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민이 주인공 된 무대, 당진생활문화예술제
…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있다’는 가치를 보여주는 자리다. 올해 축제는 ‘잊지 못할 추억, 우리만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이틀 동안 문예의전당 일원은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로 가득 채워졌다. 전시 프로그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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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건 · '올해 규모' · 최근 기사부터7 / 76쪽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있다’는 가치를 보여주는 자리다. 올해 축제는 ‘잊지 못할 추억, 우리만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이틀 동안 문예의전당 일원은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로 가득 채워졌다. 전시 프로그램…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출발점이 될 것”이 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올해는 3개월간 무료 시범운행으로 데이터를 축적하고, 내년에는 6개월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2027년부터는 상용화를 목표로 요금을 받고 운영할 계획이며 이용객 수요에 따라 차량 …
2025.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 19일, 고대면 장항2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는 김장환·박미자 씨가 올해 첫 고구마 수확을 시작했다. 김장환·박미자 씨는 이날 약 2500평 규모의 밭에서 고구마 신품종 호풍미를 수확했다. 그는 고구마 수확 이후 김장무를 심을 예정이다. 김 씨는 …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축제 운영을 둘러싸고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올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16억 원이라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열리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만큼, 차기 축제위원장 선임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 영입을 두고 …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고 있는 셈이다. 경로당 “너무 협소해” 올해 1월 노인회장을 맡은 김명석 회장은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좁은 경로당을 꼽았다. 김 회장은 “마을회관이 너무 비좁아 굉장히 어렵다”며 “요가를 할 때 8명 정도 참여하면 다른…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교가 정전·침수·토사 유입 등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용연유치원의 피해 규모가 컸다. 교실과 교무실까지 침수돼 교구와 가구, 전산기기, 통학버스 등을 폐기해야 했으며, 인근 산에서 유입된 토사로 교내 시설 일부가 파손됐다. 유치원은 예정된 방학을 일주…
2025.08.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적 지지를 이끌어냈다. 우리나라는 조강생산량 세계 6위, 철강재 수출 규모 세계 3위의 글로벌 철강 강국이다. 철강산업은 제조업 생산의 4.8%, 수출의 4.5%, 43만명 이상의 직간접 일자리를 창출하며 당진·포항·광양·순천 등 지역 경제를 떠받치…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공 시점이다. 읍내동(전통시장 일원) 배수펌프장은 설계 진행률 51%로 올해 12월 착공 예정이지만, 채운동(정보고등학교 일원) 배수펌프장은 사업 선정부터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읍내동 도시침수 예방사업(341억 원)은 현재 설계 공정률 51%로 올해…
2025.07.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는 세 번째 홍수 피해를 당했다. 그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으로 피해를 봤다”며 “매년 반복되는 상황이 가장 견디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토로했다. 이 일대에는 장어양식장을 비롯한 양식업체들이 밀집해 있어 피해 규모는 막대하다.…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로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지난해에는 지하실까지 물이 잠기지 않았지만, 올해는 지하실까지 잠기며 어시장을 관할하는 모든 기계가 멈췄다. 전기가 끊기고 물이 중단되면서 냉장고는 멈췄고 그 안에 있던 생선들은 폐기 상태에 이르렀다. 또한 밀려 오는 물에 …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태안화력의 폐쇄 계획과 서부발전의 대응 방안, 지역공동체가…
2025.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당진시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당진시장도 어김없이 잠겼다. 냉장고는 엎어지고, 팔아야 할 물건들은 물에 젖은 채 바닥에 나뒹굴었다. 이밖에도 주요 도로와 주택가 일부가 물에 잠기고, 농경…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정도로 갑작스럽게 집까지 물이 밀고 들어왔다”며 “신송2리 침수 피해는 올해만이 아닌, 해마다 반복되는 문제이기에 대책을 강구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신리성지로 향하는 합덕읍 삼호리는 폭우로 도로가 유실되면서 마을이 고립됐다. 결국 소방대원이 보트를 …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해도 시내권에는 채운동과 당진시장 인근의 피해가 컸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규모가 지난해보다 컸으며, 시내 전체 지역에 피해가 상당했다. 밤사이 어둠이 걷히고 점점 폭우 피해 상황이 전해지기 시작했다. 당진천이 범람하면서 당진시장과 채운동 일대의 상…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다.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6년간 추진했으며, 올해의 경우 총 16억 원(국비 8억, 지방비 8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석문국가산업단지 및 송산2일반산단 공원 내 각 1ha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했다. 조성지에는 소나무, 이팝나무…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바라보는 기업의 시선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진의 투자 유치 규모는 대기 물량까지 19조 원에 이른다”며 “부산이 11조 원, 인천이 13조 원, 대구가 1조 원, 대전이 2조 원인 것과 비교하면 당진의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시행에 따라 당진시가 2318헥타르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516헥타르 규모의 논에 콩을 재배하도록 유도한 점에 감사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논콩 장려금은 헥타르당 300만 원인데 여기에 추가 파종비 지원은 있는지, 그리고 향후 재배 면적은 얼마나 …
2025.06.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지난 1월 13억 원을 출연해 총 156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자금 을 마련했으나, 불과 4개월 만에 전액 소진될 만큼 수요가 높았다. 이에 따라 시는 추가로 12억 원을 출연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중 3억 원 은 하나은행과의…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으로 2012년 현대제철의 200억 지원금을 포 함한 총 330억 원 규모의 종합복지타운이 수청동에 완공돼 현재 운영 중이다. 당진시는 “이번 협약이 지난 2007년 정몽 구 명예회장이 약속한 지역사회 공헌의 연장 선”이다. “이제는 말이 아닌 실천…
2025.06.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난지섬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싼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시는 올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지역특화발전특구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현재 민간 컨소시엄과 함께 법인설립을 준비 중이다. 이번 사업은 특구 지정을 전제로 추진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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