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단한날 (수청동) 정채희 대표“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디저트”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제과점 하나가 지난 4월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가게 이름은 ‘단한날’. 이름처럼 ‘오직 하루’, 그리고 ‘달달한 날(Sweet one day)’이라는 중의적 의미가 담긴 이곳은, 디저트를 통해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0건 · '하나 마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제과점 하나가 지난 4월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가게 이름은 ‘단한날’. 이름처럼 ‘오직 하루’, 그리고 ‘달달한 날(Sweet one day)’이라는 중의적 의미가 담긴 이곳은, 디저트를 통해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
2025.05.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기억될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가정의 달 5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에 저희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들과 보호자 여러분을 모시고 이렇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다소 불편…
2025.04.2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재 4회기가 진행됐다. 모임에 참여한 회원들은 “삐뚤빼뚤 하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이 완성돼 간다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한땀한땀 바느질하면서 아이들 키우던 경험을 나누다 보면 서로 의지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는 것 같다”며 소…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사암연합신도회장 등이 참석했다. 연합회장 상준스님은 “부처님께서 자비의 마음으로 길을 걸으셨다”라며 “반목과 분열로 지친 국민 모두 화합으로 이끌 그 길을 용기 있게 따라 걸어가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반목과 분열 속에서 당진시민들과 국민 …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자원봉사자 황교율 씨 (20, 신성대학교 스포츠레저과) “한마음으로 줄 끌어 올려 감동” “당진에 이렇게 큰 행사가 있는 줄 몰랐어요.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한마음 한뜻으로 줄을 끌어 올리는 것을 보며 감동 받았습니다. 이렇게 큰 행사에 자원봉사자…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2025.04.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판매 사업은 92%인 103억 6500만 원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하나로마트 사업은 부분 리뉴얼을 통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10억 원 증가한 288억 7000만 원을 기록하며 고객에게 사랑받는 마트로 성장했다. “조합원과 지역 고객의 신뢰 덕…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있다. 보건진료소를 지키며 수많은 삶을 돌본 뒤, 이제는 공직을 벗어나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작가이자 리더로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배상희 대표의 이야기다. 진심으로 시작한 의료인의 삶 당진 토박이였던 배상희 대표는 계…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보면 결국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입니다. 이를 위해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고,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합니다.” 인간적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은빛어린이집은 경청, 배려, 효도와 책임 같은 덕목을 월…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즐거움이 컸다”며 “협의회장을 맡으며 다짐한 것이 회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협의회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협의회를 만드는 것”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비교적 젊은 나이에 협의회장을 맡다보니 다들 저보다 나이가 많았는데도…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발을 맞 춤 케어하는 전문샵이다. 배영희 점장은 “두피와 피부는 연결된 하나의 조직”이라며 “두피 관리도 피부처럼 관리 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포레 헤드스파는 고객의 비 듬, 탈모, 뾰루지 등 문제성 두피 관리부터 스트레스, 불면 증, 피로 …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다”는 그는 평택에서 운영하던 가게를 정리하고 당진으로 왔다. 이곳은 ‘하나의 가게에서 장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장 대표의 철학이 반영됐다. “손님들이 과일을 사러 왔다가 고기를 다른 곳에서 사야 하거나,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데 여러 …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회 회원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감사의 마음이 전달됐다. 새마을운동중앙회장상을 수상한 당진3동 새마을부녀회 권오철 회장은 “이 상은 당진3동 새마을 가족들이 하나로 뭉쳐 지역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덕분에 받을 수…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사적인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合德堤)는 고려시대에 처음 축조됐다. 이후 조선시대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는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론 개인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봉사에 나서고 있다. 봉사가 그의 삶 속에 하나의 일상이 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봉사에서 시작된 인연들 덕분에 이제는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게 됐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즐겁기 때문에 하는 일. 김 씨에게 봉…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상회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 풍락루다. 풍락루(豊樂樓)는 나라를 근심하는 마음으로 살기 좋은 땅에서 백성과 더불어 평안하고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면천관아의 문루였던 누각이다. 풍락루 뒤에는 옛 면천군의 관아시설이 복원 중에 있다.…
2025.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히 노를 저어 가는 카약까지. 바다를 끼고 있는 해외는 이미 해양레저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해양레저는 단순한 스포츠나 취미를 넘어 개인에게는 자연과 어우러진 경험을 준다. 또한 지역으로서는, 스포츠와 관광, 산업이 어우러지면서 지역 경제에도 …
202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보다는 이 일을 해결 할 수 있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시민과 의원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똘똘 뭉쳐 슬기롭게 얽힌 실타래를 풀어야만 한다. 필자의 마지막 소견으로는 현안 사업의 왜곡으로 주민의 갈등과 분열 보다,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 대안을 제시하는…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을 뒤로 하고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다. 일하며 조금씩 모은 돈을 가지고 마음속에 담아 뒀던 꿈을 꺼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대학에 진학할 정도의 형편은 되지 못했다. 그때 언니가 먼저, 동생에게 자기가 모아뒀던 돈을 주겠으니 대학에 가라고 권유했다…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화성시청-서화성 구간으로 조성됐다. 합덕역을 운행하는 열차는 ‘ITX-마음’이다. ‘ITX-마음’은 2023년 개통한 새로운 열차로, KTX보다 느리지만 무궁화·새마을호보다는 빠른 속도를 가진 무궁화호 대체 열차다. 합덕역은 상행 4회(7: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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