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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70건
기간
1993—2026

2,070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69 / 104쪽

  1.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안녕하세요” 차분하고 자상한 음성의 인사말이 운전석에서 나온다. 한번만 하는 인사가 아니라 승객 한명한명마다 인사가 건네지자 이내 할머니 승객들로부터 칭찬이 나온다. “여기 기사님 인사도 잘하셔..” “이, 일등 기사여.” 차문이 닫히고 버스는 10시…

  2.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 현대 꽃화원 김무환씨 “문예의 전당 행사소식 매주 실어주길”

    …않는 칼같은 그의 영업방식에도 한번 찾아왔던 손님들을 다시 또 찾아오게 하는 비결은 곧잘 덤으로 얹어주는 작은 화분과 결코 눈속임으로 이득을 취하지 않는 정직의 힘인 것 같다. “사실 아침부터 바쁘니까 자세히 신문 들여다 볼 시간도 없어요. 그래도 1…

  3. 2006.02.20 · 산업·경제 · 이명자

    Interview 직·장·인 / 천연비누제조사 신보윤씨 "내 가족이 쓸 비누를, 화장품을 만드는 기쁨"

    … 진행될 ‘내 가족을 위한 천연화장품 만들기’강좌의 강사로 주부들을 지도하는 중이다. 당진읍 푸른병원 근처에 있는 그의 가게 앞을 지날 땐 늘 향기가 따라온다. 이 가게 안에서는 허브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로 천연비누와 화장품을 만드는 행사가 매일…

  4.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 "새내기 아이들, 새내기 부모님께!"

    삼월의 봄볕이 뿜어나오기 전, 엄마 손을 잡고 입학하는 아이들의 궁금함과 약간의 두려운 듯한 눈빛을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한참 전의 일이지만 첫아이를 입학시켰던 날이 떠오릅니다. 입학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이 시작되는 다음날부터 부모님들은 …

    당진시대
  5.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학유예 ‘붐’ 당진도, 조기취학은 ‘시들’

    …취학을 미루는 사례가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취학을 유예하는 어린이가 많은 것은 자신의 아이가 발육이 늦거나 교육 능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한 부모들이 자녀가 학교에 들어갔을때 왕따문제 등을 우려해 1년 미루어 입학시키려고 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6.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왕땅콩 갈비 게으름이 욕심쟁이 - "탐나는 별명을 훔쳐볼까?"

    …눈높이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바로 보고 그 현실을 담은 동화. 책에서 스스로 자기와 동화되고 깨달음을 얻는 동화를 아이들은 누가 뭐래도 재미나게 읽습니다. 숙제하듯 부담을 느끼지 않아야 독서의 즐거움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지요. 이 책에 나오는 13…

  7.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2.13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것으로 보입니다. 농협과 농민이 처한 위기에 대한 돌파구는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2. "농민이 어려움에 처해 있음은 정부의 농업정책이 잘못됐고 농협중앙회의 부조리에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농협개혁은 어떻게 돼야하고 농민의 권익을 …

    당진시대
  8. 2006.01.31 · 인물·동정 · 이명자

    농업경영인연합회 차기현 신임회장 - “회원 결속 다져 농업위기 대처”

    …임회장은 무엇보다도 회원들간의 결속을 강조했다. 어려운 때일수록 회원들 스스로 뭉쳐야만 한 목소리로 강하고 현명하게 대처해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차 회장은 읍면을 순회하면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회원들의 의견수렴…

  9.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예전에는 가정이 훌륭한 교육의 장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또 많은 형제들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핵가족 제도에서 자녀를 올곧게 키우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

    당진시대
  10.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예전에는 가정이 훌륭한 교육의 장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또 많은 형제들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핵가족 제도에서 자녀를 올곧게 키우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

  11.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이 추천하는 "인간&자연 건전하게 조화 이루는 삶"

    …상을 다르게 보는 시선속으로 한 순간에 폭 빠져 버렸었다. 창의력을 강조하는 요즘 사회의 모범 답안을 보는 듯 했다. 이 책은 ‘개미’나 ‘나무’가 나오기 전부터의 기록이니 어떻게 그의 ‘개미’가 나올 수 있었는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12.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본지 편집위원 합덕 이태리안경원 운영 "겨울, 그 방안에서"

    …역 민들 간에 중심이슈가 되고있다. 한 지역을 이끌고 선두에서 길을 안내하는 자들이기에, 주민들 입장에선 당연한 관심사이기도 하다. 그들이 어떤 길을 안내하고 어떤 생각과 모범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한 지역의 행복과 불행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

    당진시대
  13.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탐방] 당진가족상담소 신순옥 소장 - “피해자들 스스로 대처능력 키우도록 돕죠”

    …하다는 느낌이 든다”며 “언어폭력은 기본이고 심지어 흉기를 들이대고 협박하는 등 정도가 심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 문제라고 하며 상담자체를 꺼리고 수치심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는데 점차 여성들이 TV나 각종 매체를 접하며 의식수준이 향상…

  14.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36 - 뿌리까지 캐내는 우를 범하지 않길

    …렵다. 제대로는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 이상도 가능했다고 하는지 조작을 한 당사자들의 배포도 상식밖이다. 보도에는 줄기세포로 세계적 관심과 연구성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압박감에서 하루빨리 후속 논문을 발표해야 한다는 욕심에서 이…

    당진시대
  15. 2006.01.09 · 산업·경제 · 이명자

    광고모델 활약중인 당진읍 노정웅 어린이 - “정웅이 웃는 얼굴이 ‘짱’이래요”

    …진읍 노정웅(6) 어린이가 그 주인공. 당진읍내에서 ‘돈데이’식당을 운영하는 노현구(36), 신현분(34)씨 부부의 큰아들인 정웅이는 현재 포스코의 기업이미지 광고인 ‘기관차’편에 20여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출연한데 이어 최근엔 탤런트 정준호와 우체국…

  16. 2006.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신순옥당진군가정폭력상담소장 "부모의 과잉 보호, 청소년 갈등·혼란 초래"

    …위를 높이 평가한다. 부모들의 체면과 자존심은 자녀들이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것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일류대학과 좋은 직장 그리고 사회적인 출세를 연결시켜 생각하기 때문에 학교의 성적과 성적 순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

    당진시대
  17.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미향 당진정보고 교사가 추천하는 정답없는 세상, 소신껏 살라하네

    …를 많이 받는 경우가 그런 경우가 아닐까. 특히 나처럼 소심하고 사람 대하는 데 서툰 사람은 어떤 만남이든 그 끝의 뒷맛은 냉철한 자기비판으로 씁쓸한 경우가 많다. 사람들은 대부분 왠지 만나면 부담스러워서 기피되는 사람보다는 만나면 즐거운 사람이나 어…

  18.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세대간 벽 허무는 대안교육 ‘대건노인대학 세대공동체교육’

    … 지원으로 운영, 아이들 더 좋아해 어린이집 호응 결혼과 동시에 분가를 하는 자녀들의 모습은 이미 일반화 되었다. 자녀들은 곧 아이를 두지만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는 명절과 휴가 등 1년에 몇 차례에 불과하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아…

    당진시대
  19.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 김태선바리톤·충청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연주회에 대한 정당한 비평을 바라며...

    …나 ‘오페라 갈라 콘서트’는 오케스트라 반주보다는 피아노로 조촐하게(?)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또 연주자들의 동선이 그리 크지 않고(거의 없을 수도 있음) 무대세트도 필요치 않기 때문에 오케스트라가 굳이 박스로 내려갈 이유도 의미도 없는 것 입니다…

    당진시대
  20.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내녀석들이다 보니 제때 청소를 안 해 방안이 좀 어지러운 것 말고는 생활하는데 큰 불편은 없어 보이는 살림이었다. 외투를 벗기가 꺼려질 정도로 위풍이 있었지만 기름보일러가 그런대로 방바닥을 덥혀주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티없이 순하고 착한 두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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