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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지 현대제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기간
1993—2026

188건 · '본지 현대제철'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두번도 아니고 주민들 피해 심각”

    지난 15일 현대제철 A지구 맞은편 송악 고대1리 원룸단지에 하얀 비산먼지가 날린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

  2.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현장 임시회의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이 지난 23일 현대제철 내 회의실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에 대한 현대제철의 개선책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감시단은 지난 15일 발생한 고대1리 흰…

    당진시대
  3.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1리에 또 비산먼지 피해 발생해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송악, 송산 산단 지역에서 비산먼지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비산먼지가 마을로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본지에 보도된 비산먼지, 대기오염물질 유출 피해만 5~6건에 달하는 등 잇단…

    당진시대
  4. 2010.08.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가스·분진 유출 개선계획 세워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충남도의 개선계획서 제출을 명령에 따라 지난달 31일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중순까지 개선 시설을 모두 설치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현대제철에서…

    당진시대
  5. 2010.07.30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공해 피해 여전, 충남도·당진군 뭐하나

    지난달 24일 현대제철 C지구내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본지 취재 카메라에 포착됐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초부터 본지에 보도된 환경피해 사례만해도 벌써 4번째다. 주민들의 환경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지…

  6. 2010.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충남도, 현대제철 오염물질 배출에 경고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 이후에도 현대제철과 군, 충남도가 후속대책 마련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본지 보도(6월14일자 815호)이후 충남도가 지난 2일 현대제철에 “환경오염 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할 것”을 경고한 뒤, 개선계획서 제출을 요구했다…

  7.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환경 피해 여전, 지자체 뒷짐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당진시대
  8. 2010.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슬래그 지역내 처리하기로

    … 등이 지역 여건변화로 재논의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논란의 대상(관련기사 본지 781, 789, 796, 805호 참고) 이었던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했다. 지난 10일 군과 송산면번영회, 송악읍개발위원회, 당진환경운동연합, 현대제…

  9.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서부두에 고로슬래그 적재 논란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당진시대
  10.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내 고로슬래그 처리 본격 재논의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

    당진시대
  11.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로슬래그문제 주민과 본격 논의해야”

    … 소회의실에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재 제철소 건설이 95.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산2산단 보상협의가 82% 가량 완료됐고 보상대책협의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민관학 공동환경…

  12.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13.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을 가다] 북부지역 - “소신과 철학, 도덕성 갖춘 인물 뽑아야”

    … 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내에서도 선거 분위기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본지는 유권자 중심, 정책 중심을 원칙으로 하는 선거보도지침에 다라 유권자들이 느끼는 이번 선거의 쟁점은 무엇인지, 어떤 후보를 원하는지, 지역에 필요한 공약과 정책은 무엇인지 등…

    당진시대
  14. 2010.01.26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설계획 ‘논란’

    …전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동부그린발전소 건설사업 계획 현황’에 따르면 동부건설(주)는 총 2조2천억원(준공연도 경상가 기준)을 들여 석문면 교로3리 일원 61만3천㎡(육상부 34만6천㎡/공…

    당진시대
  15. 2009.1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정보도]

    본지 782호(2009년 10월 26일자) 5면에 보도된 ‘당진군항운노조 현판식 가져’ 기사 중 ‘현대제철연락소와 동부연락소, 당진화력연락소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위 게재된 연락소 소속 조합원들은 지난 …

    당진시대
  16. 2009.1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정보도]

    본지 782호(2009년 10월 26일자) 5면에 보도된 ‘당진군항운노조 현판식 가져’ 기사 중 ‘현대제철연락소와 동부연락소, 당진화력연락소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위 게재된 연락소 소속 조합원들은 지난 …

    당진시대
  17. 2009.10.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이뤄져야

    본지는 지난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9일자 781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81호에 대해 기사에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통계자료 등이 미흡한 점이 많았다고 평했다. 더불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와 동부제…

    당진시대
  18. 2009.09.07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현안, 현장감 있는 기사 많아

    본지는 지난 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31일자 775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775호에 대해 지역 곳곳의 주민들의 민원과 지역현안 등 다양한 이슈를 보도했다고 평했다. 그에 반해 인물기사 등 미담 기사가 부족했…

    당진시대
  19. 2009.08.24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당진군내 아파트 공급 예정 현황]각종 개발 따라 아파트 입주 러시

    …예정 소문만 무성, 구체적인 계획 없이 입주 협의 중인 곳도 -편집자주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완공과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 시작,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굵직한 개발현안들이 가시화되면서 군내 아파트 입주 러시도 이어지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2009…

  20.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음기준이 55데시벨인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본지는 지난달 28일 고대1리 안섬풍어당굿 전수회관 앞에서 소음측정기를 이용해 오전 11시15분경 5분 동안 측정을 실시했다. 측정결과 최하 58데시벨, 최고 65데시벨까지 소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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