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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45건
기간
1993—2026

2,145건 · '가족 모두' · 최근 기사부터7 / 108쪽

  1. 2025.07.1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율곡어린이집(송산면)  “자연에서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들이 다니고 있다. 율곡어린이집은 ‘아이중심, 놀이 중심, 자연 중심, 가족 중심’이라는 철학 아래,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왔다. 어린이집은 설립 초기부터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협약을 맺어 전…

  2.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뉴욕·시카고·디트로이트, 미국 3대 피자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이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한화순 대표는 2014년 당진으로 내려와 남편과 함께 정미면에서 한식당을 시작했고, 이후 기지시로 옮겨 지난해까지 한식집을 운영했다…

  3.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어울림 한마당’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지난 2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일원에서 ‘2025 가족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4.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② 안본환 이수자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국수봉 당제”

    … 그는 “초등학생일 때도 새해가 되면 아주머니들이 국수봉에 떡을 올리고 가족의 평안을 비는 모습을 자주 봤다. 당제의 역사는 아주 오래됐다”고 설명했다. “당제와 줄다리기는 불가분의 관계” 줄다리기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당제를 지내는 전통은, 마을 사…

  5.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 (수청동) 문희찬 대표  “우리가 남기는 마진은 오직 고객 만족”

    … 데우는 전자레인지까지 고기보다 따뜻한 배려가 가득한 ‘노마진푸줏간’은 가족 모두가 편안한 외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가게를 운영하는 문희찬 대표는 서울 노원구에서 생활하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농사를 짓고자 내려왔지만…

  6.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① 구자동 보유자 “기지시줄다리기는 우리의 삶입니다”

    …진 구자동 보유자는 60년 넘게 기지시줄다리기 보존과 전승에 헌신했다. 가족에게 환영받지 못할 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함께해준 가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기지시줄다리기 추진위원회 간사, 이수자, 전수교육조교를 거쳐 200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75…

  7.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족문화행사 ‘가족愛퐁당’ 진행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세대 간 화합을 주제로 한 가족문화행사 ‘가족愛퐁당’을 지난달 8일부터 2주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송악읍개발위원회(이사장 유재웅)의 지원으로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세대 간 교…

  8. 2025.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원장에 신현만 씨 당선

    …월 19일까지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현만 당선인의 선거공약으로는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 공동체를 문화원 미래 비전으로 추구 △문화원 문화 프로그램 다양화 및 확대 △지역문화 발굴사업 및 문화활동 지원을 통한 문화원 정체성 확립 △전임 김윤숙 원장…

  9.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설명회 진행

    …인에게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노후 생활 안정과 가족의 부담을 덜어줘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 주려는 목적으로 제정된 사회보험이다. 이날 박종육 회장이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해 설명했고 선물을 전했다. 박종육 회장은 “어르신들…

  10. 2025.05.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버이날 맞이 가족 초청 행사

    …전문요양원(원장 안윤헌)이 어버이날을 맞아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가족 초청 행사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호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사랑해요, 고마워요’라는 슬로건으로 어르신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임명숙 사무…

  11.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괜찮소’가 수록돼 있다. 이 네 곡은 모두 그의 삶과 마음을 그대로 녹여낸, 인생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이후 그는 지난 5일 충남도청 문화 예술회관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취미로만 남겨둔 …

  12.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악읍 주민자치회 “공론장이 주민자치의 중심입니다”

    …시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문화의집과의 연계사업 ‘송악벌스데이’, 다문화 가족과의 협력, 그리고 주민 중심 프로그램 확대 등은 송악읍 주민자치회만의 특색을 보여준다. 배 회장은 “프로그램을 36개까지 운영하던 시절로 다 시 확장하겠다”며 젊은 층의 유입…

  13. 2025.04.21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기아(주) 해나루대리점 (읍내동) 시민과 함께한 30년, 새 공간에서 다시 만나다

    …로 30년 전 그에 게 차를 구매한 고객이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 지만, 가족 모두 다친 곳 없이 무사히 지나갔 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던 일을 꼽았다. 구자업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얻었다는 점에서 지금 까지도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최고…

  14. 2025.04.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달빛에 구운 화덕 고등어 당진 시청점 김미라 대표 화덕 고등어로 당진에 새로운 맛의 도전장!

    …그는 식사 위주의 장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생선구이 집을 떠올렸다. “가족들이 생선구이를 좋아했어요. 가족 단위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가게, 그리고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았습니다.” 그렇게 ‘생선구이’, ‘화덕’, …

  15.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장

    …공연장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부분이 가장 아쉬웠다”고 밝혔다. 반면에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아 축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보다 체계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을 …

  16.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2016년,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왔다. “한국은 나의 역사적 조국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였다. 그는 “항상 한국이라는 역사적인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었고, 자녀들도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길 바랐다”…

  17.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 엄마 순찰대’, 20년째 이어온 생활 속 치안 자원봉사

    …한 활동으 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자녀와 함께 순찰에 나서는 ‘가족 순찰 프로그램’은 학부 모와 자녀 모두에게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지자체·경찰과의 긴밀한 협력 엄마순찰대는 당진경찰서 및 당진교육 지원청과 …

  18.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 23살의 나이로 첫 근무지인 보령 삽시도 보건진료소에 발령받았을 때, 가족들은 모두 말렸다. 하지만 그는 싫은 마음 전혀 없이 기꺼이 섬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생에서 가장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인지 배상희 대표는 당시의 많은 일을 …

  19.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10년의 기다림, 감동적인 재회

    …해 오며 보람과 즐거움이 컸다”며 “협의회장을 맡으며 다짐한 것이 회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협의회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협의회를 만드는 것”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비교적 젊은 나이에 협의회장을 맡다보니 다들 저보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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