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6건
기간
1993—2026

2,166건 · '지적 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109쪽

  1.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업기술센터, 계약·보조금 관리 총체적 부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계약 관리부터 지방보조금 집행까지 행정 전반에서 무더기 법령 위반을 저질러 당진시 감사에서 총 14건의 지적을 받았다. 단순 실수가 아니라 수년간 반복된 구조적 부실이라는 점에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진시 …

  2. 2026.03.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 무산된 당진항 사업 정책 반영

    …특히 해당 보고서가 당진시와의 사전 협의 없이 작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행정 간 소통 부재와 지역 현실 인식 부족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충남도 해양수산국 해운항만과가 작성한 ‘충남도내 항만분야 민간투자유치 전략 보고’에는 당진항 음섬지구 친수공간…

  3.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유권자 인터뷰 ② (사)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장 강희연 “여성도 편하게 살 수 있는 도시였으면…”

    …당진의 산업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성 일자리 문제는 여전히 해결 과제라고 지적했다. 강 지회장은 “자격증이 있어도 실제로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지역의 교육 인프라 부족도 함께 언급했다. 예를 들어 보육교사 자격증의 경우 장기 미수 교육을 받아…

  4.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가스공사 준설토, 왜 모두 평택으로 갔나 “수십조원 가치 항만친수시설 무산”

    …로 한 톨도 못 주겠다던 준설토를 한 삽도 받지 못한 상황에 이르렀다는 지적이다. 지난 6년 동안 시의회에서 준설토와 항만친수시설 문제를 직접적으로 접했던 윤명수 당진시의원은 “준설토 발생은 이미 예고된 일이었고 행정뿐 아니라 의회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5. 202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당충남도당 “김태흠이 미래 걷어찼다” vs 김태흠 “민주당은 참 나쁜 사람들”

    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보류되면서, 이를 놓고 여야가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지역의 미래를 정쟁의 도구로 삼았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는 민주당의 법안을 '빈껍데기'…

  6.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당진-인주 고속도로 조속 추진 촉구

    …구간만 별도로 떼어내 재조사를 실시해 ‘타당성 부족’ 결론을 내린 것은 행정의 일관성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전 의원은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 결과 즉각 철회와 원안 추진 △국토교통부의 당진-인주 구간 조기 착공과 개통 추진…

  7.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준설토 평택 반출 논란 확산“당진 땅 뺏긴 것도 모자라 흙마져…”

    …발생한 준설토 처리 문제가 다시 지역사회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민단체가 행정 책임을 강하게 제기하면서 준설토 평택 반출과 친수시설 무산, 비용 부담 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의 자…

  8.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덕주 “충남·대전 행정통합, 권한·재정 이양 전제돼야”

    …의원이 지난 10일 열린 제12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통합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이양”이라며 신중하고 책임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9.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힘 당진당협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반쪽 통합” 비판

    …장은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알맹이 빠진 반쪽짜리 졸속 통합안”이라며 전면 재설계를 촉구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1년 6개월간 준비한 원안이 이재명 …

  10. 2026.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도전 내몰린 ‘대전충남 통합’ 약칭 ‘대전시’에 벌써 ‘삐걱’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통합시의 약칭을 놓고 시작부터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통합시의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공식화하려 하자,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정체성을 훼손하는 흡수 통합”이라는 비판이 …

    당진시대
  11.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석붕 당진시장 출마자 “당진형 IT밸리로 산업 전환 이끌겠다”

    …시청 7층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당진은 산업 구조와 도시 성장 방식, 행정 역할까지 새로운 기준으로 다시 설계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며 “당진의 다음 성장을 준비하는 일에 제 모든 경험과 역량을 투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지금 거대한 전…

  12.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기재 당진시장 출마자, 당진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심도시’

    … 출마를 통해 정체된 당진의 성장을 다시 일깨우고, 시민 중심의 유능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불통과 정체 끝내고 시민 주권 시대 열겠다” 김 전 의장은 현재 당진이 처한 상황을 ‘위기’로 규정했다. 그는 “성장은 멈췄고 시민의 목…

  13.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650만㎥ 준설토, 당진은 왜 단 한 삽도 못 받나

    …건져올린 준설토는 통상 매립을 위해 사용되거나 투기장에 버려지게 된다. 행정 원칙만 놓고 보면 가장 가까운 합법 투기장으로 처리하면 될 문제다. 현재 기준으로는 평택항이 해당된다. 그러나 당진에서 이 문제는 단순히 행정 절차에 따라 이행하면 되는 문제…

  14. 2026.01.3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문한석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시지회장

    …이장들의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문 지회장은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장 가까운 가교로서 주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통장 간의 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 지회장…

  15.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 톨도 못 준다는 가스공사 LNG기지 준설토 평택은 ‘꿩’ 먹고 ‘알’ 먹고

    …수면 점·사용 허가 고시로 당진 LNG 기지 건설에 따른 대규모 준설이 행정적으로 확정됐다. 그러나 당진시는 준설토를 처리할 매립지나 활용 사업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로 준설토는 평택으로 반출되고 발생 비용은 당진이 부담하는 구조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

  16.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송악읍 순방서 예산 낭비 경계 당부

    …검했다. 특히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이 인접해 추진되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 기능이 중복되면 예산 낭비가 될 수 있다”며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설계를 차별화하고 기능을 다르게 구성하겠다”고 했다. 기업 유치에 따른 인구 대…

  17.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재정·권한 없는 행정통합, 알맹이 없다

    …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공 발주에서 지역업체 참여를 실질적으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먼저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행정과 경제생활권을 하나로 …

  18.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비상행동, 오성환 시장 등 3명 경찰에 고발

    …, 사전선거운동 여부는 법률상 엄격히 제한되는 행위로서 직무상 재량이나 행정 집행 범위를 벗어난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진시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사안’이라는 이유로 변호사비를 시민의 세금으로 부담했으며 이는 직권남용 및 업무상 배임,…

  19.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민고충처리위원에 또 퇴직 공무원

    …촉 대상자 2명이 모두 퇴직 공무원 출신으로 구성돼 논란이 일고 있다.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감시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야 할 자리에 전직 공무원을 앉히는 것은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이다. 지난 21일 당진시의회 1월 중 의원출무…

  20. 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이전한 축협사료공장 부지 1300세대·35층 아파트 들어선다

    …주거단지가 들어설 경우 교통 혼잡과 보행 안전 문제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는 “해당 도로에 대해 3차선 확장 계획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또한 취재결과 축협 사료공장 부지 인근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시설을 대체 부지로 이전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