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이므로 그 혜택으로 맞바꾸는 것이고 공무원이 증가하는 것은 행정서비스가 좋아진다고 했다. 결정적으로 시가 되면 인구 1인당 예산소요액을 정부에서 더 높게 잡아줄 것이기 때문에 교부금이 300억 증가한단다. 위장전입 사건 때도 당진군은 교부금이 200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8건 · '좋아 하니'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므로 그 혜택으로 맞바꾸는 것이고 공무원이 증가하는 것은 행정서비스가 좋아진다고 했다. 결정적으로 시가 되면 인구 1인당 예산소요액을 정부에서 더 높게 잡아줄 것이기 때문에 교부금이 300억 증가한단다. 위장전입 사건 때도 당진군은 교부금이 200억…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정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형극 봉사단은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봉사일 하루 전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봉…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마디 오경숙 : 주부들이 만나서 봉사도 하고 아이들 크는 이야기도 하고 좋아요. 어차피 흘러갈 시간에 무언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요. 무엇보다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봉사한다는 것이 좋죠. 서미화 …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 사용하는 비빔국수도 빠질 수 없는 대표메뉴다. “제가 면 종류 음식을 좋아하는데 칼국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만든 음식을 와서 드시곤 다들 맛있다고 하니 저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제 이런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죠?”(웃음) ■연락처:…

2011.05.21 · 인물·동정 · 우현선
… 주어져 더 의미가 있죠. 업무 외에 다양한 사회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함용범(상황팀, 31) : 대학 이후 봉사활동은 처음이에요. 오랜만에 하니까 기분도 새롭고 보람도 느껴요. 지난번에는 시곡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했는데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 그럴 때 소리를 질러요~ 안되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 신체 부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수줍어하던 아이들은 교육이 끝날 무렵에는 이은정 단장이 선창하는 노래를 큰 목소리로 따라 불렀다. 교육이 끝나자 …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김권회(목화의상실 운영, 59):처음에는 무척 떨렸죠. 이제 7년 정도 하니까 나름 배테랑이 되어서 괜찮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단원들이 함께 봉사를 나가고 식사도 함께 하니까 봉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정년 퇴직자…
2011.04.0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매일 1시간씩 엄마랑 익힌 거라 체계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니까 지켜보고 있어요. 시험을 보면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으니까 7급부터 시험을 봤는데 볼 때마다 합격하더라고요. 3급은 정말 설마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합격소식을 …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서 좋다고 말했다. “이장일을 하면 동네 사람들 이야기를 모두 들어줘야 하니까 바쁘기도 하고요. 동네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으니까 아쉬운 점도 많아요. 반면에 바르게살기 활동은 아주 좋아요. ‘바르게’라는 단어만으로 바쁜 길에도 교통질서를 지키게 되…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삶에 가까워지기 위해서’이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아가는 과정이 참 좋아요.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면 인식의 전환도 되고요. 무엇보다도 엄마로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토론해요. 엄마가…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끼지도 않나 보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은데 그 짬을 타서 놀아야 하니 ‘노는 게 노는 게’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 설레고 흐뭇…
2010.1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부족하면 대입 원서를 쓰지 못하거나 졸업을 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부모들까지 나서서 봉사활동 시간 채우기에 급급하다. 그러나 시간채우기로 전락해버린 봉사활동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학생들이 있다. 서야고등학교 봉사동아리인 그루터기는 학생들이…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를 연발하신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금방 까먹고 하니까 걱정이 앞서죠. 그래도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어요. 우리 동네는 버스가 얼마 없어서 한글공부 하러 올 때나 나갈 때 얼마나 불편한데... 운전…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는 일에 만족해요. 경제적으로 어렵다기 보다 사람이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니까요. 처음 서예나 한문을 시작했을 땐 건강이 안 좋아져서였는데 쉬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좋아졌던 건강도 안 좋아지더라고요. 그리고 노는 것도 힘들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쉬는 날…
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 공부건 운동을 해내니까 너무 대견스럽죠.” 골프라는 운동이 집중력이 좋아야 하는 운동이어서 매년 정신과에서 정신감정을 받도록 하는데 집중력이 대단한 걸로 결과가 나온다고. 아버지 뒷바라지 기초훈련은 공동묘지에서 프로골퍼들이 유명한 프로골퍼로 성장하…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럽기까지 하다는 아이들. 현재 4기째 활동 중인 B.R은 악기와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봉사를 위해 조직됐다. 그래서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해 대회마다 얻은 상금이나 상품 등은 모두 불우이웃돕기나 교내 도서관 도서 구입비용으로 사용 했다. 이외에도 지…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잘 쓸 수 있다고 이야기 해 주기도 해요.” 승현이도 “엄마가 수업을 하니까 좋다”며 “친구들도 더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엄마가 외국인이라고 이야기 하는 친구는 없다”고 말한다. 무뚝뚝한 남자와의 만남 지라판씨와 재성씨(44)가 만나게 된 것은 사촌형…
2010.06.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꿈나무 수영부 학생들이 수영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물 속에서 운동을 하니 다른 운동보다 시원하고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수영은 어느 운동보다 체력 소모가 크다. 물의 저항을 누가 가장 먼저 뚫고 빠르게 헤쳐나가느냐. 200m 수영레일을 5번이나 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