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돌개영농법인 “전통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의 미래 일구다”
… 전했다는 것. 올해도 가을 추수 후 여행이 예정돼 있다. 심 총무는 “이렇게 조합원들을 위해 꾸준히 자금을 환원하는 법인이 전국에서 얼마 없을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송 회장은 “전통적인 공동체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마을의 발전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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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6 / 98쪽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전했다는 것. 올해도 가을 추수 후 여행이 예정돼 있다. 심 총무는 “이렇게 조합원들을 위해 꾸준히 자금을 환원하는 법인이 전국에서 얼마 없을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송 회장은 “전통적인 공동체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마을의 발전과 주민…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요. 그래도 그들은 동네에 들어와 밥을 구걸했고 유난히 저의 어머니는 우리집에서 그들에게 밥을 주어 친구들이 저와 놀아주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것이 왕따라는 것이군요.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나눔을 보았던 저는 성경의 ‘잠언 11:24 흩어 구제…
2024.09.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대리는 “회사에서 아침 조회 때마다 안전교육을 받는데, 심 폐소생술은 우리끼리 체험도 해본 다”면서 “3년 전에도 의식 없는 분 께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적이 있어 서 이번에도 침착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 이 무사해서 다…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이렇게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주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 물가상승과 코로나19 위기를 거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전통시장 장보기는 당진지역의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며, 사회복지시설…
2024.09.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보다 많은 900대 이상의 차량이 찾아와 주셔서 정말 놀랐고, 시민들이 이렇게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회는 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싶습니다. 특히, 주말에 위급한 상황에서 문을 여는 당직 병원이나 약국처럼…
2024.09.1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중학교 안준혁 학생회장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태어나서 이렇게 큰 배를 타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이번 견학을 통해 배를 조종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실습과 시뮬레이션을 직접 경험하면서 해양 분야에 대한관심이 생겼…
2024.09.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문학 공모전 수상자 소감 한마디] 이은빈(고등부 대상·창의고) “저는 우리나라가 고난을 겪고 다시 회복하는 병탄의 길을 겪는 과정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나라가 나무 같은 굳건하고 향기로운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품을 썼습니다…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양식 기술이 필요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이 절실해요. 바다가 이렇게 죽어가면, 우리도 함께 죽는 겁니다.” 이번 고수온 사태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해양 환경의 악화는 이제 일상이 될지도 모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상…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오면 횟집에서 실치회를 팔고, 뱅어포로도 만들어 팔고 직거래도 하고…. 우리 아들, 며느리 내외도 횟집을 운영해서 나도 일을 돕고 했어요. (김연실 어르신) “배를 타고 잡는 것으로는 간자미, 우럭, 꼴뚜기, 새우, 멸치도 있어요. 꽃게도 많이 나와요…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찾아 말 그대로 대가족을 이뤘다. 세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가족 모임 이렇게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사이 좋게 모임이 이뤄질 수 있었던 비결이 있었다. 한 가지는 ‘함께 만들어 가는’ 모임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살구나무 가족의 규칙이 존재한다. …
2024.08.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민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마을에서는 농업 용수가 잘 나오는데 우리 오곡리에서는 물이 없어 농사가 망할 지경”이라고 말했다. 농민들은 용수 공급의 책임이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 대한 불만을 호소했다. 농어촌공사가 농업 용수 관리를 철저…
2024.08.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제공하는 것에 가장 신경을 썼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당진 교육 발전과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치입시센터의 신형섭 교육법인 온나비 대표는 “예전부터 대치동 교육·입시 모델을 당진에 접목하고자 했는데, 이번 기회를 …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자리에 초대해줘 감사하다”며 “광복의 의미가 점점 희미해지는 시대에, 이렇게 뜻깊은 활동을 어린이집에서 계획해 아이들과 함께 광복절 기념식을 진행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별숲어린이집 김수미 원장 “광복의 의미를 통해 바른…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는 것은 사람을 뜻한다. 불교 용어를 차용해서 신토불이(身土不二)를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자는 구호로 오랫 동안 사용해 오고 있는 데서 몸과 흙이 둘이 아님을 주장하고 있으니 땅의 효용은 이미 우리들 의식속에 스며들어 있다. 70년대 새마을 운동이 …
2024.08.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라리, 니토리 관광 과수원을 방문했다. 벼농사를 짓는 최호정 연수생은 “우리나라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농업기계나 각종 정책을 새롭게알게 됐고, 어떠한 방향으로 농업에 힘써야 할지, 획기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한층 더 발…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결국 붕괴될 수 밖에 없다”면서 “제방이 붕괴되면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얘기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방이 터지면 더 큰 인명피해를 낳기 때문에, 이번 수해를 계기로 더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주…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방면으로 2반에 속하는 가제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장과 합덕읍 부회장을 맡고 있다. 박인태 씨는 “보잘 것 없는 저희에게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해준 합덕농협 정상영 조합장에게 감사하다”면서 “상을 받고 나니, 당진농민으로서 벼농사를 더 잘 지어야겠다는 책임감이 더욱 커지는 것 같다”고 …
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사회에는 예전부터 그래왔다는 이유로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는 일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일들이 무조건 부당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면 함께 변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성에 따라 예전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경우가 있어 안타…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소주, 맥주와 함께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대표적인 국민 술로 우리 지역에도 당진을 대표하는 ‘면천샘물生막걸리’를 만날 수 있다. 당진 대표 막걸리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당진면천주조에는 평일 새벽 5시부터 분주히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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