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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6건
기간
1993—2026

2,006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1 / 101쪽

  1.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가 날 때면 여전히 속이 메스껍다. 기압이 낮은 날 아침이면 냄새는 온 마을에 진동한다. “건강상 영향 분명히 있어” 주민들은 “분진과 소음, 악취가 사람과 동물에 분명히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여럿이고,…

  2. 2012.10.19 · 지역사회 · 오동연

    장고항 관광지 지정, 주민 여론수렴

    당진시가 석문 장고항 관광지 지정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여론 수렴에 나섰다. 지난 16일 장고항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장고항지구 관광지 지정 타당성 조사용역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 당진시는 장고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돼 개발됨에 따…

    당진시대
  3.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1998년 6월 26일 오전 7시 5분. 순성면 광천리 마을회관 앞에서 만난 이재이랑(재구) 할아버지는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로 다리를 다쳤다. 24번의 수술을 하면서 1년을 입원해 있다가 결국엔 왼쪽 무릎 밑을 절단했다. …

    당진시대
  4.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4년간 주민 농락 이젠 손 떼라”

    …격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지난 10일 합덕읍 회태리와 소소리 마을회관에서 잇따라 진행된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시행사업자 태영건설 추진계획 및 여건 설명회’에서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하나같이 “더 이상은 믿을 수 없다. 손을 떼라”고 …

  5.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메뚜기도 잡고, 햅곡식도 나눠먹고

    …로 행사를 원활히 치룰 수 있었습니다. 이장님과 지도자, 부녀회장님 등 마을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최장욱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역민들이 노고가 컸다는 말을 전했다. 메뚜기가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만큼 행사장 인근의 논에 농약 사용을 …

  6. 2012.09.28 · 지역사회 · 임아연

    “체험마을 주민 적극참여 필요”

    농어촌체험휴양마을 공동체함양사업 프로그램이 당진포2리(이장 허석)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됐다. 이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체험마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여행 및 맛집 블로거, 여행작가, 컨설…

    당진시대
  7.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순우리말 지명 ‘수미마을’ 산으로 둘러 싸여 있는 삼웅2리는 예부터 물 좋고 공기 맑기로 소문난 동네였다고 한다. 매가 알을 낳는 형국, 닭이 누운 형국 등 풍수학으로도 명당자리라고. “우리 마을 앞쪽에 장끼산이 있어. 그리고 우리 마을 주산이 웅산으…

  8.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요양원 입소 부담 덜어달라”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이철환 시장은 “병원 예약제가 잘 이뤄지기 위해서는 쌍방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답변했으며 “동시에 여러단체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당진시의 예산보다는 단체들이 스스로 돈을 마련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이철환 시…

  9. 2012.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환영철강 인근마을 환경조사 제자리걸음

    환영철강 인근마을 주민들이 환경피해를 호소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환영철강이 공장 내부 조사를 거부해 마을 환경영향기초조사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환영철강 환경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문제제기는 지난해 8월 환영철강 앞 야산에 농원이 들어…

  10.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4] 석문면 장고항2리 어종이 풍성했던 당진 제일의 포구, 장고항

    … 있다. 장고의 목처럼 좁게 생긴 지형이라 해 이름 붙은 장고항은 해안 마을이다. 그중에서도 장고항2리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장고항과 소박하지만 운치 있는 용무치항이 속한 마을이다. 장고항2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장고항2리는 당진에서 한진포구…

  11.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프고 아름다운 전설

    …나왔던 물로 몸을 씻어 정결하게 하고 제사를 지낸 그곳은 신성해서 여러 마을에서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어 쌀과 술을 바쳤고 그 정성을 모아 제사를 지냈다”고 남씨는 말했다. 이야기는 조선 선조시대 전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 씨라는 힘이 장사인 부지런한…

    당진시대
  12. 2012.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 노인들 위해 잔치 열려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 당진시 신평면 금천1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있었다. 잔치에는 정성으로 만든 떡과 과일, 삼계탕, 개장국, 닭죽을 준비했고 많은 부녀회원은 음식 만들기에 바빴고 젊은 남자들은 음식 나르기에 바빴다. 부…

  13. 2012.07.2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프로그램, 유지·개선해야”

    …하고 있는 사물놀이와 컴퓨터교실의 경우 참여인원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마을 주민들을 위해 유지시켜 나갈 필요성이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컴퓨터교실의 경우 면 단위 특성상 인원이 적은 것을 감수하고, 주민들이 한창 바쁜 농번기에는 시간대와 강의…

  14. 2012.07.13 · 지역사회 · 박기욱

    신평 신송1리 농어촌 현장포럼 개최

    …평 신송1리(이장 이광석, 지도자 양만석, 부녀회장 박연숙)가 색깔있는 마을 조성을 위해 농어촌 현장포럼을 진행했다. 색깔있는 마을은 기존의 침체되어 있는 마을의 특색을 찾아 장점을 강화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마을의 활력을 증진함으로써 농어업인의 삶의…

  15.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왔다. 두 일을 병행하느라 어렵기도 했지만 농사일에 바쁜 가족들을 돕기 위해서는 이른 새벽이고 밤이고 일손을 거들어야만 했다. 네 번째 사진은 초대리 선후배 및 재종형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우측부터 최재환, 최철환, 최복환, 문구현, 이두석). 이…

  16. 2012.07.06 · 지역사회 · 박기욱

    대호지 도이1리 다목적회관 준공

    …일환으로 건립했다. ‘한마음 농심만들기’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농촌마을을 넉넉하고 풍요로운 인심으로 살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고, 마을 주민 간의 화합을 통해 농촌 마을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에 준공된 도이1리 다목적회관은…

  17. 2012.07.06 · 지역사회 · 박기욱

    동부에 170병상 이상 요양병원 요구

    …천의 요양병원을 견학한 결과 병원이 제 역할을 수행하고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서는 150~200병상 정도가 필요하다”며 “함께 견학한 위원들과 협의해 170병상 이상의 규모는 갖춰야 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마을 이장들은 “요양병원이…

  18. 2012.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이통장 자격과 임기 제한해야”

    …개정 이유를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이통장의 임명절차를 정함에 있어 마을총회에서 선출된 사람을 이통 개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읍면동장이 임명하도록 규정했다. 또 마을총회를 개최할 수 없는 경우 14일 이상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통…

    당진시대
  19. 2012.07.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해룡, 가뭄으로 고생하는 구룡동 마을에 물 공급“농사보다 중요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

    채석회사 (주)해룡이 확보해 둔 용수를 마을을 위해 쾌척했다. 가물어 논바닥이 갈라지고, 밭작물은 이미 다 고사한 심각한 상태가 두 달 가까이 지속되자 김윤태 (주)해룡 사장은 “회사의 생산량이 줄더라도 지금은 농작물을 위해 물을 써야한다고 생각했다”…

    당진시대
  20.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모든 것이 변했다. 가옥도 농지도. 새롭지 않은 건 사람뿐이다. 다만 마을을 뛰놀던 아이들은 모두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시간이 마을을 휩쓸고 간 흔적이다. 어제 없던 건물이 오늘 생기고, 사람이 밀물과 썰물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도시보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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