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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7 / 87쪽

  1.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 ‘체험’, ‘놀이’, ‘휴식’이라는 네 개의 테마로 공간을 분리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한 분산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예를 들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문화 체험존, 지역 먹거리와 연결된 푸드존,…

  2.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콘텐츠는 넘쳤지만, 정책은 없었다

    …들 콘텐츠가 남긴 흔적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도 마주하기 어렵다. 안내판 하나 없고, 촬영지를 알리는 표지조차 없다. 콘텐츠는 넘쳤지만 이를 자원으로 전환하려는 행정의 시선은 여전히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드라마 한 편으로…

  3.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DRT 당진러닝팀 김연진 모임장 홀로 시작한 달리기, 이제는 달리기 모임장

    …배우기 시작했고, 이 회원이 소개한 실력자들의 뒤를 부지런히 따라다니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며 경험을 넓혔다. 그분들이 정기적으로 달리던 화요일과 목요일은 이후 DRT의 정규 달리기 요일로 자리 잡았다. 김연진 씨의 기록도 점…

  4.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5월 21일은 ‘둘(2)이 하나(1)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부부의 날. 건강한 가정이 사회의 초석이라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5.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 더해가는 5월, 사람마다 5월이 갖는 의미는 다르겠지만 많은 이들이 ‘가족’과 ‘감사’라는 단어를 떠올릴 것이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5일)’을 시작으로, 늘 퍼주시기만 하는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

  6. 2025.05.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버이날 맞이 가족 초청 행사

    …전문요양원(원장 안윤헌)이 어버이날을 맞아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가족 초청 행사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호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사랑해요, 고마워요’라는 슬로건으로 어르신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임명숙 사무…

  7.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악읍 주민자치회 “공론장이 주민자치의 중심입니다”

    …은 거의 개인 희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회장이라는 명예직 하나 때문에 직업을 포기 하고 사비를 쓰는 구조는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과거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도입됐던 ‘주민 자치 지원관 제도’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배 …

  8.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시민인터뷰

    …람객 이석우 씨(58, 읍내동) “앞으로 홍보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가족들과 함께 왔어요. 처음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왔는데, 줄이 웅장하고 커 놀랐습니다. 지역경제에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해요. 보다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에 더 적극…

  9.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장

    “궂은 날씨에도 안전사고 하나 없이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축제 기간동안 찾아주신 당진시민과 관광객을 비롯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기지시줄다…

  10.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그 밖의 나라들에서 사람들이 저에게 ‘너는 어떤 민족이냐’고 물으면…

  11.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 23살의 나이로 첫 근무지인 보령 삽시도 보건진료소에 발령받았을 때, 가족들은 모두 말렸다. 하지만 그는 싫은 마음 전혀 없이 기꺼이 섬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생에서 가장 치열한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인지 배상희 대표는 당시의 많은 일을 …

  12.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와 쉼터, 축제 운영의 과제 축제 현장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아쉬움 중 하나는 먹거리와 쉼터의 부족이었다. 이번 축제는 외부 푸드트럭이나 상업 업체의 참여 없이, 면천 지역 상점들과 연계해 운영된 것이 특징이었다. 축제 전, 면천지역 음식점 10여 곳…

  13.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10년의 기다림, 감동적인 재회

    …시 순성 새마을은 그 어느 새마을보다 단합이 잘되고 화합이 잘 돼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이찬영 회장은 “새마을협의회장을 하면서 협의회 회원들에게 많이 배우고 도움도 받아 꼭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0년후 함께 협의…

  14. 2025.04.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문화유산이 있는 곳으로 ‘꽃캉스’ 가자

    …돌다리 주변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과 같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 중 하나다. 또한, 면천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임하던 시절 수축한 곳으로, 3000여 평의 골정지 일원에는 40년 수령의 벚나무들이 제방을 따라 늘어서 있어 위에서 볼때…

  15.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친절하고 단호한 민주적 부모를 위한 긍정 코칭

    …회복탄력성 향상 방법 습득 등이다. 송하종 교육장은 “교육의 3주체 중 하나인 학부모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및 지원하겠다”며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해 건전한 가족관 형성에 …

  16.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55주년 기념식 개최

    … 수상한 당진3동 새마을부녀회 권오철 회장은 “이 상은 당진3동 새마을 가족들이 하나로 뭉쳐 지역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며 동료 회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진 결의문 낭독 시간에는 새마을 가족들을 대표해 새마을지도자 당…

  17.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을 치고 농성을 시작한 지도 벌써 120일 가까이 됐다. 간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난 희생을 강요받고, 아침부터 새벽 4시에 일어나 서울 가서 1인 시위를 하고, 여기서도 5시, 6시부터 현수막 선전전을 진행하면서 상당히 고생하고 힘들게 생활하고 …

  18.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교를 다녔는데, 5학년 때 천식 등 기관지 쪽이 심하게 아팠다. 그래서 가족들이 있는 시골인, 경남 창녕에서 중·고등학교를 보냈다. 학창시절의 나는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다. ‘순한 아이, 착한 아이’라고 불렸다. 심지어 사춘기조차 없었다. 지…

  19.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하게 된다. 한림예고는 국내에서 예술분야로 특화된 대표적인 고등학교 중 하나다. 연예와 모델, 공연예술 분야에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실습 위주의 교육이라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 BTS의 정국, 아이유, 트와이스 다현, 앤하이픈 선우…

  20.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털내미들의 위상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

    … 애견인들이 마뜩잖은지 혀를 끌끌 차며 세상 말세라 한탄한다.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일 때 표현하는 말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이웃집이나 시장에서 나누어 얻어 온다는 의미의 ‘분양’이라 했다. 요즘은 ‘양친과 양자가 법률적으로 친부모와 친자식의 관계를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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