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민 행복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 당진시의 정책 분담을 수행하면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균형 개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문화관광시설·공공시설의 관 리 운영, 공공시설 대행건설사업, 지역균형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발점에 있지만, 초심을 잃지 말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38건 · '마을 역사' · 최근 기사부터6 / 42쪽
2025.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시의 정책 분담을 수행하면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균형 개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문화관광시설·공공시설의 관 리 운영, 공공시설 대행건설사업, 지역균형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발점에 있지만, 초심을 잃지 말라…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새로운 관광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삽교천과 솔뫼성지, 신리성지, 왜목마을 등 여러 관광지가 많지만, 그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 축제와는 다르게 예술을 중심으로 한 관광형 문화예술 축제다. 면천의 역사적·문화적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식의 축제가 펼쳐진다. 축제는 모여 봄, 어울러 봄, 거닐어 봄, 발견해 봄 네 가지 테마로 나눠 …
2025.03.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잡혔으며 한해의 풍어와 뱃길에서의 안전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오던 어촌 마을이다. 2001년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당진 안섬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민속 의례로 5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안섬당제는 3일에 걸쳐 진행됐…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란세력 청산’을 전면에 걸고 시민들을 만나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각 마을에서 진행된 농협 운영공개 자리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뵙고 인사드렸다. 진보당 오윤희의 똑소리나는 인사말에 항상 가장 많은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됐다. 최근에는 여성과 노동자들을 …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이들은 한순간에 ‘외지인’이 된 셈이다. 전다한 소장은 이 사라지는 마을을 기록하고 싶었다. 역사를 전공하면서 더더욱 기록하고 싶었던 것이 그의 고향 당진이었다. 당진의 향토문화를 연구하는 사학자, 29살의 청년 전다한 씨를 만났다. “당진의 역사…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을 느끼는 계기였다. -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하고 싶은가 ‘응원봉’과 ‘마을회관’. 이번 윤석열 탄핵과 관련한 집회 현장에서 2030 여성들이 응원봉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이들은 억눌린 두려움에 떨면서 살던 청년이자 여성이었다. 크게 보여지지 않았던…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면천읍성 명소화 사업을 재건의 했다. 구자건 면장은 “면천읍성 일원은 역사‧문화적 자원과 특색있는 먹거리가 풍부하며 고유의 레트로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외부 관광객 뿐만아니라 당진시민들에게도 매력적인 근거리 휴식처로써 거듭나고 있다”며 “지역에서도 …
2025.02.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독립만세 운동의 집결지로 독립을 지향하는 당진 주민의 항일의식이 깃든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이 있다”며 “그러나 옛 천의장터가 활용 가치를 상실하고, 장옥의 노후화 등 면 중심지 경관이 크게 저해되는 실정으로 역사적 의미가 희석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마친 뒤에는 영어영문학과, 교육학과에도 도전할 생각이다. 신 교수는 “마을의 오래된 고목(古木)을 촬영하고, 그 나무가 품은 이야기를 기록하는 작업도 계획하고 있다”며 “고목에는 한 마을의 역사와 정서가 담겨 있기때문에 스토리를 발굴해 사진과 글을 …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과는 다른 교육이라야 다른 미래를 열 수 있다'는 자성어린 성찰이 '마을'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에서만 바르게 변해가는 사회적 현상의 문제를 더 이상 학교만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지난 18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와 축제위원회(위원장 최홍섭)는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신성한 의식인 당주(堂酒) 담그기를 진행했다. 당주는 축제 첫날 당제와 용왕제에서…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모두가 배불렀고, 그 주위에는 주막이 성행키도 했다. 그동안 합덕제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사료와 연구는 여러 차례 진행돼 왔다. 하지만 주민의 생활과 문화에 있어 합덕제가 어떤 의미와 가치에 대한 연구는 미흡했다. 당진시는 여기에 주목해 문헌에 기록…
2025.01.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지사 표창을 받았다. 당진시대는 올해 충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아카이브-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2’와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 그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두 사업을 진행했다. 당진시대는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사업을…
2024.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 협동조합) 당진1동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3500㎡ 규모(약 1059평)의 광장이 조성됐다. 기존 군청사 터에서 발굴된 당진읍성 유적을 활용해 역사적 가치를 담은 도시광장이 지난 9월 재탄생했다. 지상…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한마당(주민과 함께하는 송악’s Birthday △고대면 충남형 온종일 마을방과후 아동돌봄,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온 마을이 학교, 청소년자치활동 활성화 지원, 마을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비전캠프, 민관학 이음-주민소…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가 합덕제의 역사와 이 권역에서 삶을 영위해 온 주민들의 모습을 구술채록한 ‘합덕제 권역 근현대 구술사 연구용역 보고서’를 발간했다. 합덕제는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으로서 축조, 개발 방안 등에 대한 학술연구가 이어져 왔지만 그동안 합…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 관…
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8년 설립 이후 지역민의 참여를 중심에 둔 영상 콘텐츠를 기획했으며, 지역사회와 관련된 역사문화 연구와 교육 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해 왔다. 당진 지역의 가치를 반영한 맞춤형 홍보영상과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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