적인 논리로 2020년, 2030년의 먼 미래를 내다보고 신중하게 판단하고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다. 세종시 문제는 현재의 상황에 맞춰 추진되고 있어 실패 가능성이 큰 사업이기 때문에 수정안이 꼭 필요한 실정이다. ■도의원…

  11. 2010.02.03 · 정책·행정 · 김기연

    철강엑스포 타당성용역 2월에 시작될 듯

    …획감사실의 이일순 기획팀장은 “철강엑스포는 철강도시로 발전하는 당진군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사업이며 단순히 철에 그치지 않고 신소재 등 다양한 산업재료를 소재로 할 것”이라며 “당진군 뿐만 아니라 충남발전연구원에서도 함께 사업의 필요성을 제기…

    당진시대
  12.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군수의 한나라당 입당에 대해 - 정세진

    …은 특정 정당이나 인물을 지지하지 않음을 먼저 밝히면서 당진의 발전적인 미래모습을 진정 바라는 한 군민으로써 금번 민종기 군수님이 한나라당 입당에 대하여 소신을 밝히고자 한다.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세종시 문제에 여·야당이 명분 쌓기에 여념이 없고 …

    당진시대
  13.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2010 세입세출예산안 분석한 시민단체]“민생 외면하고 지방선거 겨냥한 예산안 편성”

    …이용될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민간투자사업(BTL) 신중 기해야 특히 미래의 예산을 당겨서 사용하는 민간투자사업인 BTL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들이 늘고 있어 사업비가 군의 부채로 남을 것을 우려했다. 남산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 이어 군내 12개 읍면에…

  14. 2009.12.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2010년 당진군 예산안 의견서 발표]예산낭비 우려 항목 여전히 남아있어

    …사업”이라며 “당시 인조잔디 운동장을 갖춘 충남도내 7개 학교(둔포초, 미래초, 온양천도초, 천안신부초, 천안봉서중, 태안중, 합덕제철고) 중 3개 학교(아산 둔포초, 천안 미래초, 천안봉서중)에서 납이나 벤조피렌 등 벤젠계열 화합물인 ‘다핵방향족탄화…

    당진시대
  15.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권 민·관·정 연석회의 “어떤 수정안도 거부”

    … 정말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세종시 원안사수 싸움은 과거와 미래가치와의 충돌로 반드시 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미래가치가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만약 국회에 세종시 수정안이 올라온다면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 반드시 저지시키겠다…

    당진시대
  16.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종기 군수 인터뷰

    …원수와 투자규모는 1.5배 많다. 세 번째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이다. 미래에 송악을 중심으로 국제도시가 될 테니 당진에 큰 영향력이 될 것이다. 경제위기 속에서 1조7천억을 투자해 개발할 사람이 누가 있겠나. 이덕기 농민회장 : 당진이 농업웅군으로…

    당진시대
  17. 2009.09.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국도비보조금 219억에 지방채 발행없어

    … 노인일자리 5억원 등 일자리창출 및 서민생활안정이다.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지향적 도시개발에 65억원으로 군도 13호선 확포장과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소도읍 육성에 35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다. 농어업육성 및 녹색성장과 관련해 32억원, 문화예술 관광산…

    당진시대
  18.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 군수, ‘아태 도시정상회의’서 주제발표

    … 함께해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발표에서 민 군수는 당진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설명과 비전을 제시하고 산업 인프라의 확충과 투자환경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 경제발전의 성공요인과 지속발전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문의:기획감사실 기획팀(350-3…

    당진시대
  19.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세종시법 당리당략으로 이용해선 안된다

    … 기득권층이 반발한다고 하여 정략적으로 접근할 사안도 아닐 뿐더러 국가 미래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대국적 차원에서 다뤄져야 할 입법부에서 제정한 세종시법을 당리당략차원에서 가볍게 접근해선 안될것이다. 정부가 국민에게 한 정책과 약속은 하늘이 무너저도 …

    당진시대
  20.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충청남도의회 의원]러시아 아무르주의회 의사당에 울려퍼진 애국가

    …고 한다. 올바른 지도자를 뽑지 못하고 지도층이 깨끗하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보장받을 수 없고 부정부패의 척결이 나라의 경쟁력임을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하얼빈 조선민속예술관을 찾아 조선민족사업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의 면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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