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내 도로변 불법주차, 이대로는 안된다
…불법주차를 일삼고 있어 이는 부모로서 자녀의 본보기 교육에도 좋지 않은 일이다. 불법주차의 유형 중에 아주 심각한 사례 4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공영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사람이 보행하는 인도를 막고 버젓이 주차하는 행위, 도로 코너 주변에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1건 · '싶은 일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2012.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법주차를 일삼고 있어 이는 부모로서 자녀의 본보기 교육에도 좋지 않은 일이다. 불법주차의 유형 중에 아주 심각한 사례 4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공영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사람이 보행하는 인도를 막고 버젓이 주차하는 행위, 도로 코너 주변에 주…
2012.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며 경기를 일으키고 도망간다”며 “그런데 어린이집은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만 얘기한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바늘학대’ 게시글이 인터넷에 확산되고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당진시와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당진경찰서가 조사에 착수했으나 현재로…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키지 않는 등 신뢰성 문제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어기구- 안타까운 일이다. 당진지역의 공천이 많이 늦어졌다. 중앙당으로부터 받은 공천장에는 ‘후보자 간 현격한 경쟁력 차이’로 단수 공천을 받았다. 같이 열심히 했던 후보들이 실망한 것에 심심한 사…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 후보자들이 지역을 모른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후보로서의 자격을 되묻고 싶은 경우도 있다. 유종준 : 지역 현안에 대해 국회의원과 시장이 할 수 있는 일이 다르다. 국회의원이라 하면 지역 현안에 대해 입법, 행정부 견제, 의견 제시, 정부예산 편성 등…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 그리고 일기는 자신의 과거이자 역사이니까 반드시 써야 하는, 당연한 일이기도 하고요.” 사람들의 기억은 금세 사라지기 마련이라 시간이 지나면 남는 건 사진뿐이라는 말을 흔히 한다. 헌데 <경암의 삶>에는 오랜 세월 일상을 적어 보관한 일기도 사진 …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거나 수구꼴통으로 지칭하는 것 등이다. 이들은 모두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만을 보게 하여 익숙하게 하려는 조작이다. 드디어 대중은 스스로 익숙한 것을 옳은 것으로 확신하고 스스로를 지배집단의 일원으로 생각하며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결정을 스스럼없이…
2011.11.30 · 정책·행정 · 박기욱
…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솔선수범해 일을 도맡아 했다. 지금도 꼭 만나보고 싶은데 찾을 길이 없어 아쉬울 따름이다. 두 번째 사진도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 있는 여자가 가수 백설희 씨인데 위문공연을 왔다가 함께 사진을 찍게 됐다. 당시 ‘연분홍 …
2011.05.02 · 정책·행정 · 김창연
…협의 조합원들과 함께 장가계를 방문한적이 있었다. 벌써 10여년도 더된 일이다. 이중 우측 끝에서 나와 함께 사진을 찍은 이충신 씨는 경우 벌써 고인이 되어 버렸다. 장가계의 전경은 너무도 아름다웠고 동행했던 모든 분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
2011.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협회 지회장 활동을 하고 있다. 한번 시작한 일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싶은 탓에 몸은 피곤하다고 했다. “축산이라는 게 쉬운 일이 아니죠. 구제역도 그렇고 FTA다 뭐다 해서 항상 긴장을 끈의 놓을 수가 없어요. 그래도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
2011.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하고 수백억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한바 있으며 학생들에게 두 번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된다는 교육을 통해 교훈으로 삼고 있음은 일본의 행동과 너무도 대비된다 할 것이다. 1992년 1월 8일 “미야자와 기이치” 전 일본총리의 방한을 앞두고 종군위안부…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립을 물색하고 있던 이 분을 나는 어떻게 하든 우리 당진에 붙들어두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하면서까지 공장부지를 물색, 마련해 준 게 작년 11월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공장을 설립, 시제품이 나오고 ‘미담막걸리’라는 자체브랜드를 달고 시판을 하고 있지…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다해 ‘힘찬 도약, 희망 홍성’건설의 초석을 다지겠다. 이제 막 100일이 지난만큼 성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기다려 주길 바란다. -조직개편 방향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혁신적인 조직개편을 주문했던 것으로 아는데 주요 개편 내용은 무엇인가? 조믹개…
2010.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어 가고 있는 수족관을 오랜 시간 운영하다보니 보니 돈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중요해 졌다는 이 대표는 출장을 가더라도 항상 가게 문을 열어 놓는다. 손님들이 편안하게 둘러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단골손님들도 많기 때문에 굳이 이 대표가 자…
2010.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사업이 제대로 이뤄질 것이다. 전임 군수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벌이진 일이며 군민들에게 다시 한번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공직사회를 이끌겠다. 기존의 사업은 좀더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다. - 함께 경쟁했던 다른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후…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도 당진군민이라는 말을 꺼내기가 어려울 만큼 참으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당진에서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상처받은 당진을 치유하고 잘사는 으뜸 당진과 일등 군민으로 거듭나게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3+A플랜 운동을 전개해 나아갈 것입니다…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물러나면서 왜소한 정당을 갖는 것을 보면서 했던 말이다. 까마귀도 웃을 일이라는 용어는 나는 쓰지도 못한다. 민 군수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에서 2번이나 군수로 당선이 됐다.(시간초과) ◆최기택 후보 질문 ▷최기택 : 손창원 후보에게 묻겠다. 신문기사에…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제점이 무엇이고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평택시와의 도계분쟁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 지난 2004년 헌재에서 내린 도계분쟁에 관련한 권한쟁의심판 판결에서 당진군이 승소했지만 관할권 재조정 여지가 명시되었기에 이미 도계분쟁 재연이 예견되었고 지난해 4월 평…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나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개인의 역량이 충분하다고 여긴다. 특히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당진 남부권과 북부권의 지리적 여건과 지역 특성에 따라 내실개발이 이뤄져야 한다. 먼저 전임 군수의 추진사업을 매듭짓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순서다. 이것이…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당진에 현안이 많이 산적해 있다. 우선, 경기도 평택시와의 도계분쟁이 재연되고 있다. 이 부분도 충남도와 경기도 또 평택시와 당진군의 조정자 역할을 강력하게 할 것이다. 또한 황해…
2010.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군민을 위한 도의원이 되고 싶다.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고 봉사하는 도의원이 되겠다. 또 군수와 군청 산하 팀장들과 농경, 사회복지, 문화, 산업 건설, 환경 분야 등의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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