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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4건
기간
1993—2026

1,964건 · '얼굴' · 최근 기사부터61 / 99쪽

  1. 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딸기향 타고 봄기운 솔솔~~, “긴말 필요 없고, 자 하나 먹어볼텨?”

    … 이 맛에 농사짓는 겨.” 순성에서 신성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 부부의 얼굴엔 딸기 얘기만 나오면 웃음이 머문다. 딸기 농사를 지은 지 이제 3년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그동안 몇 차례 실패를 하기도 했단다. 딸기로 큰 돈을 벌 욕심도 없다. 상큼한 향을…

    당진시대
  2.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강산 기행 - 이 택 수(시인, 호서중학교 교사)

    …왔네 온정리 마을길을 따라 휘파람 불며 다다른 금강산에는 어릴적 큰바위 얼굴이 있었네 알 수 없는 힘이 넘치고 있었네 비로봉 아래 구룡폭포 상팔담의 장관 해맑은 삼일포 해금강을 바라보며 만물상 기암괴석으로 꾸며진 설봉산의 절경에 넋을 잃었네 차창에 스…

    당진시대
  3.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 일이다. 이씨가 운행하는 3호차의 승객들은 그래서 이씨의 인사에 환한 얼굴로 답한다. “고맙습니다”, “기사님, 서비스 만점입니다. 행복하세요.” 버스는 당진읍내를 벗어나 기지시를 거쳐 신평 거산리에 도착했다. 할머니 10여분과 학생이 승차하자 자리…

  4. 2006.02.13 · 지역사회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김한식 재활의학과 김한식 원장 - “봉사하는 사람 소식 많이 내주세요”

    … 누가 봐줄까’하는 측은지심(?)에서 구독하기 시작했다지만 고향사람들의 얼굴과 소식이 실리는 ‘당진시대’를 절독할 생각은 한번도 없었다. “이 친구 좋은 일 했네... 봉사활동하는 사람들 소식 많이 내주세요. 다양한 사람들 참여할 기회도 주시구요.” …

  5. 2006.02.13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인터뷰] 야쿠르트 아줌마 서정희씨 “제가 배달하는 건 ‘엔돌핀’이죠”

    …찬 목소리로 나타난다. 아침일찍부터 움직이는데도 늘 곱게 화장한 그녀의 얼굴은 부지런함의 상징이다.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다른 사람보다 한 톤이 높은 서씨의 인사말 한마디에 ‘엔돌핀이 돈다’는 고객을 만날 땐 이 일이 단순히 130원짜리 …

  6.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민속문화, 신나고 독특하네요”

    … 의미에서 점심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떡국을 나눠먹은 외국인노동자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오르기도 했다. 한화자 회장은 “새해를 맞아 분위기가 많이 들떠 있는 요즘 외국인노동자이 부쩍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침체되어 있는 것 같다”며 “오늘의 행사를…

  7.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Interview 직·장·인 / 굿모닝 화장품 피부관리사 유정미씨

    … 경락이 피부에 영양분을 투여해 기미 등을 없애주는 것이라면 성형경락은 얼굴형을 바꿔주는 경락이라고 소개한다. 고객의 눈을 보면 자신의 마사지가 편했는지 그러하지 못했는지 알 수 있다는 유씨는 고객과 자신의 몸과 마음이 통해야 제대로 된 마사지라고 말…

  8. 2006.01.31 · 지역사회 · 김기연

    |독|자|인|터|뷰| 한일건재철물 한경범·이옥림 부부 - “우린 정보가 필요해요”

    …요로 하는 정보를 전달해주니까 신문을 계속 보게 되네요.” 신문에 아는 얼굴이 나오면 더욱 시선이 가는 두 사람. 그리고 “정보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실어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한다. “당진시대에는 이름 있는 …

  9.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어야죠. 80% 희망이 있으니까요” - 백혈병 투병중인 다섯 살 준석이와 가족 이야기

    …지만 그냥 감기인줄만 알았지 TV에서 흰 마스크를 쓴 채 하얗게 힘없는 얼굴을 하고 있는 어린 소아암환자들이 바로 준석이의 모습이 될 거라곤 꿈에도 몰랐다. 동네 의원에도 자주 갔지만 그때마다 감기진단을 받았으니 모르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으리라.…

  10.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주인집 딸이 들고 나가서 금이 가는 바람에 무명실로 보기 싫게 꿰맨 얼굴 때문에 부엌에서 더욱 천한 몸이 되고 모두들 놀려도 조금도 탓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자기도 해님처럼 인자한 얼굴을 가져 보고 싶다는 소망을 품으면서요. 자기를 그렇게 놀리던 …

    당진시대
  11.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주인집 딸이 들고 나가서 금이 가는 바람에 무명실로 보기 싫게 꿰맨 얼굴 때문에 부엌에서 더욱 천한 몸이 되고 모두들 놀려도 조금도 탓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자기도 해님처럼 인자한 얼굴을 가져 보고 싶다는 소망을 품으면서요. 자기를 그렇게 놀리던 …

  12. 2006.01.30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합장 선거운동 방법 현직에만 유리 지적, 일부후보들 “손발 다 묶어놔 알릴기회 없다” 불만

    … 예정된 가운데 각 조합들이 정한 선거운동 방식이 지나치게 경직돼 있어 얼굴이 잘 알려지지 않은 신진 후보들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7월1일자 개정농협법에 따르면 조합장 선거운동방법은 모두 6가지로 이중에서 필수선택사항…

    당진시대
  13. 2006.01.30 · 산업·경제 · 이명자

    겨울이 더 바쁜 농민들2 달래재배 30여년 / 대호지 도이리 남기전씨

    비닐하우스에 들어가자마자 이내 매운기운이 얼굴에 확 끼친다. 그렇다고 눈물이 나올 정도는 아니다. 적당히 맵고 적당히 향기롭다. 마늘냄새보다는 약하고 ‘파’냄새보다는 강하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다. 마늘과 파를 적절히 섞어놓은 것 같은 특작물, …

  14.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부담되지 않으려 하고 싶은 말씀을 다 하지 못하고 억누르시는 부모님들의 얼굴에는 늘 간절함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루지 못했던 소망도 당신들의 덕없는 탓으로 돌려야 하는 마음이 곧 이 세상을 살아오신 우리 부모님들의 아픈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15. 2006.01.23 · 산업·경제 · 이명자

    2.13 조합장 선거 누가 뛰나 ② - 합 덕 · 우 강 농협

    … 두었다가 우강쌀이 거래선이 무너지는 등 위기에 처해있다는 소식을 듣고 얼굴없는 쌀로 전락한 우강쌀의 명예회복에 나서야 겠다는 사명감으로 재출마하게 됐다”고 동기를 밝혔다. 그는 “당선된다면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안정적인 유통기반을 …

    당진시대
  16.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일석선생을 그리며 -최경용

    … 묘하고, 그러면서도 무엇을 생각하려고 하는 것이 묘하고, 백인백색으로 얼굴이나 성미가 각각 다른 것이 또한 묘하다. 모르는 게 약이요, 아는 게 병인데도 아는 체 하는 것이 묘하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건마는 다 뛰려고 하는 것이 묘하다. 제…

    당진시대
  17. 2006.01.09 · 산업·경제 · 이명자

    광고모델 활약중인 당진읍 노정웅 어린이 - “정웅이 웃는 얼굴이 ‘짱’이래요”

    …신없이 바쁘게 살고 있다. 엄마 신씨가 꼽는 정웅이의 매력은 바로 웃는 얼굴. “카메라 작가분들이 정웅이가 참 밝대요. 특히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아이답다고 해요.” 정웅이 스스로도 촬영하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포스코 광고 촬영때는 2박3일간 야외…

  18. 2006.01.09 · 문화·교육 · 이명자

    “세차장집 큰딸이 서울대 법대 들어갔대요” - 서야고 오세옥양, 지난달 최종합격 소식 들어

    … 크게 도움된 것 같아요.” 합격소식을 듣고도 믿기지 않아 이틀동안이나 얼굴을 꼬집어 보았다는 세옥양은 내노라하는 인재들이 모이는 최고 명문대의 최고 학과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현실을 이제서야 실감 하는 듯 여유있게 농담도 하면서 말을 이어갔다. “사실…

  19.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주간보호실의 잉꼬부부 김종호·강순분씨 “손수 신발 닦아주던 자상한 남편이었죠”

    …살피고 있다는 강순분(58)씨. 그리고 그런 아내를 환자같지 않은 환한 얼굴과 미소로 바라보는 남편 김종호(61)씨가 그들이었다. 더욱이 강씨는 자신도 유방암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와중에서도 반신불수의 남편과 팔순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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