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영석 호서고 전 교사"세상을 향한 메치기 한판"
… 훈련으로 인해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도복만 입고 있으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었다. 두 번째 사진은 1960년대 중반 동네 친구인 이보성의 결혼식 때 보성이의 처가인 논산시 가야곡면에서 찍은 것이다. 공주시 계룡면 경천리에서 어려서부터 함께 자란 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0건 · '우리 것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7 / 18쪽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훈련으로 인해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도복만 입고 있으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었다. 두 번째 사진은 1960년대 중반 동네 친구인 이보성의 결혼식 때 보성이의 처가인 논산시 가야곡면에서 찍은 것이다. 공주시 계룡면 경천리에서 어려서부터 함께 자란 친…
2006.07.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은 2005년 1월부터 6월까지 집행된 총액으로 어느 한 명에게 전달된 것이 아니며 당진군에 관심을 갖고 도와주신 분들께 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여건이 못되어 부득이 현금으로 작은 성의를 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민 군수는 판공비 부당 집행으로 국가…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버리는 사람을 볼 때가 가장 안타까웠다. 물론 돈이면 안되는 일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돈만큼 중요한게 또 있을까? 하지만 근근이 푼돈을 모아 거금을 만들며 후학양성에 쾌척하는 사람과 근검한 생활로 그야말로 청부(靑富)를 이루어 사회를 위한 많은 기부문화…
2006.07.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방안 고심중 ● 편집자주 지난 5월31일 치러진 제4회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의 민종기 현 군수가 총 투표인수 5만6073표 중 2만2886표(41.66%)를 얻어 제4기 민선군수에 재선됐다. 열린우리당 소속 군수 출마자로는 드물게 상당한 표차로…
2006.07.10 · 인물·동정 · 김기연
…개 조항을 수용함으로써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젠 농업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전체산업과 사회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한미FTA에 대해 농업관련 기관·단체장들의 연재 인터뷰를 통해 당진에 미치는 영향과 대안을 생각해본다. “정부가 하는 행동…
2006.07.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턴 리그전에서 당진중학교 선수단을 이끌고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후 찍은 것이다. 뒷줄 오른쪽의 장발을 기른 이가 나다. 지금 보면 무척 낯선 모습이지만 당시는 이 같은 장발이 유행이었다. 같은 줄 맨 왼쪽에 있는 이는 당진중학교의 김기수 교사로 체육담…
200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없다. 그러나 언론을 통해 제한적으로 알려진 몇 가지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 정부가 지금 정확히 미국식 FTA, 아니 미국식 경제통합으로 가고 있음을 유추하기는 어렵지 않다. 높은 수준의 포괄적 FTA를 추진함은 물론, 국경 간 거래, 넓은 의미의 투…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슈퍼볼 최우수선수인 한국계 혼혈인 하인스 워드가 어머니 김영희씨와 함께 우리나라를 찾아와 국민들로부터 따뜻한 환대를 받고 그가 머무는 여러날 동안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적이 있었다. 그는 한국인 어머니와 흑인 미군사이의 혼혈로 태어나 어릴 적 주위…
2006.07.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시간 가져 ● 편집자주 지난 5월31일 치러진 제4회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의 민종기 현 군수가 총 투표인수 5만6073표 중 2만2886표(41.66%)를 얻어 제4기 민선군수에 재선됐다. 열린우리당 소속 군수 출마자로는 드물게 상당한 표차로…
2006.07.03 · 문화·교육 · 김기연
… 이때부터 시작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오늘날의 ‘웰빙’ 열풍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2003년 방영당시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던 ‘걷기운동’을 알린 인물이 바로 성기홍(46, LG스포츠과학정보센터장) 박사였다. 송산 매곡리에서 태어나 줄곧 …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전적으로 많이 도왔다. 그리고 이날 첫 모임을 덕숭산 산행으로 대신한 것이다. 수소문해 주소와 연락처를 찾아낸 동문 50여명이 이날 참석했다. 이중에는 나팔바지에 칼날같은 주름을 숯불다리미로 세워 입곤했던 폼생폼사 심재곤을 비롯, 뜀뛰기의 귀재였던 …
2006.06.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어졌을뿐입니다. 현대 생활에 와서 여기에 경제적인 면이 추가가 되면서 우리의 믹스견들이 홀대를 받고 있는데, 순수한 애견인의 모습이 많이 사라진 것이 경제성에 밀려 퇴색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종은 주인의 품안에서, 믹스견은 도심을 무리지…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바바 하리다스- 이 책은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으로 최연소 나이에 승진하여 다소 우월의식으로 무장된 주인공이 가정과 직장 생활을 하며 미처, 학교…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경우를 보자면 어떤 면에서는 마약의 구실을 하는 것같다. 예를 들어 우리의 국익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는 한·미FTA는 대기업이나 대자본에겐 새로운 기회와 이익을 안겨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 노동자나 농민 등에게는 신자유주의의 고통을 안겨…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이었다. 과거 문란했던 선거풍토에 대한 반성에 기초를 두고 재·개정된 것이지만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이 무언지 또 다른 것을 염두해 두지 않았느냐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즉 깨끗한 정치를 하자는 메시지보다 향후에 자신에게 도전할 될성부른 나무의 싹…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 동시지방선거로 우리고장의 살림을 꾸려갈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지난 5. 31 선거결과 확정되었다. 지방자치제도가 본격적으로 실시된지 어느덧 11년을 맞아 민선 4기의 출범과 내 고장의 살림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 ‘참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가 원…
2006.06.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편집자주 지난 5월31일 치러진 제4회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의 민종기 현 군수가 총 투표인수 5만6073표 중 2만2886표(41.66%)를 얻어 제4기 민선군수에 재선됐다. 열린우리당 소속 군수 출마자로는 드물게 상당한 표차로 승리를 거둔 민…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월드컵 경기가 한창이다. 새벽에 경기가 있는 날에도 우리의 길거리 응원은 계속된다. 축구가 그렇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보다는 조직력을 중요시하고 또한 전후반 90여분 동안에 터지는 골의 숫자가 적기 때문에 선수는 한골에 대한 집중력…
2006.06.26 · 산업·경제 · 김기연
…있는데 지금 상황은 그 중요성이 그다지 부각되지 않고 있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 산업의 기반을 흔들 수 있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홍천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미간 FTA협상에 대해 “FTA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지만 농업과 농민들의 위치를 …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후각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눈 수술을 한 경우에도 우리의 강아지들은 아무런 탈없이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고요. 또한 청각의 경우는 사람의 청각과 비교한다면 사람은 보통 2만Hz까지의 소리를 감지하는데 반해 개들은 7만~12만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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