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김초롱 예비후보
…한 일문일답이다. 1. 당진시의원에 출마하는 이유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당진시지역위원회 여성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당과 지역사회에 폭넓게 참여해 왔다. 당진에 삶의 기반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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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건 · '청년 정책'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한 일문일답이다. 1. 당진시의원에 출마하는 이유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당진시지역위원회 여성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당과 지역사회에 폭넓게 참여해 왔다. 당진에 삶의 기반을 두…
2026.03.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겠다”고 말했다. 특별강연에 나선 전문가들도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과 합리적인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 필요성을 제언했다. 같은 날 어기구 의원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최흥식)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어 의원이 대표발의한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당진시의원에 출마하려는 이유는? A.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당진시의 정책 기조를 깊이 이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녹여내는 충분한 경험을 쌓았다. 지금 우리 당진은 동지역과 송악읍을 제외하고 나머지 읍․면은 저출생과 초고령화라는 지역 소멸의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의 어려움과 어르신들의 불편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정책과 제도를 통해 주민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자 출마했다. Q.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그 이유는? A. 첫째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 둘째는 철강 중심 산…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여건 조성이 꼽힌다. 이를 위해 중심부와 외곽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1대1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다. 둘째는 관광 자원의 벨…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나 평생을 살아온 토박이이자, 현장에서 발로 뛴 자영업자다. 책상에서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의 가게 문이 닫힐 때 가슴 아파해 본 사람이 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주민 삶과 직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고자 출마했다. …
202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련하고는 있지만 노인 복지보다 더 시급한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것과 청년들에 대한 지로 확장 등의 명제 앞에 노인복지를 확장하는데 그 한계성을 띄게 되었다. 그렇지만 노인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속에 가장 고통받고 있는 집단이 노인들이기…
2026.03.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의힘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당진 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 중심 정책인 ‘당진 민생119’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책 발표를 통해 “현재 당진의 골목경제가 무너지고 있다”고 진단하며 “불 꺼진 가게가 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깊어지는 상황…
2026.03.2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대응 방안 등도 함께 다뤄지면 좋겠다. 김초이 위원 • 초기보다 문화, 청년·청소년 분야 기사가 늘어나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려는 노력이 느껴진다. 박경관 위원 • 현수막 문제는 장기간 지속된 사안이다.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므로 언론에서 일회성…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지상토론은 △신상 및 개인 질문 △정책 검증 △지역 현안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3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이며 후보별 답변 분량과 형식을 동일하게 배치해 공정성을 기했다. 다음은 1회차 질문에 대한 일문일답이다. …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인맥 중심의 정치, 정당 공천에 의존한 경쟁, 정책보다 조직과 세력에 기대는 선거 문화는 지방자치의 본래 취지를 흐려 놓았다. 지방자치는 주민이 지역의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의 가장 기초적인 제도다. 프랑스 정치사상가 알렉시스 …
2026.03.1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공인과 자영업자가 살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나는 만큼 원도심 상권을 살리는 정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나선거구에서 라선거구로 변경한 이유에 대해…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세부터 18세까지 아동과 청소년에게 매달 20만 원을 지급하고, 24세 청년에게는 연 100만 원의 청년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전국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가장 많이 밀집된 충남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에너지 기본소득’ 모델을 강조했다.…
2026.03.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지국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분야인 만큼 시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고 싶다”고 밝혔다. 복지 분야에 대해서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가 청년여성 유출이 지속되는 요인을 분석하고, 정착 지원 대안 모색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청년여성이 선택하는 충남 만들기 정책 마련'을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았으며…
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액 재활용 시스템을 활용한 딸기와 상추 재배를 병행할 계획이다. 상추로 청년창업농 지원 고미현 씨는 한정초, 신평중ㆍ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신평면 거산리에서 나고 자랐다. 농업 중심 지역에서 자라 어느 집과 비슷하게 부모님이 소일거리로 농사짓는 모습을 …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적 약자 보호, 지역균형발전 등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충청남도의 정책 신뢰도와 행정 효율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기후 부위원장은 전세사기 피해자 보호, 미취업 청년 지원, 주거 취약계층 안전대책 등 도민 실생활과 밀접한 입법 활동을 이어…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약화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선심성·단발성 정책이 아니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지속 가능한 정책, 특히 어르신 복지와 돌봄,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일자리와 주거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예정자는 “제 인생의 마지…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강조했다. 8년 준비한 전문성과 청렴성 김 전 비서관은 자신의 강점으로 정책과 실행의 전문성, 검증된 청렴성과 기획력을 내세웠다. 그는 “8년을 준비했다”며 “2018년 실패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당진 위기를 현장에서 지켜보며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추진한다. 또한 소멸 위기의 농어촌을 지키기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과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청년 도약 기본소득’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이 약속한 상생형 종합병원을 조기에 완성하고, 24시간 소아과와 응급센터 시스템을 갖춘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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