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미뜰한옥향기 (순성면 성북리) 이옥희 대표 꽃과 자연이 전하는 따뜻한 한옥의 향기
… 피어나는, 마치 보물 같은 공간이 있다. 전통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정취가 깃든 이곳의 이름은 ‘아미뜰한옥향기’다. 도로명도 ‘꽃밭미길’이라는 이름답게,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은 원래 이옥희 대표와 남편 김성기 씨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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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건 · '가장 따뜻' · 최근 기사부터6 / 33쪽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피어나는, 마치 보물 같은 공간이 있다. 전통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정취가 깃든 이곳의 이름은 ‘아미뜰한옥향기’다. 도로명도 ‘꽃밭미길’이라는 이름답게,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은 원래 이옥희 대표와 남편 김성기 씨가 거…
2025.05.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이 원장은 “선택의 폭이 넓어 고민이 될 수 있지만, 결국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찾아 만족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소망보청기’는 청력 검사와 결과 설명, 다양한 제품 상담까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 소요되므로, 방문 전…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느껴지는 ‘미스타교자 당진CGV점’. 내부는 아담하면서도 주황빛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마치 일본 여행지의 작은 음식점에 온 듯한 기분을 준다. 지난 2월, 읍내동에 문을 연 이곳은 양미화·최정우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경기도 화성…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심한 편집이 보완되면 보다 더 신뢰도 있는 신문이 될 거 같다. 당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심각한 고령화인데 고령화된 마을들의 지역소멸 위기, 어르신의 삶, 농촌현실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것이 기자들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미숙 위원 민…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합덕의 조용한 마을 안쪽, 한적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소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은빛어린이집’을 만날 수 있다. 작지는 않지만 포근한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하얗고 깨끗한 조명 아래,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실들이다. 왼쪽부터 차례로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의 실들이 마치 무지개처럼 조화롭게 배치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진리폼옷수선’이 지난해 1…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미래는 작은 서점이지만, 지은숙 대표가 직접 읽고 애정이 담긴 문구에서 따뜻함이 묻어 나온다. 일찍부터 옛 건물을 살리고 싶어 만든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도 빼놓을 수 없다. 때마다 바뀌는 전시와 2층에는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그리…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까지 많은 …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명의 어르신이 감사함을 표했다. 자리를 마련한 노인회부터, 평소 매일 따뜻한 밥을 어르신에게 지어 전하는 부녀회, 그리고 멀리서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의 구순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 온 가족들까지. 평소에는 쑥쓰러움에 잘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한적한 농촌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어리로가 지난해 9월 우두동에 문을 열었다. 카페 어리로를 운영하는 안혜옥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다. 읍내동 출신의 그는 당진초, 호서중‧고, 신성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2025.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1,2,3] 선생님도 학생들도 서로 잘 모르는 사이. 하지만 진심어린 따뜻한 인사는 아이스브레이킹에 최고의 방법입니다. 수업 전후, 특히 담임선생님은 1년간 여러분의 자율활동, 진로활동, 담당과세특,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그리고 교무실에서 타 교과 …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교 오느라 몸단장하고 거울 앞에 서서 내가 학생이여 이 교복도 세상에서 가장 값진 거라니까. 가방 멘 내 모습에 나 자신이 놀라워했던 시간을 이젠 뒤로한 채 학교를 떠나야 한다니 눈물이 앞선다”라며 “6년 전 이곳을 찾은 내 모습은, 흙이 덕지덕지 묻…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10년 차 직장인이 된 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취업을 목표로 정보고에 진학 경북 구미 출신인 김용찬 씨는 고3 입학과 동시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 진…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각으로 가게를 열었 다”며 “‘빈터’와 ‘한켠’이라는 단어를 합쳐 보니 따뜻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이 들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 대표는 “바다와 숲, 자연을 좋아해서 제주에서 오래 머물 계획”이라며 “구좌읍에서 빈티지 매장을 운영하면서, 좋아하는 …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먹는 따뜻한 밥 한 끼가 노인들에게는 최고의 복지이자 가치인 것을 알았다. “동경대학생이 누군지 아셔요? 동네 경로당만 다니시는 분들이 자기들은 동경대학생이라고 한답니다” 경로당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화투 치고 잡담만 하지 말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맛과 식감이 달라진다. ‘완도맛김’은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김을 비교해 가장 좋은 품질의 김을 선택한다. 허 대표는 “김은 햇김을 사두고 1 년간 장사를 하는데 해마다 생산지가 달라 올해는 신안과 목포 지역에서 샘플을 받아 비교해가며 최적의 김을 골랐…
2025.02.1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재단에 기부했다. 현대 ITC어린이집에서 기부한 수익금은 어린이집에서 가장 큰 원아들이 모인 한울반에서 작은 고사리 손으로 만든 것이다. 알록달록한 비즈 악세사리를 어린이집의 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 등에게 판매해 마련됐다. 또한 전달식을 하기 위해…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탄생한 이 공간은 떡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정이 오가는 따뜻한 사랑방과 같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정성과 사랑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길 바라며 모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을…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떨까’하는 마음이 그림책 작업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고요하면서 따뜻함이 묻어나는 목판화 한 작가는 <책의 자리>를 통해 처음으로 수성목판화 작업에 도전했다. 수성목판화는 자작나무 판 위에 그림을 그리고, 수채물감으로 채색한 후 한지에 찍어내는…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며 독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그는 올해 활동 중 가장 어려웠던 점에 대해 “공직자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할 때 ‘기자’라는 말을 꺼내면 방어적으로 대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갈등이 있는 사안을 다룰 때 양측 입장을 모두 듣고 중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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