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김덕주 시의원, 내년 지방선거 시장 출마 선언
…. 이를 위해 ‘친기업’과 ‘항만 분야 개발’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현재 17만 인구인 당진이 더 발전하려면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기업 유치도 필요하지만, 우선은 당진에 이미 있는 기업들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항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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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이를 위해 ‘친기업’과 ‘항만 분야 개발’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현재 17만 인구인 당진이 더 발전하려면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기업 유치도 필요하지만, 우선은 당진에 이미 있는 기업들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항만 분…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련한 질문에 김 지사는 “지방하천 전면 정비에는 8 조 원이 필요하지만 현재는 매년 1000억 원 남 짓 투입하는 수준”이라며 “최근 3년 내 피해가 큰 지역부터 우선순위를 재편하라 지시했다” 고 설명했다. 도로 인프라에 대해서는 “민선 8기 들어 연…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흔한 바위, 나무, 고개, 하천, 골짜기에도 말이다. 하지만 21세기 현재에 접어들어 지명은 등한시되고 있다. 아울러 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으로 인해 지명이 잊히고 있다. 이미 기록에는 있으나 찾을 수 없는 지명도 있다. 도로 개설로 인해 혹은 건…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 할 금기 당주를 담그는 집, 이른바 ‘당주댁’ 선정 또한 중요하다. 과거에는 마을의 덕망있는 어른이 맡아 공동체의 상징적인 역할을 했다. 지금은 그 의미가 옅어졌지만, 보존회는 여전히 신중하게 당주댁을 정한다. 당주댁이 된 집은 조심해야 할 것도 …
2025.09.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20년 역사의 당진 고추연구회 당진시 고추연구회는 약 20년 전 설립돼 현재 9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 된 당진지역 대표 농업 단체다. 최충묵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총무, 감사 등으로 임원진이 구성돼 있으며, 각 면 단위별로 회원들이 고루 분포돼 있다…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건히 지켜가고 있다. 바다에서 공장으로, 70년 세월의 변화 고대2리는 과거와 현재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마을이다. 과거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병행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특히 굴 따기와 바지락 캐기, 낙지잡이가 주요 소득원이었다. 신종국 노인회장은 “…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농악대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첫 번째 문제는 연습 공간 부족이다. 현재 사용 중인 연습실은 건물 매각으로 곧 비워야 한다. 새 공간을 찾고 있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다. 이 단장은 “새로 알아본 25평 남짓한 공간은 연습·사무·창고를 모두 감당하기…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부터 카페 운영을 꿈꾸었으나 마땅한 자리를 찾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다 현재의 카페 자리를 알게 되면서 우연히 기회를 잡았다. 아내 문현모 씨는 과거 사주카페로 운영되던 이곳을 종종 방문하며 이전 대표와 친분을 쌓았고, 카페 일을 배우고 싶다는 이야기…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감정평가가 마무리됐고, 참여하지 않은 상인에 대한 보상이 진행 중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손실보상 협의가 끝나면 10월부터 철거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철거 비용만 22억 원에 이른다. 철거를 진행하는 동시에 상인들이 계속해 상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배산 자락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이상 고령자 비율은 80%에 달한다. 고려 말 왕족이 시작한 도기 제작 전통 사기소…
2025.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터에서 공연된다. 연극 <끝순이>는 기억을 잃은 한 여인이 영매와 함께 과거를 여행하며 자신의 이름과 가족, 상처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와 춤꾼, 소리꾼이 무대에 올라 장면을 넘나드는 구성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눈을 …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중동리는 600세대 1300여명이 거주하는 합덕읍의 중심지다. 이곳은 과거 ‘버그내 장터’로 불리며 충남 서부 지역 최대 시장으로 번영했던 곳이다. 현재도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올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입을 두고 논란이 제기됐다. 기지시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줄다리기축제는 과거 마을에서 비롯됐으나, 점점 축제의 규모가 커지면서 축제위원회가 구성됐다. 지난 2018년에는 사단법인으로 전환됐으며 전반적인 축제 운영은 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한편 현…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쓰며 “성공 비결은 따로 없다.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제주수협에서 직접 신선한 생선을 공수해 생선조림을 만들 정도로 재료의 질을 최우선으로 해왔다. 현 대표는 현재 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돌솥비빔밥’에 대해 “비빔밥의 주된…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13년 전 당진2동 대덕1통과 2통에서 분통돼 새롭게 조성된 대덕3통은 현재 753세대 944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50여가구만 원주민이고 나머지는 원룸 거주자들로 구성된 특수한 마을이다. 자연부락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온 신규 마을인 대덕3통…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아산5, 더불어민주당)은 “기금 집행률은 종료 시점인 2025년을 앞둔 현재 53%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시군 간 집행 실적의 편차도 크다”고 말했다. 그는 “기금이 지역 내에서 순환되는 구조를 만든 점은 긍정적이지만, 전환에 따른 전체 부담을 고려…
2025.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밝혔으나, 지정 확정 전 규제 시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송산지구는 현재 총 5개 후보지 중 하나로, 지정 여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의 심사와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 지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거래 제한이나 개발행위 제한이 시행되지 않는다. …
2025.08.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협력훈련 모습, 국가 위기관리 및 안보 관련 자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과거와 현재의 안보 상황을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다.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학생과 시민 모두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고, 국가를 지키는 일에 대한 자부…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보관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정…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윤 의원은 “행담도는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로,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지만, 국책사업이라는 명목 아래 주민들이 쫓겨났다”며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당진군은 행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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